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에 걸치는 기념비적인 인물..스티브잡스입니다.
안타깝게 아직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나이에 병마로 세상을 떠났네요.
잡스와 관련되어..
8비트 컴퓨터 처음 나올때 친구 녀석이 스티브잡스..그리고 빌게이츠를 비교하며
일장 연설을 한 기억이 납니다. 저는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운영체계가 어쩌구 저쩌구...ㅎㅎ
대학졸업후 회사에 입사해서..
디자인팀에 놀러가보니... 맥켄토시로 작업을 하고 있던데...
잠시 맥을 보고 정말 놀랍더군요. ... 경이적인 느낌이랄까..
직관적인 인물 스티브잡스..
그는 명언을 많이 남겼습니다.
2005년 스탠퍼드 대학의 연설은 그가 독실한 불교신자였다는 말이 상기될 정도로..
죽음에 대해 동양적인 해석을 하고 있네요.
누구도 죽기를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 아무도 피해 갈 수 없다.
그러나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다. 죽음은 변화를 만들어 낸다.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돼 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의 견해가 여러분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가리는 소음이 되게 하지 말라.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 아무도 피해 갈 수 없다.
그러나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다. 죽음은 변화를 만들어 낸다.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돼 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의 견해가 여러분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가리는 소음이 되게 하지 말라.
스티브 잡스..
기념비적인 인물이지만..
우리들 각자도... 우주에 단 하나의 존재...
업적과 관계없이 스티브잡스와 같이 기념비적인 인물, 기념비적인 인생입니다.
'세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술가들...그들만의 리그와 부각되는 SNS대중문화 (17) | 2011/12/17 |
|---|---|
| 세월에 대한 생각 (46) | 2011/11/30 |
| 스티브잡스에 대한 생각, 스탠퍼드대학 연설 (18) | 2011/10/07 |
| 북극권, 오존구멍 정말 큰일이다. (20) | 2011/10/04 |
| 가을바다 백사장에 차바퀴 빠진 사연 (35) | 2011/09/26 |
TAG 스티브잡스스탠퍼드연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씩씩하세욥!
스티븐 잡스에 대해 좀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견해가 자신 내면의 목소리를 가리는 소음이 되게 하지 말라는말
마음을 흔드는 말이네요
잡스.. 정말 멋진 사람이죠..
저도 기념비적인 인물이 되어볼까나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 전에는 그냥 유명인사 줄만 알았는데..
잡스에 대해 소개해 주는데..
정말 창시적인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참 아깝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한참 일할 나이인데...
어제 뉴스 보고 사망 소식에 몇달전에 친아버지가 커피한잔 이라도 마시고 싶다 했던
그 심정이 더 애가 탔습니다..
기리남을 인물이 아닐까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는 세계인들이 사는 장소는 다르지만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보고 즐길 수 있게 해줬지요. 그는 세계인들 사이의 거리를 좁혔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았습니다.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다"
다시 한번 의미를 새겨보게 되는 명언이네요.
그리고 님의 마지막 말도 와닿습니다. 제 삶 역시 기념비적인 삶이라는 걸..
안타까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티브 잡스 정말 많은 것을 남기고 떠나는군요.
너무 일찍 세상을 등져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직 한참 일 할 때인데 안타까운 일이지만
사람은 어차피 떠날때 되면 저렇게
떠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도 그의 역사는 계속 남을테니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정말로 멋진 인물을 우리는 잃은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의 출현을 기대해봅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이더군요.
전기가 기대됩니다~
안타깝지만, 그래도 남은 인류를 위한 또 다른 영웅은 탄생할 거란 생각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을 바꾼 인물이라 존경스럽습니다. ^^
정말 놀라울 따름이죠..
자기를 버린회사에 들어가면서
연봉을 1달러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tay Foolish~!!!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