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과 고소영 열애는 개인적인 문제!

장동건씨와 고소영씨의 열애설이 공식화되자 언론은 분주하기만 합니다. 그야말로 오랜만에 보는 빅뉴스입니다. 언론들은 모처럼 발생한 연예계 빅뉴스에 엄청난 기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마치 물을 만난 고기같습니다. 이러한 언론의 보도와 함께 팬들의 반응도 각양각색입니다.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두사람이 갖는 지명도를 생각해 볼 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장동건씨와 고소영씨의 열애에 대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들이 공인이기 때문에 그들이 갖는 지명도를 볼 때 세간의 엄청난 반응이 당연한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그들도 서로 사랑하는 평범한 연인과도 같습니다. 그러한 결정을 내리기에는 많은 심사숙고가 있었을 것이고 무엇보다 서로에 대한 사랑과 이해가 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며 두사람의 개인적인 선택은 당연한 권리이며 존중 받아야 합니다.  이는 두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권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론보도와 함께 댓글로 대표되는 반응들 속에 우려할 만한 것들도 적지 않게 보입니다. 루머나 정확하지 않는 일들을 확대하고 이를 재생산하고 과거의 일들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끄집어내는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악성댓글 등의 무자비한 인신공격으로 우리곁을 떠나야 하는 비극적인 일들을 많이 목도했습니다.

이제 멋진 미남 배우인 장동건씨와  아름다운 고소영씨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고백했습니다. 그야말로 혼기가 차고도  넘은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어야 될 때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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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y~ 2009/11/06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끄럽던 일이 이일이였군요
    전 아직 뉴스도 못 봤습니다. ㅎㅎㅎ

    • mindnote 2009/11/06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슈퍼스타들이 결혼하면 사회가 떠들썩하네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사람들도 바빠지고 재미있습니다. 카이님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