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하라구 하지말고 살자,,


브레이브 하트에서 외쳤던 멜깁슨의 한마디는 자유! freedom 이였다.
자유, 자유...!

누구나 인간은 꿈꾼다..자유를...

사회적인 룰이나 규칙은 게임상 지켜줘야 하는것이지만,
그밖의 것에 대해 ....하라..하지마라를 최소화해야 한다...
만약 ..해라..말아라 해서 될것이라면 세상이 이렇게 뒤죽박죽되지 않고
마치 개미나 벌과 같은 사회처럼 질서정연할 것이다.

벌이나 개미를 보면 자세히 관찰하면 상당히 독한데가 있다...질서를 잘지키고
복종에 규율화된 사회는 독하기 마련이다. 일본이 그렇고 독일이 그렇다...

살아가면서 게임에 필요한 지시를 제외하고...
다른 사람에게 하라...말아라를 최소하자...하라,,마라가 통하는 사회였다면..
범죄도 없고, 모범적인 사회가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실상은 그렇치 않다...

해라..하지마라를 최소화하고..
스스로가 깨어날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좋은 교육이다!
꽃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봄이되면 활짝 피어난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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