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 아몰레드 가격 및 판매조건
아몰레드 출시 컨셉인 보는 휴대폰이란 개념이 국내시장에서 먹혀 들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아레나는 고전을 하고 있는데 스펙을 워낙 빼버려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보다 약간 늦에 출시된 아몰레드는 아레나가 욕먹을 것을 보아서 그런지 와이파이를 빼면 그럭저럭 만족할 수준은 됩니다.
아몰레드를 구입하려는 대기고객들이 많습니다. 저도 아이폰 나오면 살까, 아몰레드를 사볼까 고심중인데, 아이폰이 나온다고 보장만 되면 사겠는데 어떻게 될지 몰라 오픈마켓 중심으로 아몰레드 가격 조건을 살펴보았습니다. 요즘은 요금제가 복잡해서 판매 내용을 아주 찬찬히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예전처럼 파격적인 보조금을 지불하지 않고 휴가철이라 그런지 판매수가 생각했던것 처럼 많치 않았습니다.
아몰레드 요금제에 따른 휴대폰 할부
SKT, KTF 대리점은 대부분 아몰레드 가격으로 70만원을 책정합니다. 699,000이라고 하는데 70만원이지요, 2년 약정에 70만원을 단말기 가격으로 할부로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두회사의 전용 통신요금이 있습니다. 기본료가 4만원 넘는 요금제를 선택하면 월 2만원 조금 넘게 할부로 납부하게 됩니다. 평균적으로 2만3천원쯤이라고 생각되네요, 기본 통신요금이 4만원 미만이면 2만원 7천-2만9천원쯤 할부로 매달 지불해야 합니다.LGT같은 경우는 조금 더 싼편입니다. 어림잡아 할부가격이 5천원 이상 낮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오픈마켓에서 LGT대리점의 판매대수가 수위를 찾이하고 있었습니다. 아몰레드폰을 갖고 싶은분들은 과감히 옮겨가는 것이지요. 특히, 청소년분들..
제가 살펴본 시점은 8월 8일 토요일이였습니다. 업자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위에 적은 것은 제가 본것중 평균적인 내용입니다.
느긋하게 아이폰 나온다는 9월, 추석때까지 기다려 볼 생각
9월에 아이폰이 나온다고 하던데 물론 나와야 나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추석이 10월 초입니다. 이때쯤이면 통신사마다 추석 이벤트도 있을것 같고, 만약 아이폰이 나온다면 아몰레드 가격도 지금보다 다운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판매된 아이폰의 경우 24개월, 약정에 단말기 가격이 16GB, 199달러, 32GB가 299달러라고 하는데 32GB로 잡고 환율 1200원에 299달러로 잡으면 24개월간 단말기 요금으로 매달 1만5천원정도 빠지게 됩니다. 전용 통신요금도 4만원대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이정도라면 아몰레드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가격을 좀 낮게 책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 사정을 감안해 보았을때 아몰레드, 또는 아이폰 구입은 9월-10월까지 기다려 보는게 좀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미분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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