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남여 궁합, 바로 이청용과 볼튼 같아야!

남여 사이의 궁합은 보통 두가지 의미로 사용합니다. 실제 혼인을 위해 신랑 신부의 사주를 보고 결혼 생활이 좋을지 따져보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외모, 직업, 성격 가정환경 등, 상황을 보고 잘살수 있을지 상식적인 범위에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실제 역술인들에게 의뢰하는 궁합이나 주위로 부터 조언이 결혼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럼, 어떤 궁합이 가장 좋은것일까요?

이청용 VS 볼튼 환상적인 궁합, 남여 사이에도 적용해 볼만해
요즘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있는 이청용 선수, 한마디로 한국과 영국, 양국에서  뜨고 있습니다. 이청용 선수의 경기가 있는 주말을 기다리는 한국팬들, 국내 언론의 조명과 함께 영국에서도 호평을 받고 자주 언론에 오르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이런 성과를 거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볼튼, 이청용을 위한팀..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축구선수들도 벤치에서 머무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결국 다른 리그로 이적하는 유명 선수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볼튼은 이청용 선수를 위한 팀처럼 보여집니다. 볼튼, 그야말로 뻥축구의 대명사입니다. 이런팀에 이청용 선수가 입단하자 존재가치가 크게 부각을 받고 있습니다.

팀에 희소성을 가진 선수이다보니 쉽게 스타팅 멤버로 뛸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도움과 골을 종종 터트리며 한껏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이청용 선수의 활약으로 위태하던 감독의 입지도 크게 강화되고 볼튼펜들의 애정도 쏟아집니다.

만약 이청용 선수가 볼튼이 아닌 박지성 선수가 뛰고있는 맨유 등 유명팀이나 중위권 팀에  입단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 계속 벤치에 머물거나 잘해야 한두번 그라운드를 밟아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짧은 시간에 무언가를 보여줘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청용 선수는 볼튼이라는 기막힌 궁합을 선택한 것입니다. 아직 두고봐야 겠지만 현재로서는 대성공을 거두고 있고 본인도 행복해 합니다.

스펙 등, 형적이 조건보다 본인이 즐겁게 살 수있는 안목이 필요
남여가 서로 조건을 보고 역술인에게 궁합을 보고 일가친척의 의견을 듣고 요모저모 따져 결혼을 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정말, 많이 따집니다. 그러나 한국의 이혼률은 세계 최고지요.

그러니 외형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이청용 선수처럼 물만난 고기처럼 뛸수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청용 선수가 볼튼에 입단하자 팀성적, 감독, 볼튼의 팬과 한국의 팬 모두 살맛이 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이청용 선수가 즐겁게 경기에 뛰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시너지효과 최고 입니다. 결혼도 이와같은 시너지 효과를 내줄 수 있다면 최고의 궁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좀 비우고 한발 물러서 지혜로와 진다면 이청용과 볼튼 같은 궁합에 가까와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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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솔™ 2009/12/2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이청용이라는 축구선수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는데...
    볼튼이라는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이적하고 난 다음, 그의 멋진 활약상이 테레비 등으로 보도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대로 물 만난 고기처럼 펄펄 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자신을 인정해주는 팀에서 뛰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 mindnote 2009/12/2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서로 딱딱 맞아 떨어지는 조합이있더라구요, 그 반대일 경우 마음 고생도 심한것 같고, 좀, 외향적인것은 모자란듯 보여도 본인 마음이 편한 조합이 좋은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주, 운세, 궁합 관련 사이트에 대해

사람의 일생의 운을 나타내주는 사주팔자나 운세, 또는 궁합을 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생각에는 크게 변함은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겨야 한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 좋다고 봅니다. 어머니는 가끔 자식의 사주를 보고와 말해주는데 그것도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주를 스스로 딱 한번 돈주고 본일이 있습니다.

사주를 본 경험

대학다닐때인데 버스타는 정류장 골목길에 할아버지 한분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신문지 몇장을 깔고 작은 가방을 가지고 하루종일 앉아 자리를 지키는 것이였습니다. 그 옆에 보면 막걸리 한병이 늘 놓여져 있었습니다. 아마 하루종일 그렇게 앉아 있다가 한잔씩 하는것 같더군요. 사실 그런 할아버지가 안스러워서 사주를 한번 봤습니다. 생년월일과 생시를 말하는 할아버지는 사주책을 펼쳐서 찾더니 특이하게 내 사주가 있는 부분을 책에서 뜯어내서 그냥 주는 것이였습니다. 3천원이지만 저는 만원을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한사코 거절하셔서 그냥 3천원만 드렸습니다. 그때 사주가 어떻게 적혔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후 할아버지 모습은 1년 더 볼 수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어디가 편찮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직접 돈을 내고 사주를 본 첫경험이였습니다.

사주,운세,궁합을 중요시하는 사람 많아

대통령 선거가 있을때마다 유명한 역술인이나 점쟁이들의 집이 붐비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실제 회사입사때 사주를 보는 사장님도 계시고 남여간에 결혼을 앞두고 궁합이 안맞아 헤어지는 일은 공공연하게 있는 일입니다. 그런점을 볼때 아직까지 사주,궁합이 사회에 영향력이 있습니다. 특히 궁합의 경우가 그러합니다.

사주는 사람의 운세가 부모, 본인, 처, 자식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서 4가지 주요한 기둥이라는 의미로 사주라고 쓴다고 합니다. 사주는 년, 월, 일, 태어난 시각을 이용해서 보게됩니다.  방법은 명리학을 이용해 보는데 그 역사를 생각할때 마냥 무시하기도 뭐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주역이지요. 성명학은 사람 이름의 파동을 주로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는 방법은 머리가 복잡할 정도로 이것 저것 따져서 보더군요. 점은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 보는데 얼마전 TV에서 보니 리포터가 손님으로 위장을 해서 들어가던데 대부분 무속인들이 이를 눈치채지 못하는데 세명의 무속인이 가짜 손님인걸 지적하더군요.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과학이 발달되면 사람의 DNA구조로 사주를 풀이하는 시대도 오리라 봅니다. 대부분 사주는 잘 맞지 않는것 같고  오히려 자신의 미래를 알게되면 더 불행하리라 봅니다. 그러나 세상사 어렵고 힘들고 할때 사주를 보는 경우는 나름 이해가 됩니다. 너무 어려운 처지라 로또를 한장 사보는 것이 꼭 당첨될 희망보다 잠시나마 사탕 하나를 입에 물고 시름을 잊어 볼까 하는 마음이지요.

지금도 사주보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궁합등 어떤 사회적 필요해서 불가피하게 사주를 봐야될 일이 생기면 철학관이나 점집을 찾아가기는 좀 거시기 합니다. 이때 이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인터넷 사주팔자 사이트입니다. 필요한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사주브이닷컴(유료 25개, 무료 25)
->  운세사랑(남성:40%, 여성:60% 방문비율)
->  운세닷컴(명품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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