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운세, 궁합 관련 사이트에 대해
사람의 일생의 운을 나타내주는 사주팔자나 운세, 또는 궁합을 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생각에는 크게 변함은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겨야 한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 좋다고 봅니다. 어머니는 가끔 자식의 사주를 보고와 말해주는데 그것도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주를 스스로 딱 한번 돈주고 본일이 있습니다.사주를 본 경험
대학다닐때인데 버스타는 정류장 골목길에 할아버지 한분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신문지 몇장을 깔고 작은 가방을 가지고 하루종일 앉아 자리를 지키는 것이였습니다. 그 옆에 보면 막걸리 한병이 늘 놓여져 있었습니다. 아마 하루종일 그렇게 앉아 있다가 한잔씩 하는것 같더군요. 사실 그런 할아버지가 안스러워서 사주를 한번 봤습니다. 생년월일과 생시를 말하는 할아버지는 사주책을 펼쳐서 찾더니 특이하게 내 사주가 있는 부분을 책에서 뜯어내서 그냥 주는 것이였습니다. 3천원이지만 저는 만원을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한사코 거절하셔서 그냥 3천원만 드렸습니다. 그때 사주가 어떻게 적혔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후 할아버지 모습은 1년 더 볼 수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어디가 편찮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직접 돈을 내고 사주를 본 첫경험이였습니다.사주,운세,궁합을 중요시하는 사람 많아
대통령 선거가 있을때마다 유명한 역술인이나 점쟁이들의 집이 붐비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실제 회사입사때 사주를 보는 사장님도 계시고 남여간에 결혼을 앞두고 궁합이 안맞아 헤어지는 일은 공공연하게 있는 일입니다. 그런점을 볼때 아직까지 사주,궁합이 사회에 영향력이 있습니다. 특히 궁합의 경우가 그러합니다.사주는 사람의 운세가 부모, 본인, 처, 자식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서 4가지 주요한 기둥이라는 의미로 사주라고 쓴다고 합니다. 사주는 년, 월, 일, 태어난 시각을 이용해서 보게됩니다. 방법은 명리학을 이용해 보는데 그 역사를 생각할때 마냥 무시하기도 뭐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주역이지요. 성명학은 사람 이름의 파동을 주로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는 방법은 머리가 복잡할 정도로 이것 저것 따져서 보더군요. 점은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 보는데 얼마전 TV에서 보니 리포터가 손님으로 위장을 해서 들어가던데 대부분 무속인들이 이를 눈치채지 못하는데 세명의 무속인이 가짜 손님인걸 지적하더군요.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과학이 발달되면 사람의 DNA구조로 사주를 풀이하는 시대도 오리라 봅니다. 대부분 사주는 잘 맞지 않는것 같고 오히려 자신의 미래를 알게되면 더 불행하리라 봅니다. 그러나 세상사 어렵고 힘들고 할때 사주를 보는 경우는 나름 이해가 됩니다. 너무 어려운 처지라 로또를 한장 사보는 것이 꼭 당첨될 희망보다 잠시나마 사탕 하나를 입에 물고 시름을 잊어 볼까 하는 마음이지요.
지금도 사주보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궁합등 어떤 사회적 필요해서 불가피하게 사주를 봐야될 일이 생기면 철학관이나 점집을 찾아가기는 좀 거시기 합니다. 이때 이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인터넷 사주팔자 사이트입니다. 필요한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사주브이닷컴(유료 25개, 무료 25)
-> 운세사랑(남성:40%, 여성:60% 방문비율)
-> 운세닷컴(명품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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