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은 습관일 뿐!


술권하는 사회라는 소설 제목처럼, 열등감을 권하는 사회가 한국입니다. 아마,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열등감이 많은 나라일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서울대, 그중에서 서울법대 생들도 열등감이 있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가장 큰 경우중에 하나가 사법고시 패스 여부입니다.참, 불행한 현실입니다. 열등감은 인간을 좀먹고 증오, 자기비하, 좌절, 우울증 등 나쁜 씨앗들을 잉태하며 인간의 가능성과 창조력을 말살합니다.

열등감은 한국사회가 만들어낸 습관

세뇌는 다양합니다. 이념의 세뇌, 종교적 세뇌, 한번 어떤 가치관에 세뇌당하면 자기 생명도 불사해 버립니다. 우리 한국 사회는 열등감을 세뇌시키고 이를 습관화 시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순간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듣는것이

" 공부잘해?" " 몇등했어?" "공부잘해야 출세한다"  " 대학어디갔어?" "무슨대학 나왔어"

십수년간 듣다보면 그야말로 세뇌당합니다. 그리고 극단적으로 말하면 일등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열등감을 차등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와 서열로 열등감 세뇌를 시키기 시작해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습관처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습관이 되어 버리면 무서운 심리적인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나의 일이 다가왔을때 해보자 하는 마음, 도전하려는 마음, 창조의 마음은 사라지고 난 아직 이것도 못해, 이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해야지, 눈치를 보게되고 결국 열등감에 빠져버립니다. 하나의 대상에 열등감이 시작되면  다양하게 확대됩니다. 주변으로 서서히 확산시켜 나가게 되고 결국 마음이 고장나고 몸도 스트레스 속에서 고장나게 되며 사람을 평생 황폐화시킬지도 모릅니다.


열등감을 느끼십니까?
이건, 순전히 한국 사회가 만들어낸 습관적 병에 희생자입니다. 열등감을 느끼면 자신이 고통받지 남들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자신만 심리적인 불구가 되는 것이며 이는 사회가 만들어낸 과장된 조작에 불과합니다.

공부잘하고, 얼굴잘생기고 출세한 인생이 마냥 행복합니까? 마냥 행복하다면 그것은 그 사람 사정이지 내 사정이 아닙니다. 열등감은 세뇌된 습관이며 이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위할때 입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삽시다!  부자에게 열등감을 느끼십니까? 예수님이 부자는 천국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고 했으니 골때리는 사람들입니다. 편하게 삽시다!

    열등감을 극복하고 세계를 정복한 나폴레옹! 그렇다고 나폴레옹은 되지 맙시다!
세계가 시끄럽습니다. 나폴레옹이 영웅이냐? 깡패냐? 보는 각도에 따라 틀려집니다!
 깡패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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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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