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새해운세와 사주팔자를 보는 시기입니다.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미신이라든지,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로또 복권을 사듯이...살아가는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명리학이나 이런 부분은 상당한 학문적인 체계가 있는 부분이며
다양한 분야와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하기에...
비과학적이기보다..과학이 아직 증명 못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깨달은 사람은...
어떤 사람의 살아온 길, 앞으로의 미래가 보이지만 거의 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깨닫게되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신통력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은 이런 능력을 절대로 과시하지 않고 오히려 귀찮아 합니다.
이런 능력은 특별하다기 보다...
요즘 클라우드서비스 등으로 스마트폰이나 컴터로 특정 정보가 자유롭게 공유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달리 말하면 개인 스스로는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지만 대부분 의식적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일정한 경지에 오른분들은 돌아가시기전에 미리 착~ 신변을 깔끔히 정리하더라구요.
올해 김정일위원장의 당창립 기념일 사열 모습을 TV로 본적이 있습니다.
높은 전망대에서 사열을 바라보고 행사의 마지막 무렵...못내 아쉬워하며 몇번..
사열군대를 제차 아래로 보고 손도 흔들고...가다가 다시 한번 내려보고 하더군요.
진한 아쉬움...
그리고...인민궁전인가 하는 곳에 들어가서는 VIP 빵빠레가 울리자 불같이 화를 몇번 냅니다.
지휘자와 군악대 사람들이 매우 당황스러워 했습니다.
저는 그때 왜 저리 화를 낼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이게 마지막임을 무의식적으로 직감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신의 제국과 마지막인데..빵빠레를 울리니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겠지요.ㅎ
어쩜...미래로가면..
지금 점집에 생명공학자나 통계학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혈액체취를 통해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이를 사주팔자와 별자리 운세를 함께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되..
수천년간 변화된 별자리나 사주팔자의 시간적인 오차를 감안하여...
운세를 봐주고 돈을 받을 듯 합니다.ㅎㅎ
사주팔자를 잘보기가 마냥 그리 쉽지 않습니다.
능력자를 쉽게 만나기도 어렵고, 늘 무언가 오차가 있고
측정할 수 없는 무엇이 있습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실성의 원리에 의하면..
미세 입자의 운동도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한데...사람의 운명이야...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운세가 궁금하다면..
운세를 개선시키고 싶다면...먼저 몸을 보면 된다고 합니다.
몸, 신체는 우주와 운명과 연동되는 무엇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건강을 좋게하되..약을 쓰지말고... 자연스럽게 ....
몸이 좋아지게 되면 운이 좋아진 답니다.
결리고 막히고 병든곳이 풀리고 안색이 편해지고..
눈동자가 맑아지고 혈색이 돌면... 운이 트이는 것이지요.
관상에서도 혈색을 으뜸으로 치고 있습니다.
또 이과정에는 마음을 잘쓰는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몸=마음 입니다.
내 운세가 중요하다면 남의 운세도 중요하니..
남에게 해꼬지 않하고 남의 운세를 내운세로 생각하고 잘 돕고하면
언젠가 큰복이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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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주팔자 잘 믿지는 않아도
한번씩은 보게 되더라구요..
안좋은소리 들으면 조심하게도 되구요~~
그렇치요!ㅎㅎ
옳은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현상황이나 운세를
느낌으로 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에 대한
책임과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토리님 남은 한주,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비나이다...
내년엔 대박날수 있기를...
이맘쯤 되면 항상 찾지 않던 신을 찾게 된다는 ㅋ
좋은 말씀 새기고 갑니다 ~
저도 대박내시길 빌어드려요.
ㅎㅎㅎ
괜히 궁금해지긴 합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네에..ㅎㅎ
저도 믿지는 않지만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ㅎ
ㅎㅎㅎ
그러시군요.
좋은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는 포스트군요.
뇌에서 발생되는 미세한 전기자극을
뇌파라고 하듯이 코드가 맞는다고 하는 것은
놔파의 파장이 같이 잘 맞는다는 뜻과도 통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뇌파의 파장
해마다 재미로라도 한번씩은 보는것 같아요. ㅋㅋ
걍 재미로 볼만해요.ㅎ
그냥 재미로 한 번씩 해보는것도...ㅎㅎ
괜찮죠?ㅎ
네에 그럼요.ㅎㅎ
정말 재미로써 해보는건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
그렇쵸?!
좋은 말씀 잘 새겨 갑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욥.
운세보는 것은 좋지만 넘 거기에 빠지면 안될것 같아요.
재미로 보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행복한 오후되세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요.ㅎ
긍정적으로 살면 어느정도는 행복한 방향으로 갈듯해요
운동 열심히 하고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2012년엔 운동도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운세가 개선된는 아주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고 맘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예전에 정월이 되면 꼭 토정비결을 봤는데 왜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어린 나이에 무슨 운명을 믿는다고 ㅋㅋ
착하게 살아야 복도 받게 되겠죠.
그래도 토정비결에 운세가 좋으면 기분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