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입한 사이트 확인하기
2010년 2월부터 무료서비스 중지되고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한달 990원의 이용료가 부가됩니다.
내가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해 볼 필요를 느낄때가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가입하지 않은 사이트로부터 회원 메일이 날라오거나 또는 남이 혹시 나의 명의를 도용해서 가입하지 않았나 확인해 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만 입력하면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제시해주고 탈퇴를 요청하면 일괄탈퇴처리를 해주는 캠페인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 2월부터 무료서비스 중지되고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한달 990원의 이용료가 부가됩니다.
한달간만 무료로 서비스해주는 싸이렌24를 이용하면 됩니다. 무료가입하면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 내용과 가입할때 IP를 추적해 주고 명의도용이 의심되는 내용도 선별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사이트를 가입할때 자동 차단이 되며 이를 본인이 직접 해제해야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명의도용방지 서비스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월 990원에 제공되는데 한달간은 무료입니다. 무료로 가입해서 자기가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해보고 탈퇴하면 됩니다. 만약 계속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시면 탈퇴하지 않으면 되는데 매달 990원이 핸드폰으로 청구됩니다. 탈퇴는 한달 3일전에 해야 하며 탈퇴방법은 개인정보메뉴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합니다. 잊어버리고 한달이 넘으면 990원을 내야하고 그 이후에 탈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해보고 마음에 들면 하라고 맛보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 사정상 이런 서비스가 필요한분은 참조해 보세요.
2010년 2월부터 무료서비스 중지되고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한달 990원의 이용료가 부가됩니다. -> 정보유출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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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렌,,,글쎄요. 제가 가입한곳 반에 반도 보여지지않더군요;;
보편적인 대중적인 싸이트들도 말이죠. 게다가 탈퇴한지 오래된 싸이트도 나와서 시간낭비까지 하고...암튼 전 별루더군요. 혹시 다른사이트 알고계신곳없나요
그러셨군요, 전에 정부에서도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모두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지금 서비스가 종료되었구요, 제가보니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완벽하게 모두 다 보여주는 어려운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리얼스캔이라는 곳이 사이렌과 비슷한 서비스를 합니다. 한달간 이용료가 2970원입니다. http://www.realscan.co.kr
사이렌 서비스에 차별화를 하는 것같은데 비교적 괞찮은 사이트입니다. 그외 안철수연구소도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