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의 차이 장미와 가시
이번 봄은 이상기온이 심하지만.. 동네 골목길 담장 넘어에는 장미가 활짝 피었더군요.
장미는 아름답고 화려하면서 줄기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일이나 사람을 대할때 갖는 마음의 상태가 있습니다.
좋다..나쁘다.. 이쁘다..밉다...전망이 좋다..전망이 나쁘다..
저도 인간이 미성숙하다보니...다투기도 하고...
불평을 쏟아내는데..... 어느날, 어떤 선생님한테 인간관계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하며
군시렁 거렸더니... 장미와 가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더군요.
어떤 사람은 장미를 보고...
아니! 이렇게 아름다운 꽃에 가시가 있다니....헐..!
또, 어떤 사람은 장미를 보고...
아니 가시가 있는 줄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다니...와!
아니! 이렇게 아름다운 꽃에 가시가 있다니....헐..!
또, 어떤 사람은 장미를 보고...
아니 가시가 있는 줄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다니...와!
같은 사물이나 사람, 비즈니스도 어떤 관점을 갖고 바라보냐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난다는것입니다.
장미의 가시에 포인트를 두느냐? 아름다운 꽃송이에 포인트를 두느냐...!
사람, 일, 비즈니스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평소에 어떤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고정적인 관점, 바라보기를 해왔다면,
다른 각도에서 한번 바라본다면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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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슴 감사합니다^^
제 갠적 생각이지만..
성인이 될수록 관점선입견등이 참 강하게 들어앉는것 같더군요.
딱한가지..이런 다른시선의 관점이 생길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는것은..
바로 본인의 실패담이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자신이 겪는 실패를 통해서 비로서 사물에 대한 관점들이 많은 변화를 맞는것 같더군요^^
나이가 들수록,, 관념이 세어지고 그런것 같아요
뭔가에 깨지고 실패하면, 새로운 시각이 생기는건 맞다고 느낍니다.
전..인관관계에서..저울질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잘 대해주는 이들에게 잘하려 노력하는데..자기만 알고 지내는 사람들을 어찌해야될지
세상에는 여러가지 스타일의 사람들이 있겠지요? ㅎㅎ
걍, 무심한게 제일 좋긴한데, 잘 안되더군요
한가지 관점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는건 참 위험한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건 자기 관점으로만 사람을 바라보고 판단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가장 위험한게 아닐까 싶어요. 그럴수록 다른 사람들은 멀어지거든요.
참 좋은 말씀입니다. 자기의 관점으로 타인을 보는것 말이지요. 또 한편으로 시각을 바꿔서 저런 어려운 환경에도 저런 장점이 있구나하고 느껴보기도 합니다.
참으로 좋은 글이군요. 무엇인가를 바라볼때 그 시선에 깃들어 있는 편견 때문에...
우리네 삶에서 좋은 기회들을 많이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때론......내가 아니다 싶은 관점에서도 한번쯤 생각해보면...
세상살이 조금은 더 재밌고....여유로워질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존의 입장을 바꿔주면 되는데..일이든 인간관계든..뭔가 새로운 것이 보일듯합니다.
저는 편견을 없애려고 하는데... 없애려고 하는것 자체가 편견이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일부러 나 자신의 올바름을 위해서 남을 다르게 보려고 한다는것 자체가 가식같다는 생각입니다.ㅠ
그래도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있는그대로를 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 좋은글 잘봤습니다.
오!..두두맨님 심오한 말씀입니다.
그래요, 마음속 깊은곳의 있는 그대로!!
저도 그럴려고 무지 무지 노력도 하고 생각도 하는데, 참 힘든 거 같아요~ ㅠㅠ
너무 노력하지 마세요, 힘이 듦니다.^^
그냥 이런일 저런일 겪고 살다보면 쫌 눈이 떠지는 때가 오겠지요..그러니까, 노력보다 사연도 생기고 계기도 생기면서 가는것 같더라구요!
근본적인 차이보다는
내 일이 아닌 남의 일을 바라볼때와
그것이 막상 나의 일이 되었을때의 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말씀하신 내용이 근본적인것 같기도 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마음의 양식을 마음노트님 블로그에서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
두두님 마음의 양식을 얻어 간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