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주는 새해 인사말보다 진심담긴 인사말이 좋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해가 시작되는 1월1일을 벽두로 서로 새해 인사말에 대한 덕담을 주고 받는 시기입니다. 새해 인사말은 긍정적이며 상대방이 부담없이 받아 들일 수 있는 인사말이 좋습니다. 때로는 새해 인사말이 상대방에 마음의 짐을 지우는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먼저 되도록 피해야할 새해 인사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이와 관계된것 " 나이 한살 더 먹었는데.."
어린아이나 청소년을 제외하고 나이 한살 더먹었다고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요즘도 가끔 나이 한살 더들었는데 ...하면서 인사말을 시작하게되면 듣는 사람이 왠지 맥이 빠집니다. 대부분 사람은 나이 한살 더 먹는것을 서운하게 여깁니다.  새해 인사말은 나이와 세월의 흐름을 연관시키지 안는게 좋습니다. 특히, 자기보다 아랫 사람게 나이 한살 더 들었는데...하고 시작하는 인사말은 주의해야 합니다.

2. 학업, 취업, 결혼 등 상대방의 개인적인 문제와 연관된 인사말
고3학생에게 올해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야지, 취업 준비생에게 좋은데 취업해야지..
올해 결혼해야지..등등.. 뭐뭐..해야지 하는 인사말은 상대방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모두 그러한 문제는 본인들이 너무나 잘알고 있고 이에 대해 심적 부담을 안고 있는데 이를 다시 상시시켜 줄 필요는 없습니다.

3. 너무 오버하거나 뻔한 인사말
새해 인사말을 너무 오버해 버리면 농담같이 들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장난처럼 될 수 있습니다. 또 문자로 새해 인사말을 하는 경우 너무 격식에 맞게 보내버리면 식상해 집니다. 보통 단체로 문제 메세지를 보낼 때 이런 경우가 많은데 조금 색다르고 개성있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새해 인사말에 포함되면 좋은것은?
좋은 새해 인사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대방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와 관계된것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 지난한해 고마움을 전하고 새해의 희망을 전해 줄 수 있는 내용이면 좋습니다.

간단하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하고 진심을 담은 밝고 명랑한 목소리도 새해 인사로 충분합니다. 중요한건 문자로 새해 인사말을 전하든 직접 만나 인사하든지, 진심을 담아 전하면 통한다는 것입니다.

                      -> 새해문자인사말/문자전송사이트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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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펨께 2010/01/02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을 담은 인사는 언제나 좋은것 같아요.
    좋은 말씀 잘 챙기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mindnote 2010/01/03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팸께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 겨울은 의외로 한국이나 유럽, 북미 등도 추운것 같아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2. Kay~ 2010/01/0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적어주셨네요!
    간혹 신년인사랍시고 정말 성의없이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글도 말처럼 그 전달력이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을...
    망각하는 사람도 있나봐요!

    mindnote님! 한해동안 정신적인 도움을 많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통은 하지 않았지만... 긴인연으로.. 늘 마음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경인년 건강하시고.. 돈벼락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mindnote 2010/01/05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이님!
      이것 저것 많은것을 오픈해주시고 여러가지 도전해서 여
      러 블로거들에게 베풀어 주신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올한해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돈홍수, 맞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