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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1 정말, 예쁜여자, 체격좋은 남자 화 잘낼까?
  2. 2009/07/28 평생가는 이쁜여자 쳐다보기? (2)

 

정말, 예쁜여자 체력좋은 남자 화 잘낼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이쁜 여성과 체력이 좋은 남자는 화를 잘낸다는 내용이 영국 BBC방송(인터넷판)에 소개됐습니다.(기사보기
요약하면, 여성의 경우 이쁘니까...타인이 자기에게 잘해주겠지...하는 기대치가 높아져 이에 못미칠 경우 화를 잘 내게되고 남자는 체력이 좋으면 완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화를 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외모로 성격을 규정짓는 것은 위험한 발상, 편견 초래
루저파동의 사례에서 보듯이...
외모로 성격을 규정짓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를 통해 편견이 생기고 일부의 사실이 진리인양 사회에 통용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볼때 남자의 경우, 키가 크고 등치가 있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대부분 유순하고 조급하지 않고 화를 잘 내지 않았습니다.
여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화를 잘내냐 아니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문제는 성장환경, 태생적인 특성, 성격....
부가적으로 현재의 상황, 외모, 학벌, 직업, 건강, 스트레스 등을 고려할 수 있겠지요.
분명한 것은 ...!
화를 잘내고 아니고 하는 요인은 외모로 단정짓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뭐뭐..한 사람은 화를 잘낸다...
이런식의  실험은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다양성과 개성을 인정하자..!
그대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사회적 문화가 많이 부족합니다.
우리 사회를 보면 외모나 학벌, 직업 등을 서열화하기 좋아하고
그냥 가만이 놔두지 않고 어떻게든 규정지어 사람을 얽메이게 하거나
편견을 갖게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러다보니 한국인의 머리는 똑똑하다고 하지만...
결국 교육과정과 사회에 적응하면 획일화되어 버리고 ....
고정관념과 편견속에 포위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늘상..
노벨상을 받아야 된다, 마이크로소프나 애플과 같은 창조적인
기업, 창조적인 인재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 문화는 그 싹을 다 밟아 버리니...
먼저 그냥 사람을 가만이 놔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Let it be...
       그냥 있는 그대로 순리에 따라 흘러가도록 놔두는 것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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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가는 이쁜여자 쳐다보기는 뭘까?

이쁜 여자에 대한 남자들의 로망은 평생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 물론, 일부 남자를 제외해야 겠지요, 보편적이고 평균적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쯤 되어야 이쁜여자에 무심할 수 있어 보입니다. 남자들은 한번 인생을 돌이켜 보세요 초등학생, 아니 더 읽찍 유치원에 부터 시작됐을지 모릅니다.

초딩부터 시작하는 이쁜여자 찾기

초딩, 중딩, 대딩을 거쳐, 결혼을 하고도 이쁜 여자가 지나가면 눈이 샥~하고 돌아갑니다. 광고보세요, 왜 엄청난 돈을 쓰면서 기업들이 이쁜여자를 택하겠습니까? 잘 팔리니까요, 물건이 말입니다. 전세계적인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한국포탈인 다음, 네이버, 등에 가보세요,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이쁜여자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외국요? 외국 포탈도 한번 가보세요. 가령 이글을 쓰면서 미국 야후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하단쯤에 보면 오늘 제일 많이 찾은 검색어가 나오는데 여자 연애인입니다. 거의 매일 변화가 없었습니다.

물론 이런 남자들의 태도를 비난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나도 남자니까요, 반대로 여자도 잘생기고 키큰 남자를 찾는것도 당연한 것이지요. 이 평생을 가는 습관은 타고난 본능적인 것이기 때문에 해라, 하지마라, 좋다, 나쁘다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불교에서 수행의 깊이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여자를 집착하는 정도라고 합니다. 마누라 한테만 시선이 가고 다른 여자한테 눈이 안돌아가는 수준이면 그래서 수행의 1단계인 초선정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단계가 쭉올라서 여자에게 무심한 단계가 오면 욕계를 벗어나 색계로 가는등 수행의 수준이 올라간다는 내용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뭐, 자기마누라나 애인말고 다른 이쁜 여자에게 시선을 주지 않는 남자도 드물지요? 걍 본능적으로 샥하고 ~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으로 최근 G8 정상회담에서 이쁜 여성 뒷모습을 쳐다보는 오바마와 프랑스 사라코지 대통령이 포착했는데  방송사 비디오 분석?에 따르면 오바마는 무죄? 사라코지는 유죄?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이쁜여자 찾아보기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이쁜여자 파생되는 문학, 예술, 죄, 상업화...!

단테의 작품속의 여주인공은 늘 베아트리체였다고 합니다, 평생 흠모했던 여인 다리에서 한번 슥 마주친 베아트리체, 그래서 미국이 이탈리아를 점령했을때 전략적인 이유로  그 다리를 폭파해야 했는데 단테를 생각해서 그냥 놔두었다고 하지요. 여자가 수천명 주렁주렁 달린 이스라엘의 다윗도 하필, 자기부하의 아내, 그것도 유부녀인 바세바에 뿅가서 남편을 전쟁으로 몰아넣어 제거해 버리지요. 그리고 솔로몬이 태어납니다. 죄지요...그리고 심한 징벌을 받습니다.

요즘은 이쁜여자와 상업화, 특히 메스미디어가 결합해서 일년내내 365일 잠자리에 들때까지 이쁜여자 찬양을 합니다. 그것도 세계화?되어 외국 배우들의 근황을 속속들이 화재로 전해옵니다.  그런 기사들은 인기가 높아서 클릭률이 쑥쑥 올라가지요. 암튼 이쁜 여자라는 것이 인류가 시작된 이래 늘 화재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왠지 뭔가에 코가 끼어있다는 의심은 해보지 않았습니까?! 이쁜여자에서 문학도 나오고 예술도 나오고 죄와 비극도 나오고 돈도 나오네요. 그런데 그건 이쁜여자에게서 나오는게 아나고 사실은 무언가에 세뇌당해 대중이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건 미디어지요. 온통 이쁜 여자를 찬양하게 세뇌하고 돈이 돌게 하지요.
이쁜여자를 찾는 내 마음은?
암튼, 이쁜 여자를 찾는 남자들의 마음은 본능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치요, 생물학적인 이유라든지,, 그런데 사실은 학습된 세뇌도 단단히 한몫합니다. 태생적 본능에다가 세뇌가 더해지는 거지요. 그러니 더 난리입니다. 이쁜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이게 나쁜것일가요? 좋은것일까요? 그저 그런것일까요? 당연한걸까요? 그리고 이런 추세가 내 인생에 얼마나 더 오래갈까요? 암튼 우리 남자들 한번쯤은 생각해 봅시다.

우린 보통 본능이라구 하지요. 과학적으로는 시각정보에 의해 뇌가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스님네들 처럼 이쁜 여자를 초월해서 득도를 할것은 아니지만, 그냥 한번쯤 이쁜게 뭔가 하고 생각해 보는 것도 사색일것 같습니다. 왜? 평생 이쁜 여자에 시선이 간다면 한번쯤은 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도 있는거지요?!  이쁜여자를 보면 가슴이 먼저 움직이는지, 시각이 움직이는지, 저편에 기억이 움직이는지, 그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당연한건지...생물학적인 작용인지, 이성적 작용인지, 기억의 반응인지..이것들의 짬뽕인지..이쁜여자라면 애나 어른이나 정신을 못차리는 이유는 뭔저...아주 좋은 사색과 명상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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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 2009/09/28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태일 높이자면 '평생 이쁘고 젊은 여자 밝히기'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