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나노공학자가 이제 바야흐로 평균수명 150세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했다.
금세기..그것도 빠른 시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몇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그렇다면 나는, 개개인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일전에 어떤 선생님이 이런 질문을 했다.
" 당신은 몇살까지 살것 같아욥?"
".... 음...평균수명이 80쯤 되니 비슷하게 살지 않을까요?"
그러자..그분은 이렇게 대답했다.
" 웃기는 소리...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답해야지..."
" 미래는 알 수 없고..그렇기 때문에...늘 깨어있어야지! "
' 헉..그러다가 수면부족으로 평균수명이 줄어 들 수 도 있는데..!'
그러고보니...일리가 있는 말씀이다...
언제 죽음이 들이닥칠지 모른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되는 것일까?
사람이 태어나 최고로 가치있는 일은... 일대사인연이라고 해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라고 한다. 명상, 불교쪽 이야기...이다.
삶과 죽음을 해결한다는 말은..
도를 닦아서 견성..깨달음에 이르러 생사의 고통, 윤회의 고단함을 벗어난다는 것이다.
이는 보통사람으로 쉽지는 않은일...인연과 각고의 노력이 있어야 되는일....
주위에서 가끔 부음이 들리는데..
돈은 무쟈게... 많은데...
너무 구두쇠라..자기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엉뚱한 사람에게 돈이 가는 경우도 있고...
그 결과를 보면 대부분 허무한것이 많다..
저렇게 죽을바에 ..뭘 그리 바둥되며 살았나...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평생에 만들어낸 수많은 애증과 소유가 일시에 ... 사라지는 느낌..허무함이 많이 든다.
뭘, 추구하고 노력하고...다 좋은데...
너무 집착하고 애써서 결국 삶을 제대로 한번 누르거나 즐기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집요한 애증..증오, 이러한 감정에 사로잡혀 살지만...죽고나면 마치... 연속극 끝난 느낌...
집착 좀 덜어내고 심플하게 앗싸..가벼운 마음으로 살아보는 것도 좋은일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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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평균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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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다하는 날까지 구도하는 자세로 사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훌룡하십니다. 득도하세욥()
그런거보면 이렇게 바둥거리면 살필요 있나 싶기도 해요 ;;
제길.. 돈 없으면 암것도 안되는 세상이다 보니 ㅡㅡ;;
오늘 하루는 조금 여유롭게 살아볼까 합니다 ^^
돈이 없음..쩜 그렇쵸?!
말슴데로 너무 아둥바둥 할 필요 없는듯..ㅎㅎ
뭐든지 적당한 게 좋을 수도 있을 거에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보다...
거기에는 "재산축적 vs 고생한 자신에 대한 보상"도 포함되어야 하겠고요.
중도의 개념이 중요하군요!
맞아요. 태어남은 순서가 있어도, 죽는 건 순서가 없다잖아요.^^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수 밖에 없겠어요.
네에 좋은 말씀~
집착...
요거 사람 참 피곤하게 만들죠.
좋은 말씀 새겨듣습니다.
네..집착이란넘..요거 요거 문제지요.
인명 재천이라는데...인생별거잇어? 라고 바람잡아주는 사람들이 가끔은 밉지않더라구요..ㅋㅋ
ㅎㅎ
낙천적인 분이 있음..뭔가 분위기가 여유로와 지는것 같아욥.
음...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준비도 없이 죽는다면 너무 섭할것 같습니다.
네.최선을 다하는 삶에 준비도 있을것 같아욥.
쩝...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적당히 살다가
편안한 마무리를 했으면 하거든요...
의료기기에 꽁꽁 매여서 살고 싶지는 안아서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건강하게 살다 가는것..그게 바로 천국가는 길입니다~
저는 그냥 짧고 굵게 살고 싶네요. ㅎㅎ
평균수명보다 평균행복만큼 살아가는게 중요해보입니다^^
불행하게 오래살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태어나는것은 마음대로 안되고 죽는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현제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면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오래살면 뭐하노 늙으면 빨리죽어야지 늙어서 걸음이 불편에
방바닥에 똥오줌에 미끄러져 죽는것보다 빨리 죽는게 낮지않을가라는생각 많이 했습니다만
요즘은 오래 살고 싶다는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왜일까요 자식들 때문일까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습니다 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그래요..
저도..오래살고 싶다는 생각은 없는데..
건강하게 ... 또 편한 마음이라면..
주어진 생명으로 장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장수하세욥!!
네, 맞아요~~
가볍고 활기차게~~ 대신, 훗날..~~할껄 후회가 된다면
마냥 가벼운게 좋은것만은 아니겠죠^^
내가 해야할일은 즐기면서 천천히 속도를 줄이는 것도 좋겟습니다^^
좋은 말씀이세욥!!
저는 굵지만 길게~ 쭉~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꺼에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넵..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욥.
정말 앞날을 알기 어렵지요
네, 그렇치요.
랜덤하니 또 매력이 있는것 같기두 해욥.
오늘도 알짜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아요.ㅎ
넵, 좋은 말씀이세욥~
120세가 평균수명이 되어간다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명이 증가하고 있답니다.
노을님도 건강히 오래 오래 사세욥^^
옳은 말씀입니다.
조금은 즐기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토리님, 산행도 하고 하시는데..
건강하고 즐기는 삶이 되시길~
즐기기 위해서 아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기는 주말되시길!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면 아주 좋은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네, 좋은 말씀이셔욥.
아둥 바둥 살다보면 시골에 내려가서 사는게 상책이다 싶어요.
전기끊고....
밭에서 상추심어먹고...
ㅋ
저도 그런 생각 종종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날더운데 찾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주말 신나게 보내세욥!!
가장 좋은 방법은 디오게네스 처럼
살아주면 최고의 삶이 아닐까요?
간혹 저도 큰 술통이나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서 그냥 되는대로 살고 싶기도 합니다..ㅎㅎ
디오게네스..현자지욥.
네, 마음 비우고 적당히 사는게
현명한 삶같아욥. 좋은 주말 보내세욥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후회없이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
너무 감사해요~ ㅎㅎ
NNK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욥!
조그만 일에도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면 되겠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포토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셔욥!
사람이란게...
욕심이 끝도 없어서...
집착을 버리기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모든 일을 자연스럽게 흐름에 맞추어 사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서 나는 목소리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의 흐름이 방향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어려운 얘기입니다만,
사람의 삶이 제각각 다르니, 제각각 다른 생각의 흐름 또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점점 수명이 길어지더라구요,, 80세 이상은 봐야 할 듯
그렇죠... 어차피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일인데...
그냥, 단순하게 살아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