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가는 이쁜여자 쳐다보기는 뭘까?
초딩부터 시작하는 이쁜여자 찾기
초딩, 중딩, 대딩을 거쳐, 결혼을 하고도 이쁜 여자가 지나가면 눈이 샥~하고 돌아갑니다. 광고보세요, 왜 엄청난 돈을 쓰면서 기업들이 이쁜여자를 택하겠습니까? 잘 팔리니까요, 물건이 말입니다. 전세계적인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한국포탈인 다음, 네이버, 등에 가보세요,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이쁜여자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외국요? 외국 포탈도 한번 가보세요. 가령 이글을 쓰면서 미국 야후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하단쯤에 보면 오늘 제일 많이 찾은 검색어가 나오는데 여자 연애인입니다. 거의 매일 변화가 없었습니다.<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으로 최근 G8 정상회담에서 이쁜 여성 뒷모습을 쳐다보는 오바마와 프랑스 사라코지 대통령이 포착했는데 방송사 비디오 분석?에 따르면 오바마는 무죄? 사라코지는 유죄?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이쁜여자 찾아보기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이쁜여자 파생되는 문학, 예술, 죄, 상업화...!
단테의 작품속의 여주인공은 늘 베아트리체였다고 합니다, 평생 흠모했던 여인 다리에서 한번 슥 마주친 베아트리체, 그래서 미국이 이탈리아를 점령했을때 전략적인 이유로 그 다리를 폭파해야 했는데 단테를 생각해서 그냥 놔두었다고 하지요. 여자가 수천명 주렁주렁 달린 이스라엘의 다윗도 하필, 자기부하의 아내, 그것도 유부녀인 바세바에 뿅가서 남편을 전쟁으로 몰아넣어 제거해 버리지요. 그리고 솔로몬이 태어납니다. 죄지요...그리고 심한 징벌을 받습니다.요즘은 이쁜여자와 상업화, 특히 메스미디어가 결합해서 일년내내 365일 잠자리에 들때까지 이쁜여자 찬양을 합니다. 그것도 세계화?되어 외국 배우들의 근황을 속속들이 화재로 전해옵니다. 그런 기사들은 인기가 높아서 클릭률이 쑥쑥 올라가지요. 암튼 이쁜 여자라는 것이 인류가 시작된 이래 늘 화재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왠지 뭔가에 코가 끼어있다는 의심은 해보지 않았습니까?! 이쁜여자에서 문학도 나오고 예술도 나오고 죄와 비극도 나오고 돈도 나오네요. 그런데 그건 이쁜여자에게서 나오는게 아나고 사실은 무언가에 세뇌당해 대중이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건 미디어지요. 온통 이쁜 여자를 찬양하게 세뇌하고 돈이 돌게 하지요.
이쁜여자를 찾는 내 마음은?
우린 보통 본능이라구 하지요. 과학적으로는 시각정보에 의해 뇌가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스님네들 처럼 이쁜 여자를 초월해서 득도를 할것은 아니지만, 그냥 한번쯤 이쁜게 뭔가 하고 생각해 보는 것도 사색일것 같습니다. 왜? 평생 이쁜 여자에 시선이 간다면 한번쯤은 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도 있는거지요?! 이쁜여자를 보면 가슴이 먼저 움직이는지, 시각이 움직이는지, 저편에 기억이 움직이는지, 그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당연한건지...생물학적인 작용인지, 이성적 작용인지, 기억의 반응인지..이것들의 짬뽕인지..이쁜여자라면 애나 어른이나 정신을 못차리는 이유는 뭔저...아주 좋은 사색과 명상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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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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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태일 높이자면 '평생 이쁘고 젊은 여자 밝히기' 겠죠 ^^
레오님! 답글이 늦었네요, 가을이라 하이킹하기 좋을 듯합니다. 좋은 추석, 멋진 가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