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해보네요.

하도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보니 글쓰기 바뀐것에 적응이 잘 안되기도 하네요.

요즘은 네이버에만 집중하다가 티스토리에 오니 도시생활하다 고향 마을에 돌아온 느낌입니다.

 

작년 이맘때 어머니가 치매 증상이 있어서 몇달간 블로그 운영을 중지했습니다.

그 여파가 크더라구요. 티스토리 지수도 그렇치만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감각을 잡고

적응을하고 포스팅을 하며 상단 근처에 다시 가기까지는 약 1년 가까이 걸리더라구요.

 

수익형 블로그를 지향한다면 현재는 네이버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요즘, 어머니가 무릎수술을 하시고 대학병원에서 집근처로 병원으로 오셨는데..

이것저것 피로하다보니 티스토리는 엄두를 못내겠고 네이버에만 시간을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티스토리 이웃들은 제대로 방문도 못했습니다.

 

 

                     

살면서 잘한일 중에 하나가 블로그를 운영한것이네요.

부모님, 형제에게 경제적으로 제대로 못한것 블로그 덕분에 여유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북경 올림픽이 열리던 달,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이제 런던올림픽이 열리니.. 4년차네요.

이제야 블로그에 대해 조금은 알겠다는 생각도 듦니다.

 

다음, 네이버 입장이 예전과 판이하게 180도 변한 상황입니다.

블로거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변화가 심화지만..뭔가 몇년이내에

블로그 소셜 등, 지금보다 파이가 훨씬 커지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리봐도 기성언론들은  첨단 IT툴로 무장하고 전문성이 깊어지는 수천만의

네티즌들에게 그야말로 중과부적이고 정보의 질에서도 몇년간 축적된 경험이 있는

블로거들에게 현저히 밀리는 느낌이며 앞으로 더 차이가 심화될 것입니다.

 

이 거대한 정보소스를 누가 제대로 엮어내느냐가 앞으로 관건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네이버는 어느정도 상황을 캐치한 느낌이며 일정기준만

허용하면 자율성을 이전보다 크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비록 모순이 있다해도..

그 예전의 네이버가 말입니다..

 

다음, 티스토리는 중세시대로 회귀한 느낌입니다. 인수, 합병을 생각하는지

고유의 색채는 없어져 버리고 정권바뀌기만 기다리는 낭창한 관료들 같습니다.

 

암튼, 우리 블로거들은 개인 미디어 역량을 틈나는데로 쌓아두는게

필요한  요즘이라는 생각이고 아직 본격적인 동이 트기 이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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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리수 2012/04/22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제요. 오랜만에 글 올라왔네요
    한달만인것 같네요...

    저도 네이버 신경쓰고 있는데
    여전히 힘들고 시간소요가 많네요ㅠㅠ

  2. Zoom-in 2012/04/2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때문에 맘 고생이 심하셨겠어요,
    비 오는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래요.^^

  3. 아레아디 2012/04/2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이군요!!
    개인적으로 힘이 쫌 빠지는 월요일인..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아유위 2012/04/2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데 오늘은 초여름 날씨까지
    기온이 상승한다고 하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빨리 지나가는듯..
    오늘 하루 보람찬 하루 되세요.

  5. wanda002(행복) 2012/04/2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이번달은 웬지 정체된느낌이 강해요.

  6. 2012/04/2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NNK의 성공 2012/04/25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날이 선선한게 기분이 상쾌하네요~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

  8. 아레아디 2012/04/2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2012/04/25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아레아디 2012/04/26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좋은거 같은데,
    바람은 불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wanda002(행복) 2012/04/26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언론이 제대로 안돌아가는듯...

  12. 아레아디 2012/04/29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주말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날씨가 그렇게 좋은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신나게^^

  13. Mr.번뜩맨 2012/05/0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제 인생이 많이 바뀌었는데.. ^ ^
    저같은 경우엔 현실적, 그리고 이상적 이 두가지를 놓고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14. 2012/05/0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CANTATA 2012/05/03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가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지 오래네요...

  16. 아레아디 2012/05/0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이네요!!
    날씨도 좋은!!
    신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랄께요^^

  17. 아레아디 2012/05/0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다자라긴 했지만,,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어린이날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8. 아이프레임 2012/05/0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란 저에게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줬습니다 ㅎ

  19. 아레아디 2012/05/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면 어버이 날이네요.
    오늘 준비? 잘 하셨으면 해요?^^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금융가이드 2012/05/08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밤 방문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시고 어버이날 의미있는 날 되세요

  21. 아레아디 2012/05/0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이네요^^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2. wanda002(행복) 2012/05/0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이네요..
    가정의달은 정말 마음이 바쁜것 같아요^^

  23. 아레아디 2012/05/1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쌀쌀도 한?
    제가 사는 동네는 날씨가 오락가락하는거 같애요.
    아무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24. 아레아디 2012/05/11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완전 조으다..ㅎㅎ
    신나는 금요일 되세요^^

  25. 리뷰인 2012/05/1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어치 이리 잘쓰시는지요..
    너무 부러운데요...
    저역시 요즘 네이버에 집중하다보니
    티스토리에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6. DJ류연 2012/05/1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너무 편안해보여 좋아요, 역시 초록이는 사람을 부드럽게 하나봐요 ㅎㅎ

  27. 블로그토리 2012/05/12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인수합병을 생각하는 것인가 보군요.
    할때 하더라도 유종의 미가 아쉽습니다.
    티스토리 회귀를 환영합니다.^^

  28. 2012/05/12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9. 아레아디 2012/05/12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봄이 찾아온거 같애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0. 아레아디 2012/05/13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도 오늘 하루 남았네요..ㅎㅎ
    완전 잘 보내시고,,
    내일을 위한 준비!!
    화이팅입니다^^

  31. 이야기캐는광부 2012/05/1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힘은 참 대단하지요.ㅎㅎ
    앞으로 블로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되면서도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무심코 보니 목련이 피기 직전의 모습이더라구요.
온동네 사람들이 지나가며 환성을 올리던 목련이지만...
재작년 벌초에 가까운  가지치기를 당하고...다시 재기를 도모하고 있는 목련나무 입니다.

저러고 있다가 언제 피어날지 모릅니다.
봄이면 목련보는 것이 낙이였는데요...
피고, 지고, 피고...

부처님의 설법에 성주괘공이란것이 있습니다.
모든것이 성장하고 정점을 달리다가 붕괴하기 시작해서 사라져 버리는 것이지요.

우리 지구의 시작이 조그마한 먼지가 모여 공기돌만해지고 수십억년이 흐르면서...
오늘날 지구가 된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소멸하게 됩니다. 요즘 허벌망원경으로..
실시간 소멸하며 밝은 빛을 뿜는 초신성..마지막 별의 모습이 전달되져 옵니다.

그리고 그 초신성의 잔해에서 다시 지구나 태양같은 행성이 만들어 집니다.
이러한 이치는 목련도 마찬가지이고 사람도 마찬가지이며 우주도 마찬가지라고 부처님이 말씀하셨죠.

성주궤공하는 이 삶에..
뭐 이리 집착하고 힘들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봄비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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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2/03/23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을 기다리기에 울 동네 레디꼬~는 언제되나 살펴봐야겠네요^^

  2. [터프가이] 2012/03/23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봄인데 뭔가 허전한 느낌....
    요새 더더욱 그러네요;;
    한번뿐인 인생 즐겁게 살아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샤프심 2012/03/23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꽃, 목련이 필때면 반가운 소식이
    올거 같은 기분입니다,.
    아마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때문이겠지요^^

  4. 금융가이드 2012/03/23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봄꽃들이 정신못차리고 빨리 피는 경우가 있던데요
    자기들도 분명 이건 아니다 싶었을거예요
    제가 볼땐 다음주 수요일 기대해봅니다.

  5. 핑구야 날자 2012/03/2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봄비를 맞으면 좀 더 촉촉해지겠어요

  6. 신기한별 2012/03/23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이 이제 본격적으로 피겠군요

  7. 블로그엔조이 2012/03/24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진짜 봄인가 보네요~
    목련이 벌써 꽃망울 지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세리수 2012/03/24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은 정말 봅의 전령사인데...
    만개돼있는 기간이 넘 짧아요^^

  9. 드래곤포토 2012/03/2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봄을 알려주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10. NNK의 성공 2012/03/24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벌써 주말이 찾아왔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 진율 2012/03/24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는 살짝 눈발이 날리던데요..
    벌써 목련꽃이 준비중이네요~!!

  12. 모피우스 2012/03/25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꽉 차면 터진다'라는 의미를 자주 사용하는데...

    성주괘공... 멋진 글 잘 새기고 갑니다.

  13. DJ류연 2012/03/2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는군요. 추워도 봄이 왔군요....
    다음뷰 구독하고갑니다~^^

  14. 일상속의미학 2012/03/26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이라도 터질것처럼 필거같네요 ㅎㅎ
    잘보구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15. 아레아디 2012/03/2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쪼~금 쌀쌀하네요..
    그래도 월요일이니만큼,
    아자아자해서 힘찬 하루 되세요^^

  16. 행복박스 2012/03/2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목련꽃이 활짝 피겠네요~^^
    근데 올해는 이상하게 3월인데도 아직 추워요~

  17. 가을사나이 2012/03/2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목련필때가 다 되어가네요.
    아 놀러가고 싶다~~
    잘보고 갑니다.

  18. 아레아디 2012/03/27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 밝았네요!!
    저는 일때문에..이제 들어온..ㅠ
    좀 자다가 다시 나가야겠네요..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19. +요롱이+ 2012/03/27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인사드립니다..^^
    너무 잘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 머니야 머니야 2012/03/27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완연하네요^^ 봉오리 피면..덥다는 소리가 나오겠지요? ㅋㅋ

  21. NNK의 성공 2012/03/27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
    항상 좋은일만 생기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

  22. 리뷰인 2012/03/2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이군요..그래도 밤에는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23. BAEGOON 2012/03/2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목련보면 훈련소 생각이 생생하게 나네요 ㅠ_ㅠ
    그러고 보니 다시 집착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반성해야겠습니다^^;
    멋진글 잘 보고 갑니다~^^

  24. wanda002(행복) 2012/03/29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있으면 목련꽃이 만발하겠네요

  25. 진율 2012/03/30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살짝 비가 내리고
    봄기운이 코를 자극하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6. 아레아디 2012/03/3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오네요~
    비가 그치면..정말 날이 따뜻해질것만 같은..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7. CANTATA 2012/03/31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벌써 꽃 핀곳도 있던데...
    대학교 시험기간이 다가오는것을 보면 앞으로 벚꽃도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 필날이

  28. 아레아디 2012/03/3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
    편안하게 휴식 취하시고,,
    즐거운 주말시간 되세요^^

  29. 아레아디 2012/04/02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이 찾아오려나,,
    바람도 살랑살랑 따뜻하게 부네요-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30. 도꾸리 2012/04/03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착 안하는 삶을 위하여~
    아자아자~~~

  31. 아레아디 2012/04/03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나무가 뽑힐만큼의 강한 바람이 부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32. 아레아디 2012/04/04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새벽부터 찾아왔네요..ㅎ
    새벽공기 마시니 상쾌한,,
    바람도 덜 불고-
    행복하고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33. 사슴토끼 2012/04/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저희 집앞 목련은 꽃망울이 그대로네요.. 봄은 언제오려나...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34. 아레아디 2012/04/0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바람이 덜 부네요~
    행복하고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35. Zoom-in 2012/04/0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비우는게 쉽지 않지요.
    목련에서 배우고 갑니다.

  36. CANTATA 2012/04/07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발화가 시작될 시기네요..
    아직 조금 추운감이 있긴하지만...

  37. 아레아디 2012/04/0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동네는 바람도 쪼끔 불고,,
    이제 봄날씨 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38. 아레아디 2012/04/0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군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9. 도꾸리 2012/04/10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이 와서 너무 좋아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40. 아레아디 2012/04/1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 온다더니,,
    제가 사는 동네는 비가 오지는 않네요..ㅎ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41. 아레아디 2012/04/12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
    날씨가 완전 화창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2. 아레아디 2012/04/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화이팅하는 금요일 되세요^^

  43. 아레아디 2012/04/14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네요.ㅎ
    날씨도 따뜻하고 좋네요.
    행복하고 상큼한 주말 보내세요^^

  44. 아레아디 2012/04/1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도 따뜻하고 완전 제대로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5. 금융가이드 2012/04/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목련이 활짝 피었겠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행복한 저녁되세요

  46. Mr.번뜩맨 2012/04/17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보고 깨달음 얻고 가네요. ^ ^따뜻한 봄 만끽하시길..

  47. 白野 2012/04/1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져요 ㅎ


춘래 불래춘(春來不來春)~
공연히 문자를 써봅니다.
봄은 왔건만 봄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계절은 자연의 선물입니다.
만물의 어머니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잘받아보는게 우리의 도리입니다.

어제 대학병원에 가서 어머니 무릎관절 수술을 예약했는데요.
재작년에 할려다가 못했는데 .. 수술 외 방법을 강구하고 나름 노력했는데..
엄니 고집이 황소고집이라..ㅋㅋ 수술을 기여히 하겠다고 하네요.

작년 봄에는 어머니 치매기로 딜리바리? 한다고 몇달간 탈진했는데..
다행히 회복되었죠.
이번에는 기여히 수술을 하겠다고 뻑뻑 우기네요.
몸에 칼되는거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는데요..정신과 육체적 진화에 큰 타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병원은 진저리 납니다~~~

그러다보니 춘래 불래춘(春來不來春)~
이런말이 나옵니다. 그러나 생각을 돌이켜 보니...
사람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런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들 가정마다 사연있고 하루, 하루가 전투라면 전투입니다~

그러니 대부분 평생 자연이 준 선물인 봄을 즐기지 못하고
춘래 불래춘(春來不來春)~입니다.
뭐, 일상일은 일상일이고...다른 다가오는 봄을 즐겨볼 준비를 하세욥~ㅋ

작년에 폰카로 찍은 벚꽃사진인데 나름 괞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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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태랑 짜오기 2012/03/15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벚꽃이 피었나요..
    올 봄에는 마음껏 봄을 느껴 보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티런 2012/03/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의 벚꽃사진, 그리운데요.
    조금있음 다가오겠죠^^~~

  3. 바닐라로맨스 2012/03/15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있으면 또 이렇게 벚꽃이 만개하겠죠?

  4. 진율 2012/03/15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슬슬 벚꽃이 눈을 즐겁게 하겠어요~!

  5. 아유위 2012/03/15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 따뜻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일교차가 크다고 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좋은날 되시구요.

  6. 아레아디 2012/03/1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7. 머니야 머니야 2012/03/1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봄기운이 꽃샘추위를 다 밀어내는듯한 느낌이 드는 요즘이네요..^^

  8. wanda002(행복) 2012/03/1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노트님
    머지않아 벚꽃이 흐드러지게피겟네요..

  9. CANTATA 2012/03/1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는 꼭 벚꽃이 필 무렵 여자친구와 함께 구경을 가고싶은게 ....
    항상 왜 벚꽃은 시험기간에 피는지...TT

  10. 블로그토리 2012/03/15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완쾌되셨다니 천만다행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다음주 나머지 한쪽눈 백내장수술 하고 나면
    관절인데 하실지 아직 미정입니다.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데 걱정입니다.

  11. 핑구야 날자 2012/03/15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건강에도 봄이 올겁니다.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고 하잖아요

  12. BAEGOON 2012/03/15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관절이 재활치료할때 상당히 힘들다고 하던데... 어머님이 잘 견뎌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13. 너돌양 2012/03/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14. 블로그이모저모 2012/03/15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벚꽃이 피었군요... 저는 아직 한번도 못봤어요 ^^

  15. 뉴엘 2012/03/15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6. 김팬더 2012/03/15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이제 곧 이런 벚꽃도 피겠죠 ㅎㅎㅎ
    벚꽃은 언제봐도 너무 예쁘네요 +_+
    언넝언넝 벚꽃 폈으면 좋겠어요

  17. Zoom-in 2012/03/16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쾌차하시길 바라며, 마음노트님도 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벚꽃의 화려함이 곧 우릴 반기겠지요.

  18. 돈재미 2012/03/16 0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속히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로 아픔이 크겠어요.

  19. 일상속의미학 2012/03/16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참 아름답네요 ㅎㅎ
    전 아직 구경을하지못해 좀 아쉽다는 ㅋ
    잘보구갑니다~!

  20. 수영강지키미 2012/03/1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어머님의 무릅수술도 잘 되시어 완쾌하시길 응원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1. NNK의 성공 2012/03/16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주말을 앞둔 오늘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

  22. +요롱이+ 2012/03/16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버티면(?) 황금같은 주말이네요..^^
    아무쪼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3. FeelTone 2012/03/1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ㅎㅎ
    벌써 금요일이 찾아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욥~!!

  24. 사슴토끼 2012/03/1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바랍니다...

  25. [터프가이] 2012/03/1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을 보니 기분이 업되는데요..
    저도 병원이라면 ㄷㄷ;;
    어머님수술 잘 되길 기원합니다 ~

  26. 푸샵 2012/03/1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벌써부터 벚꽃사진을 보니..
    오늘 금요일 하루가 벚꽃처럼 화사할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블링블링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

  27. 산골짜기 2012/03/1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오고 세월은 가고 벗꽃은 피는군요^^
    자연의 순리는변함이없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8. 하늘다래 2012/03/1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정말정말 멋지네요+_+
    아침부터 눈정화입니다 ㅎㅎ

  29. 아레아디 2012/03/16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만 화이팅하면,,
    드디어 주말이!!
    힘찬 하루 보내세요^^

  30. *저녁노을* 2012/03/1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있으면 저런 아름다움 볼 수 있겠지요??

    잘 보고가요

  31. 돈재미 2012/03/1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이 만발한 계절이
    우리곁에 다가오겠지요.
    아직도 마음이 겨울인 분들도
    하루속히 봄꽃이 만발했으면 싶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32. 하늘다래 2012/03/1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수술 하기로 결정하셨으니
    수술 잘 되셨음 좋겠네요.
    병원...
    아.. 생각만 해도 진저리쳐지는군요=_=

  33. 코리즌 2012/03/1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수술이 잘되어 관절이 많이 좋아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34. 아레아디 2012/03/17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드디어 주말이네요-^^
    일주일 피로 확푸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35. 드래곤포토 2012/03/1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벚꽃이 만개하겠지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36. 아레아디 2012/03/18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날씨만큼이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37. 유머조아 2012/03/18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고생 많으셨어요~

  38. 인비지니스 2012/03/18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을 보니 제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ㅎㅎ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을 통해 배움을 얻습니다. 학습이지요.
연극무대에 셋트를 마련하고 한껏 연극을 펼치는 배우들은 배역을 통해 무언가 배우게 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연극토대인 지구가 있습니다.
신비하게도 태양, 달 등과 아주 정교한 위치를 잡고 있습니다.
이게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지구에 사는 배우들이 훅~ 한방에 다 날라갑니다.
범위를 넓혀보면 은하계 우주, 지구가 모두 연극무대 셋트입니다.
여기서 하나라도 핀트가 어긋나면 지구는 훅하고 없어지지요.

우리는 이렇게 대단한 무대에서 연극을 펼치는데요.
배역은 태어나면서 주어지게 됩니다.
한국인, 누구의 아들, 등 피할수 없게 룰이 정해집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생노병사를 거치며 무언가 배우게 됩니다.
어떤때는 대단히 고통스럽고, 어떤때는 대단히 기쁘기도 합니다.

암튼, 이 연극무대는 자신의 죽음으로 샥 언제가는 자신 앞에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현상계에 나타난 모든것이 영원한것이 아니고 우주마자도 빅뱅으로 태어나고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니...유구할것은 우주도 생성소멸을 하는 마당에...
찰라를 사는 우리들...삶이 버겁고 힘들어도...너무 심각하게 살지 맙시다.ㅎㅎ
저도 살다보면 세상 고뇌를 다 지고사는양 사소한것에 자기를 괴롭힐때가 많아요.
어리석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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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닐라로맨스 2012/03/09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연극은 좀 길었으면...ㅎㅎㅎ

  2. 리뷰인 2012/03/09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대에서 박수받고 떠나는 사람이 되었으면합니다.
    정말 좋은글 감동받고 갑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3. NNK의 성공 2012/03/09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힘찬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4. FeelTone 2012/03/0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간답니다
    금요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5. 티런 2012/03/09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라를 사는 우리들...
    요 말씀에 엄청 공감하게 되네요.^^

  6. [터프가이] 2012/03/0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하게 쿨하게 살아야 되겠죠 ㅎ
    즐거운 주말 입니다...
    잘 보내세요 ^^

  7. 아유위 2012/03/09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금불금~
    한 2주간은 아프고 바뻐서 불금을 못보냈네요.
    오늘은 필히 불금을 보낼려고 합니다.냐하하
    활활태워버리세요~

  8. 하늘다래 2012/03/0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기준으로 보자면,
    진짜 우리는 미세먼지보다도 더 작은 존재인데..
    ㅎㅎㅎ
    그렇게 크게 보면 바득바득 거리면서 살 이유가 없어 보이긴 하죠^^;;;

  9. 머니야 머니야 2012/03/0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디스커버리나.. 내셔널지오 채널에서 우주관련 다큐를 보게 되는데..그때마다 인간사라는것이..참...띠끌보다도 못한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10. 아레아디 2012/03/09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하게 살지 말아요!
    마인트 컨트롤..ㅎ

  11. BAEGOON 2012/03/09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찰라를 살고가는데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는 것 같습니다...
    모든것은 마음에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12. 블로그토리 2012/03/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빌려쓰는 지구 아름답게 사용하다
    돌려줘야죠. 주말 해피하게 보내세요.^^

  13. 신기한별 2012/03/09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14. 블로그엔조이 2012/03/09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 ^^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

  15. markjuhn 2012/03/10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 무겁지 않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1%?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힘들게 살겠지요. 저도 자분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이지만 요즘 따뜻한 자본주의라는 새로운 단어는 마음에 탁 와 닿더라구요.

  16. 도꾸리 2012/03/10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연극이다에 저도 한표를~~~~
    연극처럼 사는 세상,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17. Zoom-in 2012/03/1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인생이라는 연극무대에서는 늘 새로운 도전이 있지요.
    그래서 늘 한막씩(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펼쳐보는 묘미가 있나 봅니다.

  18. 리뷰인 2012/03/1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혼자 마인트컨트롤해도...
    주변에서 안도와주니..정말 세상살기 힘듭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9. 일상속의미학 2012/03/10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귀 잘읽구갑니다
    몇일어디에 다녀오느라 이제야 방문하네요^^
    즐거운주말되시길!!

  20. 드래곤포토 2012/03/10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1. 2012/03/10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2. 아레아디 2012/03/11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좀 따뜻하더니,,
    오늘은 다시 추워지네요.
    그래도 하늘만큼은 맑은!
    행복한 주말시간 보내세요^^

  23. 인비지니스 2012/03/1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4. NNK의 성공 2012/03/12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 한주도 멋지게 보내봐요~ ^^

  25. FeelTone 2012/03/12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보고 가요 ^_^
    월요일 활기찬 시작되시고~
    음악 한 곡 들으러 오셔요 ~ ^_^

  26. [터프가이] 2012/03/12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뿐인 인생..
    전 즐겁게 살자가 제 좌우명입니다 ㅎ

  27. 바닐라로맨스 2012/03/12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가볍고 긍정적 마인드가 필요한것같습니다~

  28. 드래곤포토 2012/03/1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9. 아레아디 2012/03/12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게 살아야죠!
    긍정적인 마인드.ㅎ

  30. 불탄 2012/03/1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가볍지 않게, 어느 정도 진중하게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31. 사슴토끼 2012/03/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32.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 2012/03/1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지혜를 한아름 안고 갑니다.^^ 마음에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33. 뉴엘 2012/03/12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34. 핑구야 날자 2012/03/1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로운 역은 맞고 싶지 않아요,,,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단풍놀이~ 봄에는 봄꽃놀이가 있습니다.
예전, TV의 뭔 고발 프로그램인가 하는데서.. 보니 묻지마 관광이라고 있더군요~ 
모르는 남여들 관광차에 싣고 그야말로 1박2일 뭘하던 묻지마 관광을 떠납니다~
집에는 다른데 간다고 뻥치구요~ㅎㅎ 가기전에 기대심리로 설레이겠죠?

이에 대한 도적적인 비난을 하자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기대심리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보고자 썰을 푸는 것이죠.ㅎㅎ

어릴때...초딩시절...
설날을 기다립니다...방학을 기다립니다....추석을 기다립니다....크리스마스를 기다립니다.

군대가면...제대를 기다립니다...
미혼은 결혼하기를 기다립니다...
직장다닐때는 퇴근을 기다립니다...
월드컵 같은걸...하면 경기를 기다립니다.

결코 기다리지 않는게 하나있죠!
죽음입니다. 
깨달은 분은 죽기전에 마치 여행가는 설레임에 젖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대부분은 죽음 그순간을 자각하지 못하고 병사하며 바람에 꽃잎 날리듯 날려가겠죠.

암튼...
가만히 보면 평생 뭔가 기다리는 마음으로 삶이 샥 지나가는것 같아요~
삶의 재미이고 당연하기도 하지만,
그 기대심리를 충족시키고자 삶의 에너지를 온통 쏟아붓습니다.
그리고 기대심리가 충족되지 않으면 심한 갈증과 번민을 하기도 하고 분노합니다.

당연한것 같지만...그게 정령..당연한건지요~!
게임의 속성을 알고 즐기면 그만이지만 여기에 너무 몰빵되면...인생이 허무합니다.
뭘하긴하는데 마약중독처럼 허덕이지 말고...마음을 비우고 하면 좋기는 한데요..
또, 한편 무기력이 아닌, 기대심리 그 자체에 기대지 않는다면 무아의 기쁨도 느껴질 듯 합니다.

그건 그렇고...
봄인데...기대심리 잔뜩 불어넣을...
뭐 좀 잼나게 해볼만한 달콤한거 없습니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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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2/03/07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저도 죽음빼곤 매순간 기다리는 삶이라죠,..^^

  2. 셀프액션 2012/03/0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시작합시다~

  3. 아유위 2012/03/0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교차가 크다고 하네요..
    다음주 중순까지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 겠어요~
    행복한날 되셔요.

  4. 머니야 머니야 2012/03/0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제목보구서..어디 놀러가시나..했었네요..ㅋ 봄이 느껴지는 요즘 건강 조심하시구욥^^

  5. 사랑퐁퐁 2012/03/0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묻지마 관광..재밌을것 같아요ㅋ
    궁금하다는..ㅋ

  6. 도꾸리 2012/03/0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묻지마 이벤트~~
    좋습니다!~~~

    봄인데 질러야 한다에 백만스물한표를!!!

  7. 아레아디 2012/03/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즐겁게 살고 싶어요!.ㅎ

  8. 이야기캐는광부 2012/03/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심리 참 중요하죠. ㅎㅎ무언가 미래에 좋은 일이나 신나는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으로 사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를 좋아해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얼른 열리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9. 코리즌 2012/03/0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심리가 없으면 인생 무슨 낙으로 살아가나요.

  10. 푸샵 2012/03/0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놀이도..앤과 가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소개팅에 대한 기대를 좀 해봐야 할 것 같네요. ㅎㅎ

  11. 블로그엔조이 2012/03/08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무언가를 기다리면서 살아왔던것 같네요 ^^
    이제는 무언가를 찾으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

  12. 핑구야 날자 2012/03/07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섬도 괜찮도 인천 연안부두에서도 섬여행을 가면 좋아요

  13. +요롱이+ 2012/03/07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남은 하루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14. 산골짜기 2012/03/07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기다리면 기적이 일어난다죠~~
    삶은 기다림의 연속 이군요^^
    봄은 산과들이 푸르름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 까요..
    일단 떠나보심이 어떨지요^^

  15. 명태랑 짜오기 2012/03/07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나고 재미난 3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시간 되세요~

  16. 하늘다래 2012/03/07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장 수술 하고 몸 추스린후 다시 블로깅 시작하면서
    방문자수 초기화 하고 다시 200만을 찍은 기념으로
    좀 큰 이벤트를 계획했었는데,
    회사 이사와 집 이사가 겹치면서..
    이래저래 이벤트가 넘어가버렸네요 ㄷㄷ;;
    300만때 해야겠다는 생각을 .. ㅎㅎ;;;

    포스팅 내용에 좀 벗어나는 뻘 댓글이 되버렸네요^^;;

  17. 뉴엘 2012/03/07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8. 수영강지키미 2012/03/0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음에서 그것 빼면 사는게 아니지싶습니다.
    의미가담긴 좋은얘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19. 블로그토리 2012/03/0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은 설레임이고 희망이니 좋은 것이죠.
    오는 일요일 봄꽃 담으러 갈 생각에..ㅎㅎ

  20. 즐겁긔 2012/03/0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묻지마관광 재미잇을거같은데..ㅎㅎ

  21. markjuhn 2012/03/0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실망만 하지않는다면 속더라도 기대에 부풀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절망속에서 괴로워하는 것 보다는...

  22. Zoom-in 2012/03/0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희망과 기다림이 기쁨을 주네요.
    봄맞이 여행도 좋겠네요 ㅎㅎ

  23. 유머조아 2012/03/0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희망을 기다려봅니당..

  24. 드래곤포토 2012/03/08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다녀오세요 ^^

  25. 김팬더 2012/03/08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날좀풀리면 돈쫌 챙겨서 배낭하나메고
    배낭여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거창한가 ㅎㅎㅎㅎㅎ
    배낭떠돌이여행 비슷하게 ㅎㅎㅎㅎ 한번 다녀올려구요^^ㅎㅎ

  26. NNK의 성공 2012/03/08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ㅎㅎ

  27. 바닐라로맨스 2012/03/08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연애? ㅎㅎㅎㅎ

  28. FeelTone 2012/03/08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간답니다~
    목요일도 활기차고 즐겁게 ~ ^_^

  29. [터프가이] 2012/03/08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감이 있어야 사는 맛이 나는것 같아요..
    전 올 봄 승진을 함 기대해 봐야겠어요 ㅋ

  30. 아레아디 2012/03/0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봄이 올꺼 같더니,,
    오늘은 다시 살~짝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31. BAEGOON 2012/03/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을 기대해봅니다^^
    기대라는게 너무 많아도 적어도 좋지 않는듯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32. 돈재미 2012/03/0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묻지마 관광 요거 한동안 많았었지요.
    재미나게 해볼만한 달콤한거 찾거든
    저도 좀 알려주세요..ㅎㅎ

  33. 디셈버08 2012/03/08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라서 그런지 맘이 왠지 싱숭생숭 하던데 저만 그런건 아니었나 봅니다 ^^.

  34. 돈재미 2012/03/0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것은 여행...
    달콤한 것은 연애...ㅎㅎㅎ
    즐거운 날 되세요.

  35. 불탄 2012/03/12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이름모를 느낌이 팍 다가오네요.
    인생... 조금 더 다듬어가야 될 것 같다는...
    잘 읽고 갑니다.


그다지 선호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수십년전, 고등학교시절, 음악시간에 안테나 바짝 세우고 배웠던 것이..
'꽃피는 봄사월 돌아오면 ...'이라는 가곡이였습니다.

당시 음악 선생님은 이 가곡의 피아노 반주를 하다가 갑자기 멈춥니다.
냉랭한 긴장감이 감돌고...좌석배치표만 보고...번호를 부릅니다.
호명된 번호의 친구가 나가면 손바닦을 불이 나게 맞았습니다.
음정이 틀린걸 기가 막히게 잡아 내시더라구요.

그런 기억이 있어서인지..
봄이 오면 생각나는 가곡입니다.
이제 2월의 마지막날...2012년의 봄은 또 우리 앞에 이렇게 서 있습니다.


봄마다 피는 집의 목련입니다.
봄이면 가장 빨리피는 목련...
이제 3월이면 목련을 필두고 긴 겨울잠을 자던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날 것입니다.

봄이 아름다운것은 겨울이 있었기에 가능한것이지요.
겨울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아마도 다들 정신없이 그렇게 그렇게...살다가...나이가 들듯이..
그렇게 봄을 맞이할 듯 합니다....
봄날은 간다는 영화제목처럼  결국 우리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가겠죠!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넘어 피는 꽃이 없음을...
권력의 무상함과 세월의 무상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긴 겨울지나 힘들게 핀 꽃들이 봄바람에 짓궃은 날씨에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벚꽃은 어찌나 빨리 시들어버리는지요...사쿠라같은 녀석들...


그리 길지 않은 이 봄...
사람의 나이에 따라 수십번의 봄을 맞이하고 보내고 했을텐데...
기억에 남는 봄이 있습니까?

마음이 편해야...
여건이 좋아야 물질이 넉넉해야...
계절과 절기의 아름다움을 누린다는..관념적 생각속에..
수많은 봄을 무의식적으로 무감각하게 보내고 살아 왔습니다.

삶의 여건은 늘 그렇듯이...변화되기 쉽지 않고..
내년봄을 기약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의 숙명입니다.

봄은 그렇게 길지 않게 저버리고 가버리겠지만...
마음에 붙잡은 봄은 가버리지 않고 늘  함께 합니다.

이번....봄!
마음에 담기도록 봄과 함께 녹아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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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속의미학 2012/02/29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날씨부터좀 풀렸으면 하는바램이;;ㅋ
    잘봤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2. NNK의 성공 2012/02/29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려서 활동하기 좋은것 같죠~ ㅎ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터프가이] 2012/02/29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이젠 정말 봄 같다는 ..
    너무 좋네요..
    올 봄에는 할게 정말 많을것 같아요..
    노트님도 모든일 잘 되시길..

  4. 셀프액션 2012/02/29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5. 돌이아빠 2012/02/29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목련이 핀건 아닌거죠???
    목련꽃 예쁘네요.
    정말 조금만 더 있으면 봄이 오겠군요. 그렇게 또 겨울을 보내고. 후훗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아유위 2012/02/2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에 한번있는 2월 29일..
    아일랜드에서는 2월29일날 여자가 남자에게 청혼하고
    또 이 청혼을 거절할수 없다네요.
    그만큼 특별한날로 생각하는거겠죠.

    4년을 기다려야 다시오는 2월29일..
    뜻깊고 좋은날 되셔요.

  7. 사슴토끼 2012/02/2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벌써 목련이 피었나요? 주위 풍경 보니깐 요즘 같은데...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8. 바닐라로맨스 2012/02/2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있어 올해의 봄은 정말 피바람이 불어올것만 같습니다; ㅎ

  9. wanda002(행복) 2012/02/2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좋네요.
    목련꽃 좋아하는데..

  10. 아레아디 2012/02/2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게 보낼려구요!.ㅎ

  11. +요롱이+ 2012/02/29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갑니다!
    이제 슬슬 날이 풀리기 시작하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12. 영심이~* 2012/02/2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이맘 때 쯤 괜히 설레이고 봄이 기다려졌는데
    올 해는 어찌 이리 무덤덤한지 이상해요.. ^^;;;

  13. 별내림 2012/02/2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목련이 피겠네요 울 아파트에도.. 봄이 오니까 겨울은 도망간데요

  14. 신기한별 2012/02/29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컬러서치 2012/02/2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최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요래저래 일이 겹치느라 으으..추천과 댓글로 만회 ㅋㅋ..
    별일없으시죠~제이웃시스템은 100% 답방으로 이웃순회합니다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이번년도에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16. 마속 2012/02/29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는 듯 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17. 블로그토리 2012/02/2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면 무지 바빠진답니다.
    야생화 찾으러 산을 헤매고 다닌다구요.
    그런데 올해는 블로그가 발목을 잡을 것
    같습니다...ㅜㅜ

  18. 2012/02/29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markjuhn 2012/03/01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단지에도 목련꽃이 필 봉우리가 몽당연필 새끼만큼 자랐던데 곧 피겠죠?

  20. 아레아디 2012/03/01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이네요,
    시간이 빠른,,ㅎ
    3월달도 화이팅이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21. 하늘다래 2012/03/01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왠지 소설 같은 목력이예요.
    왜 소설 같단 느낌이 떠올랐을까요^^;;

  22. 유머조아 2012/03/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이어요.
    화사한 봄꽃이 기다려지네요.

  23. 이야기캐는광부 2012/03/01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도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설레이는 봄입니다.ㅎㅎ

  24. 도꾸리 2012/03/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목련꽃이 피었군요~
    이제 봄입니다~~
    따뜻한 봄~~~
    쵝오~

  25. 맨인옐로우 2012/03/02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봄의 목련 너무 아름답네요
    지긋지긋한 겨울 이제 슬슬 날씨도 풀리고~^^
    마음도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도ㅣ세용~

  26. 핑구야 날자 2012/03/0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년이 필 때면 늘 동네에 함박스럽게 핀 목련을 보고 하는데 올해도 날이 오겠군요

  27. Zoom-in 2012/03/02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전령사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네요.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는 봄맞이 하세요.

  28. 수영강지키미 2012/03/0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피고나면 새봄이 무르익겠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9. 김팬더 2012/03/0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담겨 녹이라는 말 어귀가 너무좋습니다~^^슬슬 날이풀리는게 이제봄이 올때가다됬네요..ㅎㅎ

  30. 아레아디 2012/03/0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따뜻하고 아름답게 한 번 보내보렵니다.ㅎ

  31. 인쇄쟁이 2012/03/0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백만년입니다 마음노트님.

    최근에 블로깅을 거의 안하다보니 자연스레 이웃분들 인사도 못드리네요^^;;

  32. 산골짜기 2012/03/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소식은 이곳 저곳에서 오는데 이곳은 눈발이 날리네요~~
    곧 올 봄을 기다려 봅니다.^^

  33. BAEGOON 2012/03/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하면 훈련소 기억이 ^^;;; 벌써 십수년전인데 어제 같아요 ㅠㅠ 행군할때 맡았던 딸기냄새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마지막 문구가 너무 좋습니다^^... 이번 봄 마음에 담기도록 봄과 함께 녹아봐야겠습니다^^

  34. 너돌양 2012/03/0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군요 행복한 3월 되세요~

  35. 명태랑 짜오기 2012/03/0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봄,봄~~~
    마음으로 꼭 잡아 녹아 버리죠, 뭐~~^^

  36. seozin 2012/03/0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 잘보고 갑니다.. 이제 드디어 3월이네요 ^^

  37. 블로그엔조이 2012/03/02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 ^^ 이제 봄이 오네요 ~~ ^^
    즐거운 주말되세요 ~~ ^^

  38. 돈재미 2012/03/03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녹여서 마음속에 담으라는
    마음노트님의 글이 가슴속에 팍! 꼿혔습니다..^^

  39. Deborah 2012/03/03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중에서 어느 계절이 가장 좋으세요? 전 봄이랍니다. 봄은 계절의 시작을 알리고 새 생명을 탄생을 알리는 것 같아요.

  40. 티런 2012/03/0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목련의 시기가...
    생각만 해도 설레임니다~

  41. 불탄 2012/03/0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을 보니 정말이지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것 같습니다. ^^

  42. 아레아디 2012/03/0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네요!!
    휴식 푹 취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43. 사랑퐁퐁 2012/03/04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너무나도 예쁘네요.
    전 봄내음을 참 좋아하는데..
    목련도 눈요기에 한몫하는 녀석이죠.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44. 사랑퐁퐁 2012/03/04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너무나도 예쁘네요.
    전 봄내음을 참 좋아하는데..
    목련도 눈요기에 한몫하는 녀석이죠.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45. 일상속의미학 2012/03/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다갑니다
    남은주말 잘마무리하시길^^

  46. NNK의 성공 2012/03/0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일요일 잘보내시고~
    활기찬 한주를 기대해볼께요~ ^^

  47. DJ류연 2012/03/0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참 예쁘게 폈네요 봄이온게 실감나네요 ㅎㅎ


전세계의 공통된 고민은 현재 일자리 문제입니다.
미국도, 유럽도, 일본도, 중국도, 우리 한국도...전세계 모두 일자리 때문에 아우성입니다.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실업문제가 전세계 공통의 화두로 떠오른적이 없습니다.
세계화가 만들어 놓은 산물입니다.

현재 좋은 정부란, 우파도, 좌파도 아닌..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안정된 경제상황을 만들어 주는 정부입니다.
앞으로 이런 기조는 지속되리라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에 기대기보다 개인들이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그나마 한국은 인터넷이 쫘악 깔려 있어서 많은 1인 직장을 창출할 기회가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의 지원책이 절실합니다.

무슨 블로그의 거래도 뭐가 문제가 되었다면 기다렸다는듯이 규제를 할것이 아니라..
그 이면..블로그나  개인 SNS도 상당한 수익을 만들어 내는구나!하고 역발상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응용하는 기업도 있다고 하지요.

전방위적으로 개인들,
특히 젊은 층에서 상시적인 수입을 만들수 있도록 여러가지 분야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봄이 다가옵니다.
올해는 서민들의 가계형편에 봄날이 다가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저기서 어렵다는 말 너무나 많이 듣는 요즘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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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속의미학 2012/02/27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업을좀했으면 한다는 ㅋㅋ
    잘보구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2. 아유위 2012/02/2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는 정말 이제 날씨가 풀린다네요.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환절기 되면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날 되셔요.

  3. 아레아디 2012/02/27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사는 문제,,
    참..고민이 많네요..

  4. +요롱이+ 2012/02/2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이제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아무쪼록 요번주도 파이팅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5. 행복박스 2012/02/2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살기가 어렵다는....
    그래도 좋아지겠지...하는 희망 하나로 버팁니다

  6. 블로그토리 2012/02/2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득권자가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아는 사회가 아닌
    이상 여전히 힘들겠지만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풀어갔으면 합니다.
    블로그로 광고를 하건 쇼핑몰을 운영하건 이젠
    엄연한 사회현상입니다.
    눈 크게 뜨고 봤음 하는 마음입니다.

  7. 사랑퐁퐁 2012/02/2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갑니다.
    정말 가계형편에 봄이와야할텐데요..

  8. 신기한별 2012/02/2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업이라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잘 보고 갑니다~

  9. 핑구야 날자 2012/02/2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시기에 정말 평생직업은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10. 코리즌 2012/02/27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업, 중소기업 각 가정이 공생하며 같이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11. 너돌양 2012/02/27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2. 김팬더 2012/02/2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디에의존할께아니라 창조적으로 스스로 직업만들기에 도전해보는것도 정말좋은생각일것같아요^^

  13. *저녁노을* 2012/02/2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이오면 경제도 좀 풀렸으면 합니다.

    잘 보고가요.

  14. Zoom-in 2012/02/2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가 불경기에 따른 일자리 부족으로 난리들이네요.
    자신의 경쟁력도 키워야 겠지만 결국은 국가의 제도적인 지원도 필요하겠네요.

  15. 푸샵 2012/02/2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는 건 쉽지 않지만..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
    수익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소중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16. 자수리치 2012/02/28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을 통한 창의적인 발상이 사업으로 잘 연결되도록 정부가 지원해주는 것도 경쟁력을 높이는 하나의 방법이라 여겨지네요. 울 나라는 발목만 잡지 않았으면 한다는....

  17. 즐겁긔 2012/02/28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모두화이팅ㅎㅎ

  18. 돈재미 2012/02/2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 이야기 입니다.
    무턱대고 규제만 해대는 돌머리 정부는 반성해야 되고
    적극적으로 지원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19. 세리수 2012/02/2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이 다양하고 많이도 있슴에 실업자는???왜 생기는지요
    모두가 잘사는 나라가 돼야하는데....

  20. 명태랑 짜오기 2012/02/28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고사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모두 일자리 만들기를 공약으로 내놓는 가 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1. [터프가이] 2012/02/28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에게 맞는 직업을 만들면 대박이겠군요...ㅎ
    세상이 어려운거 맞습니다.
    화이팅 해야겠어요 ~

  22. NNK의 성공 2012/02/28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23. 셀프액션 2012/02/28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24. 아레아디 2012/02/28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5. 불고기벅어 2012/02/2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막상 일 시작해보니 먹고 사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이제 알게 됐네요ㅠ
    잘 보고 갑니다~

  26. 바닐라로맨스 2012/02/2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투잡은 말그대로 기본+_+;;;

  27. 산골짜기 2012/02/2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가 충분하고 돈이 잘 돌아야 행복하리라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8. 수영강지키미 2012/02/28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를 가도 일자리 만드는게 최고의 문제로 떠오는군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9. 도꾸리 2012/02/2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이 잘 사는 나라가 돼었으면 좋겠어요~
    아자아자~
    대한민국, 화이팅~

  30. 머니야 머니야 2012/02/28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봤습니당~! 모두가 땀흘린만큼 거두어갈 수 있는 그날이 빨랑 왓슴 좋겠네요^^

  31. 불탄 2012/02/2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하신 지적입니다.
    저 역시 1인기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2. 모피우스 2012/02/2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33. 리뷰인 2012/02/2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힘이되는 글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4. BAEGOON 2012/02/2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편을 갈라서 싸울때가 아니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합하고 도와야 할때입니다...
    공감가는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5. 즐겁긔 2012/02/28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36. 블로그엔조이 2012/02/2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37. 인비지니스 2012/02/2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말씀입니다^^
    잘보고갑니다

  38. 돈재미 2012/02/29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염불로만 끝나는 일자리 창출은
    서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 하지요.
    우리 주변에서도 늘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제 저녁 즈음 택시를 타는데 폰으로 찍은 거리 사진입니다.
겨울 쎄하는 바람이 부는 거리 모습을 폰으로 좀 찍어 보려니...ㅎㅎ
택시가 저렇게 막 오더라구요, 그래서 걍 대충 찍었습니다.

지난 설연휴 한파가 몇십년이래 2월들어 가장 추웠다고 합니다.
이번 한파도 제법 매섭구요!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유럽도 동사자가 상당하더라구요.
북극의 제트 기류가 온난화로 회전력이 약해져서 한기를 감싸지 못해 한기가 흘러
내린것이 주요한 원인입니다.

작년, 재작년도 이런 현상이 있었고 올해는 그냥 넘어가는가 했는데..
2월들어 이런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고 2월에 어울리지 않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겨울은 포근한 겨울이였는데..2월은 포근한 겨울이 아니네요.

그래도 이런 추위가 12월이 아닌 봄을 앞두고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
춥다고 해도 조금만 참으면 봄인걸요! 절기가 바뀌니 말입니다.
작년 11월은 거의 초여름 더위로 모기가 부활한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 2월은 맹추위니 갈수록 기상이변이 무섭다는 느낌도 드네요, 자업자득이지요.

뭐, 그래도 봄이 성큼 와있어 좋습니다!!
입춘, 대보름 지난 강추위가 낯설지만, 바로 강추위 이후 봄과 조우하게 되어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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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토리 2012/02/08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기온이 정말 무섭죠.
    올 여름엔 또 어떤 재앙이 벌어질지 두렵습니다.....ㅜㅜ

  2. +요롱이+ 2012/02/08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요즘 정말 날씨가 살인추위네요..!!
    옷 따시게 입으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 [터프가이] 2012/02/08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겨울은 쉽게 넘어가나 햇는데..
    2월이 역시 ~
    그래도 좀 있으면 봄이 오겠지요 ^^

  4. 푸샵 2012/02/0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한파가 언제였다는듯이...봄바람이 살살 불어오겠죠? ^^
    마음이 설레입니다. 벌써부터~ ㅎㅎ

  5. 진율 2012/02/08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날 풀리는가 싶더니,
    다시 웅크리게 만드네요^^
    감기조심하세요~!

  6. 셀프액션 2012/02/0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풀리고 봄이왔으면 좋겠어요~^^

  7. 머니야 머니야 2012/02/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춥기도 하지만... 조만간 뜨거운 여름이 금새 닥칠것을 생각해보면..그저 고맙기만 합니당..ㅠㅠ

  8. 아유위 2012/02/0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추위가 언제까지 갈런지..
    너무너무 춥네요.
    그래도 활기찬 하루 되셔요.

  9. 바닐라로맨스 2012/02/08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서 봄이좀..ㅜ_ㅜ
    너무너무 춥네요;;;

  10. 인비지니스 2012/02/08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춥네요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ㅎㅎ

  11. 사슴토끼 2012/02/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출근해서 주제가 기온이네요 ^^ 저녁에 눈도 온다고하니... 2월에 이렇게 춥기는 진짜 처음이네요 ^^

  12. BAEGOON 2012/02/0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따뜻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3. 리뷰인 2012/02/08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에 따라 매출변동이 심한 직업이라..
    겨울에는 정말 죽고싶습니다. ㅋㅋ
    겨울이 없으면 안되겠죠? ㅋㅋ

  14. 코리즌 2012/02/08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이 지구를 황폐하게 만드니 오존층이 파괴되고 기상이변이 발생을 하는군요.
    앞으로도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15. 김팬더 2012/02/0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풀리는가싶더니 요즘또후덜덜하게추워졌네요ㅠㅠㅠ항상감기조심하셔요.. !

  16. 명태랑 짜오기 2012/02/0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금만 참으면 봄이 오겠지요~
    추운 2월이 빨리 가면 좋겠습니다.

  17. 산골짜기 2012/02/08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면 날씨가 다시 풀린다네요~~
    택시기사는 손님이 많아져서 좋겠죠~~ㅎㅎ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18. Zoom-in 2012/02/08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스한 봄이 금방 오겠지요.
    올겨울은 너무 추워요 ㅎㅎ

  19. seozin 2012/02/08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정도면 풀리려나 모르겠네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 아레아디 2012/02/0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날씨가 급 추워지네요..,ㅠ
    감기 조심하세요^^

  21. 너돌양 2012/02/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22. 수영강지키미 2012/02/08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날이 기다려 집니다.
    즐거운시간되세요~

  23. 白野 2012/02/08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칼바람 춥습니다 ㅠ

  24. 무적만보기 2012/02/08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사진이 적당히 번져서 느와르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네요ㅎㅎ
    날씨가 너무추워져서 유럽에서는 사망자수도 는다는데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나봅니다 ㅜㅜ

  25. 자수리치 2012/02/08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라 육지만큼 춥지는 않았지만, 며칠사이 추위로 봄이 더 기다려지네요.^^

  26. 블로그엔조이 2012/02/0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춘삼월이 다가온다고 해도 아직도 날씨는 많이 춥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27. DJ류연 2012/02/08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온난화가 이 강추위의 원인이었군요. 갈수록 날씨변덕이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28. 돈재미 2012/02/09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너무나 춥습니다.
    적당히 추워도 될텐데 말이죠.

  29. 세리수 2012/02/09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아서는 겨울이 싫어요
    빨리 봄이 왔으면....^^

  30. 일상속의미학 2012/02/09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너무추워지니 사람들 마음까지도 얼어붙는거같습니다 ㅜㅜ
    잘보구가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31. 티런 2012/02/0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한파.다시올까봐 무섭습니다.

  32. 컬러서치 2012/02/0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후가참 왜이런지 춥고춥습니다요 ㅠㅠ

  33. NNK의 성공 2012/02/0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
    벌써 목요일이 시작되었네요~
    제일 어정쩡한 요일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34. 하늘다래 2012/02/09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충 찍으셨는데,
    옛날 신문 기사에나 나올 법한
    왠지 멋진 사진이 나왔네요+_+
    오호.. ㅎㅎ

  35. 별내림 2012/02/0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여전히 봄이 더 추울래나봐요..살을 에이는 것 같은 봄 꽃샘추위는 정말 싫은데..
    감기조심하세요~~~

  36. 아레아디 2012/02/09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37. 진율 2012/02/1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바뻐서 정신이 없네요^^
    저녁인사만 드릴께요~!
    좋은 꿈 꾸세요~!

  38. 돈재미 2012/02/10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날씨 너무나 춥습니다.
    덕분에 감기까지 걸려서 말이죠..ㅎㅎ

  39. 핑구야 날자 2012/02/1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좀 풀인듯해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더라구요


정월대보름이 오늘입니다.
예전에 농경사회 조상님들에게는 오늘이 큰 명절이였죠.
요즘은 양력에 중심이 마춰져 있지만 몸의 라이프싸이클은 음력이 더 좋습니다.

설을 세고 보름정도 지나면 입춘, 대보름이 오며 서서히 워밍업을 하라는 시그널을 보내줍니다.
어릴때는 대보름에 얼핏 쥐불놀이 비슷하게 한것도 기억납니다. 깡통에 빵구 뚫어서..
돌리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파워플한 달이 떠오릅니다.
달보고 심심하면 늑대 울음소리도 내보세요, 어떤 현상이 발생되는지..ㅎㅎ
오늘은 다행히 날도 맑으니...달을 보며 한해 소원도 빌어보고 달밤에 체조도 해보고...

이제 씨를 뿌려 가을, 겨울에 추수한다는 마음으로...
단기간의 조급함 보다...좀 거시적인 수확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고작 일년입니다.
수십년을 살아왔지만 한두달 이후의 목표에 발버둥치며 사는것이 현대인같습니다.

지금 씨를 뿌려서 추석즈음 성과를 볼 수 있도록...
넉넉한 마음과 편안한 마음을 가져볼 만한 대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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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속의미학 2012/02/06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원을좀 빌어보려구요 ㅎㅎㅎ
    잘보구갑니다 오늘도 활기찬하루되시길^^

  2. 명태랑 짜오기 2012/02/06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 어리때 기억이 납니다. 망우리라는 쥐불놀이 기구에 불을 담아 돌리고 놀던때가 말입니다. 옷을 태워 혼났던 기억도 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터프가이] 2012/02/06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이군요..
    빨간날이 아닌게 아쉽군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세리수 2012/02/06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오곡밥 맛있게 먹었답니다.^^

  5. 머니야 머니야 2012/02/0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군요..들어갈때 호두랑 땅콩좀 사갖구 가야겠습니당^^

  6. 아유위 2012/02/06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월요일은..그리..편치많은 안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상쾌하게 시작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7. NNK의 성공 2012/02/06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8. 아레아디 2012/02/06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같이 소원빌어요~ㅎㅎ

  9. Kay~ 2012/02/06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까 쥐불놀이 생각나네요!
    불깡통에 찢어진 고무신 조각 하나 넣으면
    정말 끝내줬지요!
    그을음이 엄청났지만.. ㅋㅋ
    너무 오랜만에 방문을 한것 같아요! ㅋㅋ
    이렇게 마음이 편안한데..ㅋ

  10. +요롱이+ 2012/02/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1. 별내림 2012/02/0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남편 행사보러 일찌감치 준비하고 나갔에요..
    뭘 기원하고 올래나??ㅋㅋ
    보름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12. BAEGOON 2012/02/0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조급하지 않게 씨를 뿌려서 가을에 추수한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마음노트님 따뜻하고 편안한 대보름되세요~^^

  13. 핑구야 날자 2012/02/0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보름인데 하늘이 흐려서 좀 아쉽더라구요. 추수에 성과가 나오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기다리면 되겠죠

  14. 푸샵 2012/02/0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천천히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몰입하기도 더 좋구요. ^^
    보름달 보면서 소원비시길~ ㅎㅎ

  15. 김팬더 2012/02/0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조급하면 일을 거르치는법이죠.. 마음노트님도 항상하시는일 다 잘되시길^^

  16. 너돌양 2012/02/06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남은 대보름 잘 보내세요~

  17. Zoom-in 2012/02/06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름달 보면서 달밤에 체조해야겠네요.
    빌어야 할 소원도 생각해봐야 겠군요.

  18. 무적만보기 2012/02/06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마음노트님 계시는 곳은 달이 환히 잘 보이기를 바래봅니다^^

  19. *저녁노을* 2012/02/0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와서...아쉽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20. 즐겁긔 2012/02/0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인데 한파가온다는 ㅠㅠ 추위조심하시길

  21. DJ류연 2012/02/07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럼은 깨드셨나요?ㅎㅎㅎㅎ

  22. 컬러서치 2012/02/07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늑대울음소리좀 속쉬원히 내보고싶네요 ㅋㅋ
    컬러서치 들렸다감니다..^^ㅎㅎ
    좋은정보 추천꾹~눌리고가요~

  23. 돈재미 2012/02/07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대보름에 즈음하여
    좋은 내용의 글 입니다.
    부럼은 드셨는지요?

  24. 아레아디 2012/02/07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일찍 인사드리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5. wanda002(행복) 2012/02/07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에 소원빌어야하는데..
    그냥 보냈네요..

  26. 진율 2012/02/0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럼을 못먹었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7. 셀프액션 2012/02/0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에 맛있는걸마니 먹어야죠 ㅎㅎ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8. 바닐라로맨스 2012/02/07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의 묘미라! 히야~ 정말 알맞는 표현이시네요~ ㅎ

  29. 블로그엔조이 2012/02/07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0. 불탄 2012/02/07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애들 할머니댁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하늘을 보니 뿌옇게 보름달이 보이더군요. 아마도 구름 뒤에 있었던 모양입니다.
    혹시라도 소원하신 것 있으시면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31. 자유혼. 2012/02/0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넘 멋지네요~
    저는 이번 대보름에 암것도 못먹었네요ㅠ

  32. 윤뽀 2012/02/0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보름 소원 비셨습니까~?
    저는 멍때리다가 하루를 그냥 보냈네요 술이 웬수입니다 ㅠㅠㅠㅠㅠ 오전엔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33. 마속 2012/02/07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월대보름이 어제였군요...

  34. seozin 2012/02/07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전 어제 부럼하고 찰밥 먹었습니다. 찰밥을 매우좋아해서 정월대보름도 좋다는 ㅋㅋㅋ

  35. 꼬마낙타 2012/02/07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갈 수록 대보름은 잊고 사는것 같네요 ㅎ

  36. 드래곤포토 2012/02/07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보름인줄도 모르고 지났네요 ^^

  37. 돈재미 2012/02/08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의 씨앗을 뿌려서
    가을에 풍성한 그 무언가를
    거둘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38. 즐겁긔 2012/02/09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즘날씨가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트위터를 개설한지 한 3년쯤된 듯 합니다.
음~ 오직 팔로워수에만 관심을 두고...하다 말다 반복했습니다.
올해부터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1월에 트윗질 좀 해봤습니다.

트위터 하기전에...고수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팔로워에 연연하기보다 트윗을 즐겨라! 그말 무시했다가 이제야 깨닫습니다.
직관의 시대, 140자로 이내료 표현되는 언어속에 참 멋진 멘트들이 많더라구요.
요즘은 정치인들, 국회의원, 지망생들이 제법 많아졌습니다. ㅋ~

어제는 재미있는 일이 하나 있었어요.
어느분이 블로그의 트위터 관련글을 보구 왔다고 하시며 맞팔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포스팅에 100%맞팔 해준다고 했거든요!ㅎㅎ
그래서 넹~ 하고 맞팔 해드리고 멘트를 날렸습니다.

그분의 답글에 잼나더군요.
그분에게 팔로우가 15명쯤 있는데요..그중 한분이 이외수 작가분이라며,
그래서 분발하겠다고 합니다.
아, 백만팔로우를 거느린 이외수님을 팔로우로 두고있다니..ㅎㅎ

나름...트윗을 날리면 실시간, 혹은 순차적인 반응들...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 심플한점이 좋고 길게 말하고 싶으면 블로그 링크로 OK..
블로그와 보완관계에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직접해보니 알겠더군요.

아..글구..
이웃분들중에 트위터로 수익 올릴수 없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거에욥...
저처럼 말이죠..ㅋㅋ

제가 느낀점은 블로그도 블로그 고유의 성격이 있듯이...
트위터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름 독자가 형성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링크프라이스나 애드바이미의 단줄 광고도 호기심 삼아 날려봤는데요..
아예 그런 성격으로 가져갈 수 도 있겠지만...소탐대실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분야와 관계없이 양질의 포스팅이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어떻게 가져가느냐는 각자가 경험해 볼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가 이제 3만팔로우에 육박하는데요...
연말에 십만명쯤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거 시간과의 싸움인데요.ㅎㅎ
진작에 좀 열심히 할걸..이런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TAG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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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속의미학 2012/02/01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가입만해두고 사용을 거의 안하고있다는 ㅠㅠ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2. [터프가이] 2012/02/01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시대 사람같지 않게 트위터를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는 ;;
    이제라도 해봐야겠는데 왠지 귀차니즘이 ㅋ

  3. 푸샵 2012/02/01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한지 4개월차로 접어드는데 좀 정신없긴 해요. ㅋㅋ
    체감온도가 20도라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2월 시작하세요. (^▽^) 마음노트님!~

  4. 명태랑 짜오기 2012/02/0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의 온라인 세계군요
    관심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NNK의 성공 2012/02/0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오늘 정말 날이 춥네요~ ㅎㅎ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따듯한 하루 되세요~ ^^

  6. 아유위 2012/02/0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열심히 해보고 싶은데..맘처럼 잘 안되네요..ㅎㅎ

  7. 바닐라로맨스 2012/02/0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3 만... 부럽습니다! 비결좀!!+_+

    • 마음노트 2012/02/0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법 딱 하나...노가다요..ㅎㅎ
      그럼 몇몇 소소한 방법들이 알아집니다.
      평범한 사람은 노가다가 최고 최선인듯해요.

  8. 셀프액션 2012/02/0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트 정말.. 아직까지 하고싶은 마음이 들지않더라구요 ㅠㅠ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9. FeelTone 2012/02/0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_^

  10. 하늘다래 2012/02/01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외로 짧은 글 속에서
    많은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관련 분야 잘 리스트 해두면,
    좋은 정보도 잘 받아볼 수 있죠^^

  11. 티런 2012/02/01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팔로우가 몇명인지...
    하기사 며칠전 한 육개월만에 접속해봤다죠.ㅎ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12. 리뷰인 2012/02/0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트위터는 잘 안하게 되네요...
    ^^

  13. 대교 2012/02/01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재미있나요? ^^전 아직은 안하지만 해보고는 싶어요^^

  14. 진율 2012/02/0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 그냥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15. 유머조아 2012/02/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개설만 해둔 채로 아직 방치 중인데.
    이제부터라도 좀 관심 가져봐야겠어요~

  16. 김팬더 2012/02/0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뒤늦게 요즘 트위터를하는데 은근히 재미가쏠쏠합니다~^^ㅎㅎㅎ목표잡으셨으니 꼭목표이루시길^^ㅎㅎㅎㅎ

  17. +요롱이+ 2012/02/0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계속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아레아디 2012/02/0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ㅎ
    저도 한 번 해봐야겟는데요?ㅎ

  19. BAEGOON 2012/02/0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하다가 정치적인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서 접었었는데...
    3만 팔로우 대단하십니다 +_+

  20. 핑구야 날자 2012/02/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죠.. 3만이라니 놀랍네여..

  21. seozin 2012/02/0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전 이제 겨우 8000명대인데.. 잘보고 갑니다.. ^^

  22. 블로그엔조이 2012/02/0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3. 블로그토리 2012/02/01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리다 말았는데 어떡할까 고민중입니다.
    트위터 몇번 해보니 나름 재밌더군요..ㅎㅎ

  24. 모피우스 2012/02/01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재미에 빠지셨군요.^^

  25. 무적만보기 2012/02/01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 오오 3만팔로워 대단하시네요. 영향력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트윗의 재미에 빠져야할탠데 아직은 구경하는 재미가 더 크네요 ㅎㅎ

  26. 너돌양 2012/02/01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7. Zoom-in 2012/02/0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년반 정도 되었네요.
    팔로어도 7700명 정도니까 한참 멀었군요 ㅎㅎ

  28. 드래곤포토 2012/02/0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로워가 3만이라니 대단하십니다. ^^

  29. 지나가는나그네 2012/02/0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안즐겨서, 큰코 다쳤습니다. 트윗제한이라니,,

  30. 돈재미 2012/02/02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많은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31. 샤프심 2012/02/02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도 블로그하고 함께 하면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32. 머니야 머니야 2012/02/0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계적으로 거둔(?)팔로워 9천명에서 그냥 손놓고 있었는데... 신경좀 써볼까 싶네요,, ㅋ

  33. NNK의 성공 2012/02/02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날이 정말 너무 추운듯하죠....
    이럴수록 더더욱 감기조심 하세요~ ^^

  34. 진율 2012/02/02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정말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35. 아레아디 2012/02/0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36. DJ류연 2012/02/0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요?전 트윗보다 페이스북이 좋더라구요 ㅎㅎ

  37. 블로그엔조이 2012/02/02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렸다 갑니다~
    날씨가 엄청 춥네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챙기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8. 불탄 2012/02/02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윗에 조금씩 신경을 쓰고 있어요.
    재밌더란 말이지요. 하하... ^^

  39. 사랑퐁퐁 2012/02/0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도해보고 싶은 부분중 하나가 트윗입니다.
    하지만 시간도 그렇고 엄두가 나지 않네요^^;
    포스팅 쓰기도 버겁다는..ㅠ

  40. 2012/02/0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