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것이 잠입니다.
낮과 밤이 있고 그리고 활동시간과 잠자는 시간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들에게 잠은 필수적입니다.

온세상이...온 도시가 떠들썩하지만...
밤이오면 불이 하나둘씩 꺼지고 적막에 잠깁니다.
잠을 안자면 인간은 활동 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심하게 못자면 죽습니다.

잠은 단순히 잠 이상의 어떤것이 있습니다.
명상수행에서는 몽중일여라고 해서 잠을 자면서도 의식을
놓치 않는것을 상당한 경지로 여깁니다. 이건 불면과 다른 차원인데요..


암튼...잠을 잘자야 합니다.
잠과 겨울과 죽음은 비슷합니다.
긴겨울..식물들은 모든것을 털어버리고 죽은듯이 쉬면서 봄을 준비합니다.

사람도 잠을 잘때 비로서 의식이 멈추고 몸에 대한 치유가 시작됩니다.
이 과정이 원할하지 않으면 제대로 활력있게 살 수 없습니다.
잠자는 깊이에 따라 사람의 건강, 심리상태가 그대로 반영됩니다.

리모컨을 들고 있다가...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잠에 빠지기보다...낮에 있던 그 무엇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기보다...

몸을 좀 부드럽게 풀어주고..
위에 음식을 채워 몸을 밤새도록 피곤하게 하지 말고...
충분한 숙면을 취하도록 잠깐의 준비를 해 볼 만 합니다.

충분히 수면을 취하고  그 다음날 기지게를 켜고 개온하면..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산답니다.

그리고 밤새 충전이 잘되면 하는일도 척척 잘되고..
돈도 잘달라 붙는 답니다~ 그저 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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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운동 선수에게 수면 조절도 하나의 훈련이다.

    Tracked from 세팍타크로 라이프 2011/12/08 08:53  삭제

    수면은 피로를 푸는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수면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은 운동 선수에게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운동 선수에게 필요한 수면 시간은 6시간 이상 9시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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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셈버08 2011/12/08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보면 졸려서 누워서 잘려고 하면 오히려 잠이 깨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2. 바닐라로맨스 2011/12/08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면에도 워밍업이라..
    전 누우면 바로잠;;;ㅎㅎㅎㅎ

  3. [터프가이] 2011/12/0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면만 잘해도.. 완전 건강해질듯 싶어요...
    요샌 왜이리 잠이 안오는지 ㅜ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일상속의미학 2011/12/08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을 잘자는게 정말 개인적으론 힘들다는 ㅠㅠ

    워밍업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5. 모피우스 2011/12/08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는 습관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6. 진율 2011/12/0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돈인가요 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7. 진이늘이 2011/12/08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잠을 편안하게 못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하늘다래 2011/12/08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이런저런 문제로 수술까지 하게 된 케이스라..
    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더 잘 안다능 ㅠ

  9. 돈재미 2011/12/0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잠을 잘자야 다음날이 상쾌하거든요.

  10. 블로그토리 2011/12/0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잠복은 타고 난것 같아요.
    어디서나 잠은 잘 자는 편이다보니..ㅎㅎ

  11. NNK의 성공 2011/12/0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안그래도 요즘 잠이안와서 고민이 많았었는데~ ^^

  12. 샤프심 2011/12/0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 땜에 숙면을 이루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13. 별내림 2011/12/0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면은 참으로 좋은거예요 가끔숙면을 취하지 못할땐
    낮 시간이 정말 지루하고 힘든것 같더라구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14. 대교 2011/12/08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잠을 푹 자지 못하는 편이예요.
    잠자기 전 저도 간단한 워밍업을 시도해봐야겠어요~

  15. 핑구야 날자 2011/12/0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전에 먹지 않고 되도록이면 속을 많이 비울수록 편안하더라구요

  16. BAEGOON 2011/12/08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정말 중요한데 좀처럼 쾌면에 못 들어가네요...
    좀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7. 너돌양 2011/12/08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면 전 워밍업을 하고 자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18. 아레아디 2011/12/08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에게 필요한 정보네요..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ㅠㅠ

  19. Zoom-in 2011/12/0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필요한건 충분히 자는 겁니다.
    늘 아침에 피곤한데 늦게자니 문제네요.

  20. markjuhn 2011/1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 저는 잠을 잘 자는 편입니다. 나이에 맞지않게 새벽잠도 없지 않구요. 좋은 건가요?

  21. 수영강지키미 2011/12/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너무 늦은 방문 죄송합니다.

  22. 두두맨 2011/12/1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요즘들어 술을 먹은다음날이면 일을 못하겠더라구요..


건강과 관련된 산업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세계 도처에 널려있는 병원, 약국, 건강식품, 헬스 등등 정말 엄청난 부분입니다.
현대인들은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암시장은 국내에서 10조 규모를 넘어가고 무슨 관절염만해도 2-3조 규모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상당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병에 걸리는거...질환....
어머니가 평생 아프시다보니 대학병원을 비롯해 왼만한데 안가본데가 없고...
외삼춘이 돌아가실때 6-7개월 병원을 들락거리다보니 정말 갈데가 못된다는거.. 절감합니다.

이와 동시에...
현대의학의 치료방법이 상당히 무식합니다.
병은 무조건 약으로 잡으려고 합니다. 거의 기계적입니다.
때로는 치료법이 잔인하고 처참하기도 합니다.

약을 먹게되면 아픈부위 외에... 다른 부위도 상당한 타격이 가해집니다.
약을 먹을수록 간이 힘들어하고 순환기가 망가져 가며 신체의 자율회복 기능이 파괴됩니다.
어떤때는 수술로 멀쩡한 곳, 소생 가능성이 있는곳을 들어 내기도 합니다...


현대의학이 상업적인 이유로..
자연치유법을 대체의학이라는 다소 이상한 분류를 해서 밀어내버렸는데요..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자연치유법은 말 그대로 정상적 치료방법,
병원에 가는걸 .... 할 수 없는 대체의학이라고 불러야 됩니다.

돈안드는 건강법은 공짜입니다.
맑은 공기, 신선한 물, 채식위주의 식생활, 그리고 마음을 좀 비우는것입니다.
맑은 공기를 통한 호흡의 경우, 그 놀라운 치유력이 권위있는 의학지에
보고되어 인정되었습니다. 맑은 물은 온세상의 식목들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줍니다.

다그런건 아니지만..
간혹 암에 걸려 말기 판정을 받은 사람이 산에가서 몇개월 후 소생하는것은
기적이 아니라 합당한 회복의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자연스러운 치유법을 잊고 지낸지 오래입니다.
질병의 공포로 무슨 약을 먹는것을 너무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와 마이클잭슨 죽음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맑은 공기와 물, 채식위주의 생활, 기본적인 노동, 화학첨가물을 멀리하는 자제력을 보인다면...
건강한 삶의 상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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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속의미학 2011/11/29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삶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지만

    실천하기가 힘들지요

    잘보고갑니다^^

  2. [터프가이] 2011/11/29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안드는 건강법이 최고겠군요...
    심호흡 크게 하고, 하루 시작해봅니다 ^^

  3. wanda002(행복) 2011/11/29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도 조금 버리고,
    마음도 조금비우고
    그럼 되는데...
    살다보면 쉽지않죠;~~

  4. 카타리나^^ 2011/11/29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비우는게 가장 힘드네요
    흑흑흑...

  5. 자 운 영 2011/11/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절절 옳은 말씀 이네요^^
    이곳은 안개가 잔뜩 낀 흐린날입니다^

  6. 도꾸리 2011/11/2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속 건강챙기기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대체의학, 좋습니다~

  7. 하늘이사랑이 2011/11/2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의학 정말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의 방법에만 치우치면 안될 것 같아요

  8. 바닐라로맨스 2011/11/29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의학이 좋긴하지만
    너무 맹신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9. 돈재미 2011/11/2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치료는 수술이 필요할때만
    가면 된다고 여기면 될 것 같습니다.

  10. NNK의 성공 2011/11/2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항상 신경써주면서 습관화를 해둬야 될것 같더라구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콤군 2011/11/2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건강을 지켜나가는 것이 크고 어려운 일은 아닌데.
    욕심과 게으름을 버리고 하나하나 실행해야겠습니다.

  12. 인쇄쟁이 2011/11/2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날시가 많이 흐리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3. 두두맨 2011/11/2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런부분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노트님의 글로 질병을 예방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14. 자수리치 2011/11/2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너무 의료기술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저도 자연치유력이란 걸 넘 많이 믿지요.^^

  15. 즐겁긔 2011/11/29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당^^*

  16. 너돌양 2011/11/29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의학의 효능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17. 핑구야 날자 2011/11/2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스러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18. Mr.번뜩맨 2011/11/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연을 활용해 좀 더 건강해지는 방법을 찾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핑구님 말씀처럼요.

  19. 블로그토리 2011/11/2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지금도 자연면역요법으로 효험을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야말로 주객전도 상황이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 수영강지키미 2011/11/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가까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21. Zoom-in 2011/11/2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에서 자연치유법으로 병이 완치되는 많은 경우가 있더군요.
    평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던 부분입니다.

  22. 우리밀맘마 2011/11/2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곳에 이사오니 정말 공기와 물이 얼마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정말 몸으로 느끼겠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3. 아이프레임 2011/11/2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의학효능이라 ㅋㅋ 대단한데요 ㅋ

  24. 모피우스 2011/11/2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반신욕의 효과를 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아내는 물과 가스값이 나간다고 잔소리를 좀 듣고 있습니다...^^

  25. 행복박스 2011/11/2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부위도 타격이 가해진다....갑자기 두려워지는데요
    전 두통이 심한 경우 무조건 약으로 해결하거든요~ㅠㅠ

  26. 아레아디 2011/11/3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의학..익숙치 않았는데,,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7. Zet 2011/11/3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공기, 신선한 물, 채소위주의 식습관..
    건강하게 살기 쉽지 않은 세상인것 같습니다.

  28. 유머조아 2011/11/3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의학만 맹신하게 교육받아온 탓도 있는 거 같아요.

  29. nasri 2011/12/0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마음을 비우라..
    이게 제일 힘든 부분인거 같습니다

  30. 미스터산 2011/12/1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한때 명상과 대체의학을 연구한 바 있습니다.
    마음노트님의 글을 읽노라면 내마음이 그러합니다.

    다음에서 200세클럽이라 쳐보세요.
    cafe.daum.net/200y


최근...피로도가 누적되어 있었는데...
간당 간당 버티다가 지난주에 소위 말하는 감기/독감쯤으로 이해될 수 있는
증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콧물이 줄줄..기침이..수시로 나고 목은 따갑고...

예전같으면 바로 병원에 가서 주사, 마이신, 소염제 이런걸 복용했겠지요.
병원에 안간지 한 10년쯤 됩니다.
태생적으로 몸도 약하고...어릴때부터 병원을 자주 들락거렸고...

병원 치료가 잘못되어 쇼크도 받은적이 있는데 ...
사소한 질병은 병원 안가고 살기로 했습니다.
명상이나 자연치유법 이런 부분을 접한것도 한 계기입니다.


약물이 남용되는 세계적인 국가 한국

감기는 병원가도 1-2주 안가도...1-2주, 앓아야 됩니다.
감기가 폐렴이나 다른 병으로 전이될 경우 불가피하게 약물 치료를
해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외에는 자연적인 치료가 좋습니다.

세계적으로 감기 기운이 생기면 약물을 바로 자연스럽게 복용하는 국가는
한국이 거의 유일합니다. 러시아의 경우 TV에서 보니 병원에서 약장비를 이용해
맑은 산소를 환자에게 흡입시키더군요. 대게 이런 치유법이 많습니다.

마이신등 약물은 화공약품이며 감기균 뿐만 아니라  간, 위, 췌장, 등 
다른 멀정한 곳까지 타격을
줍니다.
상당히 야만적인 치료법으로 벼룩을 잡으려고 초가 삼간을 태우는 것과 비슷합니다.


감기에 걸렸을때 콧물과 기침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바이러스가 기도를 통해 폐로 침입하려는 것을 막아내기 위해 기침이 나오는것입니다.
상당히 섬세하고 놀라운 메카니즘입니다. 콧물 역시 우리몸이 바이러스와 싸우며 나오는 부산물입니다.

감기 몸살이 왔을때 뜨거운 물, 소식, 채식 등..자연적으로..넘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계속 약을 쓰면 내성이 생기고 언젠가는 대가를 톡톡히 치뤄야 합니다.

사실..왠만한 유행성 감기는 사람의 몸이 쉽게 넘길 수 있는데..
현대인들은 갖가지 스트레스와 식생활의 문제로 몸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병이 들면 괴로움속에서 또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도 생기더라구요!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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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머프s 2011/11/03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타민이 감기에 좋더라구요. ㅎㅎ
    꾸준한 비타민 섭취가 겨울철 감기안걸리는데 최고인듯.. ㅎㅎ

  2. 자수리치 2011/11/0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감기는 약 먹으면 7일, 안먹으면 1주일이란 말을 맹신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양약을 원체 싫어하고, 내 몸의 자연치유력을 믿는 편이지요.ㅎㅎ

  3. Theest 2011/11/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는 비타민으로 거의 감기를 치료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병원보다는 따뜻하게 해주고 찬물을 멀리하고 비타민을 섭취하려고 노력해요ㅎㅎ

  4. 진이늘이 2011/11/0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타민이 감기도 치료하는군요... 이제 챙겨서 먹어야 겠네요^^

  5. 사랑퐁퐁 2011/11/0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감기양 잘안먹는데...
    비타민으로도 치료가 되네요..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6. NNK의 성공 2011/11/0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요즘은 감기를 마스터 했는지..
    한참동안 걸리진 않은듯 하네요~ ㅎㅎ
    너무 잘 배워갑니다~ ^^

  7. 블로그토리 2011/11/03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알죠.
    한때 제약업계에 몸을 담았다보니..ㅎㅎ
    주사 놔달라는 사람이나 놔달란다고 놔주는
    사람이나 갑갑하죠.^^

  8. 두두맨 2011/11/0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 옆에서 업무보는 동업자 친구도 감기가 심하답니다.ㅠㅠ 저는 잘 지켜야죠.ㅎㅎ

  9. 모피우스 2011/11/0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정말로 조심해야하는 질병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휴식이 최고의 처방인 것 같습니다.

  10. Realize 2011/11/0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약먹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감기걸려서 콧물이 자꾸나고 하면 주변사람에게 실례가 되고해서
    약국을 찾게 되더라구요.
    평소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게 역시 최고인거 같아요!!

  11. 자 운 영 2011/11/03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걸렸으면 일단 푹 쉬는게 중요하죠 수분과 과일을 많이 먹어줍니다
    감기 걸리면 입맛도 없고 만사 구찮죠 그래도 잘먹어 주는것이
    회복이 빠릅니다
    뭐니해도 미리 방어막을 치는것이 중요 하죠
    늘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작년 부터 황기를 복용 했더니 잘 비켜 갑니다
    역시 면역 최강 황기에요^^
    약이 능사는 아닌듯 싶네요^^

  12. 핑구야 날자 2011/11/0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는 약먹으면 일주일 안먹으면 7일이라죠... 감기는 밥상 밑으로 간다고 하니 잘 먹고 푹 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듯해요

  13. 해피 매니저 2011/11/03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아이들의 감기로 인해 병원 다닐일이 많을 것 같네요.
    약이 오남용 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아이들이 아픈 모습을 보면, 병원을 찾게 되더라구요.
    근데,,, 병원을 가든 안 가든..
    감기 회복 속도는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아픈건 좀 견디는 편이랍니다.^^

  14. 아레아디 2011/11/03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기한번 걸렸는데..심하더라구요..ㅠ
    항상 조심해야겟어요.

  15. 디셈버08 2011/11/04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환절기만 되면 비염때문에 고생하는데 빨리 치료됐으면 좋겠어요

  16. [터프가이] 2011/11/04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약 먹는다고 좋은게 아닌듯 싶군요...
    올해는 감기 없이 잘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

  17. 드래곤포토 2011/11/04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18. 카타리나^^ 2011/11/0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감기 안 걸리려고...열심히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답니다 ㅎㅎ

  19. wanda002(행복) 2011/11/0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이 왔군요..
    아이들 독감예방접종 해야겠네요~~

  20. NNK의 성공 2011/11/0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1. 진이늘이 2011/11/0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감기에 콧물을 훌쩍거립니다ㅠ.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22. *저녁노을* 2011/11/04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23. 2011/11/0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4. ThinkMom 2011/11/0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남편은 왠만해서는 감기로 병원은 잘 가지 않는데~
    아이들이 아플때면 참~ 바로바로 병원에 뛰어가게 되는것같아요.
    잘먹이고 튼튼하게 잘 이겨낼수 있도록 키워야하는게
    제가 할일 같은데^^ 쉽지 않네요

  25. 진이늘이 2011/11/0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비염약 잘못먹었다가 하루종일 비실비실하고 있습니다.
    약은 정말 주의해서 먹어야될 것 같네요~

  26. 마속 2011/11/0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기 걸리면 그냥, 맛있는 것 먹으면서 쉬는 편입니다. ㅋㅋ

  27. 돈재미 2011/11/0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감기가 유행할 계절이 되었네요.
    면역력을 잘 길러놔야 하는데 말이죠.

  28. 2011/11/0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9. 돈재미 2011/11/07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과 약물에 너무 의존하기
    보다는 자연 치유력을 잘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듯 싶습니다.

아이를 임신한 산모가 원인모를 폐질환으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들이 제법 있었습니다...참 이유가 궁금하구..너무 끔찍하고 안됐더군요.
최근 이부분이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명상을 하시는분을 알고 있는데..
그분이 평소에 그러더군요, 이세상은 유해물질이 판을 치고 있는데..
사람들의 감각이 죽어가서 알지 못한다고...

가끔 택시를 타면 에어컨의 공기청정제 냄새 때문에 곤욕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여기에..다 어떤 화학제들이 있겠지요. 새집, 새차, 일상용품에 다양합니다.
그리고 관리가 소흘합니다.

어제 SBS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식약청은 이미 2008년부터 가습기 살균제에 들어가는 일부 물질의...
인체 위험성을 공개 경고하고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고 관리가 소흘했다는것입니다.
이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보도 내용중 일부입니다.

가습기 살균제는 지난 1997년에 국내 처음 출시된 뒤로 한 해 약 60만 개, 20억원 어치가 팔리고 있습니다.
이게 일반 공산품으로 분리 되어 있는 게 문제입니다.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데 관리 사각에 놓여 있습니다.
미확인 폐질환으로 임산부들이 잇따라 목숨을 잃은 뒤에야 질병관리본부가 처음 성분 분석에 나섰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네 가지 화학물질을 유해물질로 지목해서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취재결과, 식약청은 이미 2008년부터 가습기 살균제에 들어가는 일부 물질의 인체 위험성을
공개 경고하고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위험성을 경고까지 해놓고도 가습기 살균제 원료로 쓰도록 방치할 만큼 관리가 허술했다는 얘기입니다.



이 뉴스를 보고 충격적이였습니다.
살균제를 사용한 가습기를 직간접적으로 흡입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지금은 괞찮을지 몰라도 추후, 상당한 타격을 받거나 폐질환의 원인을 안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부분에 충분한 대비가 없다는 것은 ....
참으로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또, 한편으로 이런 유해물질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런 유해물질은...
사람의 육체와 정신을 심각하게 파괴해서 제대로 삶을 살아가기 어렵게 만듦니다.
건물의 내장제와 외장제...새로 차를 뽑으면 나는 냄세도 화학제가 분명한데...
새차를 뽑은 기사분이 하루종일 차를 몰면 머리가 띵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미드드라마 마이애미 수사대 등을 살펴보면..
인체를 부검하면 인체는 아주 세세한 극소량의 외부 성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체가 민감하기만 한데 우리 주변에 유해물질이 범람합니다.

7년만에 땅에서 나오는 매미의 생명이 짧아지는것도..
그동안 상당한 대기오염이 진행되어 견디지 못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특히나..가습기 유해물질처럼 치명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물질들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은 일상생활에서 신경쓰고 주위를 기울여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몸의 보호는 자신이 해야되는 시대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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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1/09/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많이 팔렸는데 몰랐다..알고도 방치 뭐 이런 이야기가...ㅠㅠ

  2. 카타리나^^ 2011/09/21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믿을수 있는게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ㅜㅜ

  3. 머니야 머니야 2011/09/2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 유해물질 설로만 나돌더니..거의 검증수준으로 방송되었군요..ㅠㅠ 좋은 지구..다른곳에 있슴 가고싶다능..ㅠ

  4. 8월7일 2011/09/2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어이 없는 일이 군요...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ㅠㅜ

  5. 해피 매니저 2011/09/2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썼는데.. 근데, 물 갈때 자꾸 깜빡해서 안 넣은적이 많았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집사람이 임신때 였는데...
    정말 믿을게 없네요..
    꼭 일이 커져야 대체하는 ... 이런이 없길 바라며,
    확고한 대책이 필요할것 같아요.

  6. 아하라한 2011/09/2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좋다 나쁘다 말이 많더니...ㅠㅠ
    저희는 집에 있던 가습기 치운지가 별써 몇년 될겁니다.
    그 뒤로는 숯 구입해서 가습기로 대체하고 있답니다.

  7. 블로그토리 2011/09/2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말로 인재라고 이야기해야 될 것 같군요.
    귀한 생명을 앗아가고도 무책임한 당국이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8. 드래곤포토 2011/09/2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 자체도 위험한데 거기데 유해물질까지 넣었으니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

  9. 핑구야 날자 2011/09/2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가 이런 일을 만들줄이야 ,,, 아직은 확실하지 않다고 하지만...

  10. gongnory 2011/09/21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도 이 뉴스 어제 봤었는데 ㅎ
    암튼 인위적으로 만든 것들은 문제점이 있는 것들도 많은 거 같애요

  11. markjuhn 2011/09/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말씀드립니다만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이들은 일하지 않습니다. (물론 극히 일부 열심히 자기 책무를 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 사람들 모두 자기 일에 소홀하고 민원을 맡은 공무원들은 민원을 도우려는 것 보다는 조건부 허가 또는 뭐 그런 것을 바라고 있지요. 싱가폴같은 이광유 수상이 있어 철저한 공무원 감시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바뀝니다.

    • 마음노트 2011/09/2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무원들...튼튼한 직장만큼이나..
      국민들을 위해 봉사좀 해주었으면 하는데요.
      말씀처럼 어떤 제도가 필요한듯 합니다.
      가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세욥.

  12. 토To 2011/09/2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를 쓰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정말 무대책으로 일관해온 정부도 문제군요....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마속 2011/09/2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거 뭘 사용하는게 두려워집니다. = =;

  14. 바닐라로맨스 2011/09/22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는 사용하지 않지만 참...
    알고보면 쓰고 먹을게 없네요;;

  15. [터프가이] 2011/09/22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데요 ;;
    몸관리를 잘 해야 될듯 싶네요..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16. 라라윈 2011/09/22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건조해지기 시작해서 가습기 써야되는데..
    특정 업체 제품이 문제인지, 다 문제인지..
    두리뭉실 위해성만 나오니 더 걱정됩니다..

  17. wanda002(행복) 2011/09/2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않는것은 직무유기를 넘어선
    살인방조행위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오늘 아침에 도가니에 나온 학교보니,
    오히려 더 사업범위를 확정한다고,
    인터뷰하시는 관계자왈 " 이미끝난일가지고 자꾸 관심사가 되니 안좋다:
    정말 우리사회 인권이 이정도군요..

  18. 도꾸리 2011/09/2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정말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가습기 마저..에휴...

  19. 돈재미 2011/09/2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참 가관이지요.
    공직자들 하는 짓들이 더이상 봐줄수가 없는 지경까지
    왔는데도 도덕적 해이는 자꾸만 늘어갑니다.
    정말 아픔이 큰 내용이군요.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20. 못된준코 2011/09/2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으로 이 기사를 접하고...
    깜짝 놀랐습니다.....가습기 쓰고 있는데...살균제까지 넣어서 썻다는...ㅠ.ㅠ

  21. NNK의 성공 2011/09/2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가습기에서 그런줄알고 너무 충격이였는데,,
    살균제가 문제가 되었던 거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2. 자 운 영 2011/09/2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울이 오면 늘 가습기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그냥
    빨래 널고 편하게 살고있네요^

  23. 사랑퐁퐁 2011/09/22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키우는 입장에서보면 정말 뭘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4. 꼬마낙타 2011/09/2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유해한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
    먹을 것도 잘 보고 먹어야 하고 .. ㅜㅜ

  25. 블로마니아 2011/09/22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냥 빨래나 널어놓아야겟어요 ㅠㅠ

    점점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26. 아레아디 2011/09/23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한두가지가 아니군요..ㅠ
    불안감이 엄습해오네요..ㅠ


문득, 달력을 보니 어느덧 6월 하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달이 흘렀나 날짜를 하루 하루 살펴보니...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5월 초부터..어머니가 치매기가 보여 깜짝 놀란 가운데...같이 병원, 이곳 저곳을 다니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조차 잘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대학병원에 가서 이런저런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보며 성격이 보다 순하고 유하고 민감하지 않고 마음을 좀 비우고 살았으면
이런 저런 병들도 생기지 않거나 훨씬 덜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며칠전 사촌형이 산삼을 보내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약초, 송이버섯 등을 채취하거나 재배하는 일을하고 있는 사촌형입니다.
사촌에게 고모인 어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마음으로 산에 올랐다가 산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보통, 산삼을 발견하면 어느정도 자란것은 가져오고 아직 어린산삼은 그대로 두고 온다고
하던데..다 채취를 해서 마 등 다른 건강식품도 함께 보내왔습니다.
평소에 산삼을 캐면 인근 한의원이나 약초관련 업자에게 전화를 하면 즉시 달려온다고 합니다.
바로 현장에서 현금박치기로 사가는데 솔찬게 돈이 된다고 하더군요.

사촌형도 서울에서 몇년간 일하면서 얻은 위궤양을 산삼 한뿌리 먹고 고쳤다고 말하며
산삼의 효능은 확실하다고 합니다. 한번도 산삼을 직접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산삼을
생수 세통으로 깨끗이 씻었습니다. 방안에 은은한 산삼 향기가 퍼지는데 난향이란 비슷한 은은함이
있었습니다. 일반 삼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산삼은 뿌리부터 아주 천천히 입안에서 죽처럼 될정도로 씹어야 하며 줄기와 입까지 다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머니에게 그리 일러주고 옆에서 지켜 보았는데 조금 힘들어 하더군요.
암튼 산삼을 먹고 뭔가 효능이 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도 좀 더 또랑 또랑 해지고 뭔가 정신이
더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반면 산삼복용은 체내의 독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심한 어지러움과 현기증이
동반된다고 하는데...

이후에 혈압이 평소보다 좀 더 올랐고 어지러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이유는 산삼의 영향도 있지만 뇌관련 치료제인 양약의 영향도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암튼, 가족들의 결론은 산삼의 효능은 분명이 나타났다...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산삼을 먹고 효능을 보는 사람도 있지만 혈압이 크게 오르거나 어지러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더군요. 어지러움과 혈압으로 어머니는 산삼을 더 먹기를 꺼립니다.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영약인 산삼을 누가 가장 많이 먹었을까요?
북한에 대장 노릇하는 사람은  금강산 등 북한의 명산에서 채취한 산삼을 엄청 먹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다고 합니다.
지금 건강한가요?
또, 돈많은 대기업 회장들이나 부자들도 산삼을 애용하겠지요...

산삼이 영약인것은 틀림없지만...그보다 더 중요한게 마음관리라고 봅니다.
마음이 틀어지면 오장육부가 서서히 뒤틀리고 몸도 뒤틀립니다.
마음을 잘못쓰면...온갖 스트레스를 더 가중시켜
스스로를 해치게 됩니다.
저도 마음을 잘 못써서 몸이 안좋은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맑은공기, 맑은물..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자주하고,
마음을 편하게 너그럽게 갖고 어느정도 마음을 비울줄 알면...
매일 산삼 먹는것보다 헐씬 더 좋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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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피우스 2011/06/21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과 같은 귀한 것을 섭취하면 명현현상이 오게 됩니다. 명현 현상이 지나고 안정화되면 몸이 좋아진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말씀처럼 마음관리가 진짜 산삼을 먹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티런 2011/06/2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북쪽의 예를 듣고 보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마음이 중요하겠지요..쾌차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3. 자수리치 2011/06/2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건강이 하루빨리 좋아지길 기원할께요.
    마음노트님의 효심이 글속에 묻어나오는 것 같네요.^^

  4. 토To 2011/06/2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5. Juristische Übersetzung 2011/06/2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건강이 하루빨리 좋아지길 기원할께요.
    마음노트님의 효심이 글속에 묻어나오는 것 같네요.^^

  6. übersetzung italienisch deutsch 2011/06/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말씀처럼 마음관리가 진짜 산삼을 먹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7. 아하라한 2011/06/21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의 효능보다...
    우리가 태어날때 처럼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활을 한다면 반드시 건강은 찾아 온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의 건강이 하루빨리 좋아지시길......

  8. 인쇄쟁이 2011/06/2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마음노트님의 말씀은 무언가 느끼게 하네요^^

  9. 스머프s 2011/06/2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산삼보다. 더 중요한것이 긍정적인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번주 한주도 행복하세요.^^

  10. 저녁노을 2011/06/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다시리는 일...정말 중요하지요.
    어머님의 건강 함께 빌어봅니다.

  11. baltimore web designers 2011/06/2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산삼보다. 더 중요한것이 긍정적인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번주 한주도 행복하세요.^^

  12. 터프가이 2011/06/22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 말씀...
    그 어떤 약보다 중요한게 마음관리인듯 싶습니다..
    요새 제 마음이 항상 어두우데.. 정화좀 시켜야겠습니다 ~
    오늘도 좋은 말씀 얻어 갑니다 `

  13. 머니야 2011/06/2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공감합니다..ㅠ 좋은 먹거리가 어지간한 환경해결솔루션보다 훨 효과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편강탕 아직 접해보진 못했는데 함 구해봐야겠네욥^^

  14. asim 2011/06/22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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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다이아킴 2011/06/24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의 병은 치료하기 쉽지만 마음의 병은 치료하기가 힘들다는 말처럼....마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해 주시는 군요....좋은 마음에 좋은 약.....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7. ThinkMom 2011/06/2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할머님 역시 어지러움을 호소하셔서 서울큰병원가서 별에별 검사를 다 해봤는데
    병명은 없고노환이라는 말만들었답니다.
    어머님이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인생 시점에 언제 돈이 많으면 좋을까요?
초년? 중년? 노년?.... 그건 시기에 관계없이 지금, 현재에 돈이 많고 넉넉하면 좋다고 봅니다.
과거야 지나간 일이고, 미래야 알 수 없고...지금 당장 넉넉해야 좋겠지요.
한평생을 부유하게 살다가 노년에 궁색해진 분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니
지금 돈이 많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돈 많을때 너무 인색해 벌을 받는것으로 보였습니다.ㅎㅎ


암튼, 마찬가지로...
사람의 건강이란 것도 지금 시점에 건강한것이 좋습니다.
세월이 쏜살같아...어느덧 노년이 될것은 분명하고 누구나 노년이 지금 시점이 될것입니다.
저는 태어나서부터 상당히 몸이 건강하지 못했고 지금도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어머니 체질을 물려받았지요. 반면 아버지는 80에 가까운데 왠만한 청년보다 건강이 좋습니다.
활동량이 대단하고 무엇보다 아픈데가 없으니 하고싶은 일은 다하시고 삽니다.

반면 요즘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자주 들락거리다보니..
이르면 40대..50대, 그리고 노년에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을 자주봅니다.
어떻게 보면 병마에 시달리는 것이 형벌이더군요. 그 고통과 참상은 말로 하기 힘듦니다.
주변에서 상당한 재력가이며 아들, 딸, 사위가 의사집안인 어르신이 한국최고 병원에서
암수술을 받았지만 경과가 나빠 매우 힘든 처지에 있습니다.

그냥 몸에 병이 들어 아프다가 죽는다...이건 상당히 추상적입니다.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 그냥 차라리 죽는게 좋으려면...
그 고생과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명상이나 깨달음을 추구하는 경우도 첫번째 주요 덕목이 몸을 살피는 것입니다.
명상, meditation이라는 의미에 몸의 치료, 마음의 치료를 말합니다.
몸이 망가진 이유... 몸과 마음의 작용을 살펴보는 것이지요. 몸은 항상 최적화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마음이 몸을 망가뜨립니다. 속상하면 폭음하고...너무 마음이 괴로우면 자해하고..
자살하기까지하고..스트레스에 화를 극도로 올리고...원한을 뼈속깊이 세기다가 몸의 조화를
깨뜨리고..그리고 서서히 몸을 병마가 잠식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노년에는 병마의 고통을 받습니다.

단순히 오래산다...그런 의미를 떠나서...
노년에 건강이 망가지고 육체적인 극한 고통의 상황에서 죽음을 맞이하면..
제대로 가야될길을 못간다고 합니다.

술자리에서 소주 한두잔 가볍게 마신 사람은 룰루랄라 집에 잘 갑니다.
반면 술이 떡이되면 가다가 어찌될지 모르는것과 비슷하지요.

이런걸 저런걸 ...떠나서 세월은 빠르고 어느덧 누구나 노년을 접하는데...
병마에 고통받는 상태가 된다면 인생의 어떤 업적도 그를 구하지 못하고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평소에 몸과 마음을 잘 돌봐서 세상 소풍끝나는 날에 즐겁게 어디로든 떠날 준비가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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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생 2막! 노년의 청춘 홍백작으로 건강을 지켜요!

    Tracked from 삼삶스토리 2011/11/01 09:42  삭제

    노년의 청춘을 정관장 홍백작과 함께! 세계적인 거장이었던 파블로 피카소, 미켈란젤로는 80대와 90대가 된 이후에도 여전히 작품활동을 했으며 아름다운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앙드레 발레르가 찍은 파블로 피카소(1955) 출처: 세계일보 그러나 만약 누군가 그들에게 '70대 이후에는 미래가 없다'고 말했다면 그들이 인생도 달라졌겠지요. 우리는 보통 일반적인 노년의 기준으로 '65세' 이후로 이해하고 있기는 하지만- 젊은이들보다 더욱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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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피우스 2011/06/13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해도 건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저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절대로 아프지 않겠노라고...^^*

  2. 머니야 2011/06/13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들어가는것도 서러롸커늘...몸까지 아푸면 정말 우울모드가 될것 같습니다.. ㅠ

  3. 자수리치 2011/06/1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년을 잘 보내야 인생을 잘 살았다는 느낌이 들 거 같네요.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마음노트님^^

  4. 에우르트 2011/06/13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헝.....
    저도 노년을 신경써서 지금부터라도 담배를 끊어야 겠어요 ㅜㅜ

  5. 빛이 드는 창 2011/06/13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6. 터프가이 2011/06/14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만큼 중요한게 없는것 같네요..
    근데 문제는 건강을 해친 이후에 그 중요성을 알게 된다는거겠죠 ;;
    가슴 깊이 새기고 갑니다 ~

  7. 토To 2011/06/1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지 않도록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토To 2011/06/1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지 않도록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아하라한 2011/06/1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정말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 제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서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10. Custom Trays Melbourne 2011/06/15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지 않도록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11. SEO Dubai 2011/06/15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a real art to know that these subtleties and especially their changes daily, so unfortunately I did not answer your question

  12. 미다스 2011/06/1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일확천금이 있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의미가 없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첫방문 인사드려요.^^

  13. 이장석 2011/06/1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하게 잊고 있었던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14. 스머프s 2011/06/16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은 글이 눈에 안들어와서 답글만 달고 갑니다.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멍합니다. ㅠㅠ

  15. 저녁노을 2011/06/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챙기며 살 우리 나이입니다.

    잘 보고가요

  16. 꼬마낙타 2011/06/20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최고의 자산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

  17. 모르세 2011/06/2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18. deutsch englisch übersetzung 2011/06/21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한다면 삶의 질이 많이 좋아질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9. Juristische Übersetzung 2011/06/2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현실에 직면하게 되니, 미리 재무진단과 계획에 따라

  20. ThinkMom 2011/06/2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 최고인것같습니다 20대일떄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보니 건강해야 돈도 따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임신중인 산모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폐질환으로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이병에 대해 현재로써는 전혀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체 불명의 폐질환은 열도 없는 가벼운 기침으로 시작합니다.
기도 주변의 염증으로 확산되고 순식간에 폐 전체로 퍼지면서 섬유화까지 진행돼 폐가
굳어버리고
진행과정이 매우 빠르다고 합니다.
또 황당한것은 기존의 폐렴증상이나 진행이 전혀 다른 패턴을 보인다고 하네요.

현재로써는 아직 이병에 대해 알 수 있는것은 없고...
산모와 관련해 특별한 연관성도 없다고 합니다. 
참 무섭지요!

예전에 EBS특별 프로그램에서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지고...
전세계가 거의 괴멸되는 상황을 그린 프로그램이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사스, 슈퍼바이러스, 조류 인플루엔자 등 막강한 위력을 가진 질병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으며 기존에 정복했다고 믿고 있었던 바이러스가 다시 위력을 배가시켜
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치명적인 전염성 바이러스가 퍼진다면 인류도 위험한 상황에 직면합니다.


바이러스의 등장원인은?

이전에 명상수행을 하시는 분에게 말씀을 들었는데...
바이러스는 아주 간단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변이에 매우 빠르고 진화도 대단히 빠르다고 합니다.
파동에 의해 직관적으로 움직이는 존재이고 결국 인간과 바이러스는 하나라고 합니다.

이러한 바이러스가 생성되는 원동력의 하나가 바로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갖는 인류의 문명과 그 문명에서 파생되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무분별한 애욕의 마음이 높아지면 AIDS가 생기고, 동물을 단지 식용으로 보며 극악한 상황에서
도축을 하게되니 돼지독감이 전세계로 퍼집니다.

또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방법이 강력한 항생제를 쓰는 방법인데..
바이러스 또한 이러한 항생제에 죽어가면서 원한을 갖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빠른 시간내에  다시 기존 항생제에 면역이되는 구조로 전이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향후 대기중인? 바이러스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도 인간과  적정한 범위에서 공존을 해야 하는데...
인간이 욕망을 극대화하기 시작하면 동시에 바이러스도 극대화되고 인간의 대처법이
포악해지면 바이러스도 같이 포악해 집니다.

결국 인간과 바이러스는 동전의 양면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방법은... 맑은 마음, 맑은공기, 채식, 건강한 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체 면역력을 가져야 하는데 몸에 피가 원할하게 흐르고 막힌데가 없으면...
즉, 기혈의 흐름이 좋고 소통이 잘되면...좀처럼
바이러스가 들어오기도 힘들고  들어와도
쓸려나가 버린다고 합니다.

이는 몸과 마음이 조화로울때 가능한것입니다.
현대의학이 바이러스에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의 면역력을 높이는것이 주요한 대처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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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신종 폐질환 증상 치료법은 있다

    Tracked from 건강 행복찾기 2011/05/13 15:08  삭제

    신종폐질환의 정확한 원인은 알수없는데요... 어느병이건 정확한 원인을 모릅니다. 하지만 치료방법은 있습니다... 조레이를 받으세요.. <조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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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쇄쟁이 2011/05/1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상이 무서워졌어요~

    이 뉴스 저도 접하고 안타까우면서도 겁이 살짝 나더라구여~

  2. 터프가이 2011/05/1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공기가 필요해요 ㅋ
    채식도 필요한데 큰일이군요 ㅋ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머니야 2011/05/11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사능 다음으로 섬찟한 뉴스가 바로 신종바이러스 같습니당..
    인간들에 못지않게 지능이 혹시 있는것은 아닐까요? 으으
    얼릉 원인체가 규명되서 백신이 나와주길 바래봅니당..ㅠ

  4. 토To 2011/05/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5. 뷰티&다이어트 2011/05/1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면갈수록 슈퍼바이러스는 새로이 만들어지고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
    건강하게 오래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

  6. 샤프심 2011/05/1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독한 바이러스가 출몰해서 문제에요^^
    겨울도 아닌데 이런 바이러스가 나오다니,.

  7. 빛이드는창 2011/05/1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백신이 얼른 나왔으면좋겠네요.
    나오기 전까지 건강유지에 힘써야겠습니다^^

  8. 스머프 2011/05/1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일도 있었군요. 인간의 욕심이 인간을 나락으로 몰고 가는것 같습니다. ㅠㅠ

  9. Kay~ 2011/05/1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갈수록 세상이 무서워지는것 같아요~~
    아직 원인도 파악이 안되고 있다하니 더욱 불안하기만 하네요~

  10. 꼬마낙타 2011/05/12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질이 돈다는 소식을 들으면 무서워요 ㅜㅜ
    슈퍼바이러스라니.. ㅜㅜ

  11. 못된준코 2011/05/1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 얘기가......화두군요. 사실 살짝 겁도 나고..무섭기도 하네요.~~
    마음노트님도..건강유의하세요.~~항상 감사드립니다.~

  12. 백야 2011/05/12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어떤 신종바이러스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13. 두두맨 2011/05/13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섭습니다.ㅠㅠ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를 해야겠어요. 마음노트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

  14. 씨트러스 2011/05/13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이 임신 중인데 걱정스럽습니다.


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벌써, 어제 저녁에 모기에 두군데나 물렸습니다.
남쪽은 봄을 알리는 꽃들이 이미 지고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꽃놀이 소식이 들려오지만 벌써 여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제 이상기후가 정착된 느낌입니다.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은 무덥고 특히 겨울은 근년들어 폭설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해로 인한 이상기후를 근년들어 생생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구도 약 백년간 환경 오염을 버티다 버티다...
드디어 본격적인 몸살과 이상 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도 이와 비슷한데요, 수십년간 잘못된 식생활, 과로, 스트레스를
몸이 견디고...버티고 하다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지구가 이상기온 현상을 일으키는 것처럼
기능에 심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외삼촌이 돌아가실때 중환자실에 6개월간 계셨는데 그때, 주변의 환자들을 보니..
병으로 인한 통증, 고통은 정말 끔찍하더군요. 눈뜨고 보기 힘이 듦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명예가 아무리 드높아도 병마 앞에서는 참으로 비참하게 됩니다.
노후에 건강해야 인생의 의미도 찾고 무엇보다 고통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그러니...조금 건강할때 몸을 돌봐야 된다는것을 이제야 조금 느낌니다.
저도 몸이 안좋아서 명상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공해가 지구를 파괴시키는 것과 비슷하게 마음이 몸을 파괴시킵니다.
마음은 이것도 먹고, 저것도 해야하고, 즐길것을 끊임없이 요구합니다.
마음의 종인 몸은 망가질때까지 따르다가 결국 탈이 나고 맙니다.

이제 무르익는 봄속에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가을로 이어지며 겨울로 향할것 입니다.
생노병사도 이와 같이 진행됩니다. 최대한 마음을 잘 콘트롤해 몸을 아껴주어야
나중에 들이닥칠 무지막지하고, 인정사정없는 병마의 고통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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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쇄쟁이 2011/04/18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스로 정신차리고 글을 보니 이제야 눈에 들어오네요^^

    이상기후가 인간의 그릇된 행동으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토To 2011/04/18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정말 몸의 건강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에 방사능 비 때문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나쁜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3. 아하라한 2011/04/1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정말 요즘 이상기후를 보면...
    인간들이 얼마나 지구를 망치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4. 빛이드는창 2011/04/1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

  5. 터프가이 2011/04/19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할때가 잘 지키는게 중요한데. 그게 잘 안되죠...
    올 한해는 저도 건강한 삶을 살려고 계획중인데.. 그마저도 안되는군요 ㅎ
    좋은 말씀 새기고 갑니다 ~

  6. 머니야 2011/04/19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손에게 한국의 아름다움가운데 하나로 여겼던 확연한4시4철을 전해주지 못하는것 같아..참 서글픈 현실임을 많이 느끼게되는 요즘입니다.
    아열대라니...어이없는 이야기같아요..ㅠ

  7. 스머프 2011/04/1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그런 생각을 너무 많이 합니다. 우리 준범이 살아나갈 시대에는 자연재해가 얼마나 많을지.. 또 지구는 어떻게 변해갈지..가끔은 무섭기도 해요. ㅠㅠ

  8. 오러 2011/04/19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에는 운동도 잊지 말고 해야겠어요~^^

  9. 두두맨 2011/04/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정말 문제가 심각합니다. ㅠㅠ 아마존에 나무가 줄어들고 이산화탄소배출하며 정말 큰일이네요..

  10. 자이모 2011/04/1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자구요~ ㅎ
    등산하세요. 등산만큼 좋은운동 또 없습니다.

  11. 블로그토리 2011/04/19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갈수록 이상기온이 심화될 터인데 정부는
    무방비상태입니다.
    당하고 나서 외양간 고치려는 정부를 보면 짜증이 절로 납니다.

  12. 유머나라 2011/04/1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요. 이제부터 관리 잘해야겠어요~

  13. 보통씨 2011/04/1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은 마음이 요구하는 게 많을 때도 탈이 나지만, 요구하는 게 없을 때 더욱 탈이 나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마음 잡고 몸도 잡아야 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4. 꼬마낙타 2011/04/2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모기에..
    요즘엔 정말 계절이 이상해요..
    비한번오면 겨울이고 여름이고 그렇더라구요ㅜ

  15. 8월7일 2011/04/2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몸관리해야 되는데... 습관이란게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습관이란거 참 무서운것 같아요... ㅠㅜ

  16. 새라새 2011/04/2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도 요즘 뉴스를 보시면서 항상 입버릇처럼 " 지구가 고장났나봐 "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더욱 건강을 강조하시고요..^^

  17. Kay~ 2011/04/20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이 아프고 특히 암같은 중병에 걸리면 공기가 좋은곳으로
    가서 살게 되는데 이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의 산소가..
    매우 안 좋다는 증빙일것입니다.
    저도 공기 좋고 물 좋은곳에 내려가서 살고 싶어요! ^^


컴퓨터
를 켜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시모스(CMOS)를 참조하고, 이것 저것 체킹을 하며 윈도우가 부팅되고 화면이 켜지기 까지 좀 시간이 걸립니다.
이때, 컴퓨터를 정상적으로 종료하지 않았다면 뭔가 메세지를 보내면서 좀  버벅거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7이나, XP나 처음에는 부팅속도가 빠르지만 컴퓨터 사용시간과 비례하여 속도가 느려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컴퓨터 부팅과 마찬가지로
일련의 부팅과
비슷한 몇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자각 능력이 조금 떨어지고  현실감을 갖는데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

낮선 곳에서 하루자고 났을때는 아침에 집인줄 착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속에는 어제의 기억, 오늘의 할일이 떠오릅니다.

컴퓨터나 사람이나 부팅의 정도와 평소 하던일에 상관성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정상적으로 사용하면 부팅에 별 문제가 없는데, 이것 저것 프로그램을 깔거나
서핑중에 이런 저런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등이 깔리면서 부팅이
길어지고 성능이 점점 저하됩니다. 이때, 제일 깔끔한 치료법이 포멧한번 해주는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 저것 근심이 많고 집착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면
부팅 과정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 컴퓨터로 호기심 삼아 이곳 저곳 둘러보듯이 사람도
어떤 마음에 뭔가를 채우기 위해 술도 자주 마시고 음식도 가려 먹지 않게되면 점점 부팅
과정이 힘들어집니다.

가끔 TV 에서 다큐멘터리를 보면 중앙 아시아지역이나 산골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쪽 사람들을 보면 대단히 건강합니다.

70이 넘은 고령이신 분이 새벽에 일어나 찬물로 세수하고 일하러가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해설자 말로는 60넘어서 새로 장가드는 분들도 있다는 군요, 60대는 위로 70-80대가 있어 게흐름도
못피운다고 하네요.ㅎㅎ 이분들은 음식도 담백하고 생활 자체가 그리 도시 사람처럼 신경쓸 일들이
별로 없습니다. 반면 도시인들은 집밖에 나서는 순간부터 이것 저것 촉각을 곤두세울 일들이 많습니다.

자연과 접하고 사는 오지와는 달리 하루종일 신경을 많이쓰고 돌아오지만 잠도 푹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만성피로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사람은 자면서 몸의 치유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낮에는 활동이 많기 때문에 잠들때 몸이 치료할곳을 찾아 치료하고 필요없는 몸의 기능은 꺼버리고
해서 에너지를 최대한 채워줍니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면 활력이 넘쳐야 합니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어도 치유 과정이 힘들고, 걱정거리가 많아도 치유과정이 힘이 들게됩니다.
자고나도 개온하지가 않습니다. 특히, 전날 술을 많이 먹은 경우 가장 힘들지요.

아침마다 부팅이 잘안된다면 몸의 건강이 좋치 않고 마음의 짐이 많기 때문입니다.
몸에는 이것 저것 독성 물질이 쌓여있고 신경쓸일들, 걱정거리들이 많아 피곤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을 하게되면 몸을 오히려 괴롭히는 일입니다.

먼저 독성을 제거해주고 마음을 잘 조절해서 몸의 기능을 정상으로 돌려주는게 필요합니다.
음식, 마음을 잘 조절해야 하는 것이지요, 아침마다 부팅 과정이 원활하지 않다면 뭔가 몸과 마음을
위한 개선책을 세워 볼만 합니다.

마음의 포멧을 한번 하고 음식은 몸에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것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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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만성피로 완치했어요~

    Tracked from 건강 행복찾기 2011/04/21 09:17  삭제

    만성피로 완치했어요~ 저는 갑상선암으로 갑상선전절제 수술도 받았고하루라도 호르몬 약을 안먹으면 그날은 아주많이 힘들었습니다. 지방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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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1/02/18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갠적으로 전 포맷한번 해야 될것 같아요 ㅡㅡ;;
    근심도 많고 만성피로도 있으니 깔끔하게 포맷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컴처럼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 Kay~ 2011/02/1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와 사람~ 재미 있게 비교하셨네요~~^^

  3. 2011/02/1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차세대육체적 2011/02/18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주 걍...어디론가 훌쩍 떠나서 포맷한번 하고픕니다요..ㅠㅜ

  5. 샤프심 2011/02/18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사람도 하드웨어문제와 소프트웨어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도시사람들은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더욱 큰듯 싶어요~~

  6. 자 운 영 2011/02/18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도 사람과 다들 바가 없군요 ㅎㅎ^
    잘 관리 해 줘야 겟죠^ 점심도 잘 드셨죠?

  7. 저녁노을 2011/02/1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컴과 비슷하네요. 글을 읽고 보니..
    몸을 먼저 포멧해야게


    컴과 비슷한 몸이군요.
    글을 읽다보니...

    잘 보고가요

  8. 원래버핏 2011/02/1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9. 준돌이 2011/02/1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부팅 좀 해야겠군요 ㅋㅋ

  10. 꽁보리밥 2011/02/18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과 내일은 푹 쉬시고 다음주엔 최상의 부팅순간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11. 조영민 2011/02/1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파이웨어 검사 좀 해야겠어요.
    요즘 잡다한 생각이 많아지네요.

  12. 데보라 2011/02/19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바이러스 걸리기 전에 점검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13. 유머나라 2011/02/19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어요.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14. 티비의 세상구경 2011/0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음식과 마음의 조절이
    심각하게 필요하다고 느껴지는것 같아요 ^^;

  15. 머니야 2011/02/21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ㅋㅋ 저도 일어날때 버버거리는데..ㅠㅠ 마치 오래쓴 컴터 부팅과 비슷하단거..오늘 첨 공감하는것 같습니당...ㅠㅠ

  16. 불탄 2011/02/2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요즘의 제 몸상태와 이렇게도 비슷할까요?
    봄이 가까와지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ㅠ.ㅠ

  17. 꼬마낙타 2011/02/21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머릿속을 포맷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잡생각 없게끔.. 작업 관리자로 정리도 할 수 있다면요 ㅎ

  18. 이장석 2011/02/24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도 사람과 같다는 말 공감가는 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다음 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의사가 처방하는 약에 대한 생각

현대인들은 약을 먹는것을 너무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하긴 아이때부터 자연스럽게 의사 선생님이 처방하는 약을 먹는것이 아주 자연스러운듯 받아들입니다.
또 가만이 보면 의료시스템이란것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커다란 구조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돈이죠?


저도 몸이 건강하지 못해 이런저런 약을 오래 먹었습니다.
감기약등 약을 딱 끊은것이 8년 이상 됐구, 거의 약을 먹은 기억이 수년간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감기 걸리면 주사 한방 막고 약 3일 먹는걸 기본으로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약을 먹게되면 약기운이 딱 필요한 바이러스를 찾아가 고녀석하고만 싸우는게 아닙니다.
모든 신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또 간은 약물의 화학성분을 분해해야 하고 위장, 췌장, 장기 등
모든 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신체에 쌓인 약물은 체외로 배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앓고있는 지병이 당뇨를 비롯해 몇가지가 됩니다.
그러니 하루에 복용해야 하는 알약수가 열가지를 넘습니다.
병이 심할때는 제대로 복용해야 하겠지요, 의료나 상식적으로 말입니다. ㅎㅎ

그렇치 않다면 쉬엄 쉬엄 먹으라고 누차 어머니에게 강조했고 직접 줄여 주기도 했습니다.
의사가 들었으면 큰일날 소리인가요?

매일 매일 알약을 그렇게 먹으면 몸이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그러나 어머니 입장에서는 불안하겠지요, 그래도 몇년은 조금 줄여보고 하던데,
최근에는 귀찮고 해서인지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시더군요.

어머니가 몇일전부터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구토를 몇번씩 했습니다.
보다못해서 일단 모든 약을 끊으라고 했습니다.
약을 끊고 그 다음날부터 식욕이 조금 돌아오고
몸이 편해짐을 느낀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우리는 약을 굉장히 추상적으로 생각합니다.
약먹는 사람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생각하지요.
그러나 조금 더 약이 어떤 성분인지 생각하고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우리 몸에 들어가잖아요?
처방전 주지요? 그거 가지고 있다가 약종류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 분석해보세요.
종류와 화학성분 기타 등등...
뭔가 느끼는것이 있을 것입니다.
잼나거 찾는데만 검색신공을 발휘하지 말고 이런 부분도 검색 신공을 발휘해봄직 합니다.


약 말고도 신체는 고유의 뛰어난 면역시스템이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진화하는 만큼 같이 진화해 들어갑니다. 아프리카 특정 지역의 여성들은 에이즈에 대해
자체면역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신체가 에이즈에 대해 스스로 방어시스템을 구축한것이지요.

그러나 약을 계속해서 먹으면 이런 기능은 파괴되고 맙니다.
유산균이 장에 좋다구요?
계속 인위적으로 장에 유산균을 넣어주면 장은 고유의 유산균 만들기를
포기합니다.

생각해보면,
유산균 음료가 없던 시절 사람들이 지금보다 장 건강이 훨씬 좋았습니다.
최근 장관련 질환이 급증하는 것은 식생활이 큰 문제입니다. 설거지 할때 기름끼있는 음식과
김치나 채소를 먹었던 음식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채식 위주의 설거지는 뜨거운 물만으로도
깨끗이 청소가되지만 기름기 있는 음식은 세척제를 몇번써도 기름기가 남아있습니다.

정보화 시대인 요즘...
약을 추상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처방전에 약종류를 검색을 통해 분석해보고...
약의 정체를 최소한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보다 자체 면역력을 키우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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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2010/11/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료를 위해 피할수도 없고, 피하자니..걱정되고..약이란것이 그런것 같더군요..ㅠㅠ 좋은 의사들이 실질적으로 지금보다 더 많아져서 제대로된 처방과 진료, 약제조제들이 실질적으로 따라와줬음 하는 바램 정말로 큽니다..ㅠㅠ

  2. 티런 2010/11/2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말씀대로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마음노트님

  3. 도꾸리 2010/11/2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아이가 아파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약을 안 주더군요.
    열이 40도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약으로 어찌할 도리가 없다며 말이죠.
    자연치유가 더 좋다고 하시던데... 사실, 저는 조금 불안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괜찮아져서 다행입니다~~

    • 마음노트 2010/11/29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서 진료를 받으신것 같은데,
      뭔가 다르네요, 한국같으면 약은 기본인데 말입니다.
      하다못해 해열제라도 주지요, 아이가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4. Kay~ 2010/11/2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님도 늘 약을 달고 사십니다. 식사전후에 복용을 하시니...
    몸이 아픈 사람이나 가족 입장에서 보면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제3자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본다면 마음노트님 말처럼 되도록 먹지 않는것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항암치료약의 경우는 더욱 심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암세포만 죽여야 하는데 정상적인 세포까지 죽여 면역력을 크게 떨어뜨린다고 하더군요..
    의사들은 가족들에게 이런 약을 안 먹인다는 말도 들었는데..
    그만큼 치명적이라는 얘기죠.
    마음노트님의 글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약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마음노트 2010/11/2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암항제의 부작용에 대해 의사한테 직접 말을 들었어요, 환자가 노령이거나 건강이 나쁘면 오히려 약을 안쓰는게 좋다고 말입니다. 어머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5.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2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타민씨를 제외하고는 될수 있으면 약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아플때는 또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 면역력을 키울수 있게 운동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드네요

  6. 터프가이 2010/11/29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감기몸살로 약을 복용했는데.. 정말 쓰더군요;
    먹으면서도 과연 효과나 있는지... 의심스럽기도 하고요.
    약이 능사는 아닌듯 싶더라고요.
    자체면역력을 키우는게 정말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약에 의존하다 보면 끝도 없더라고요 ;;

  7. 아하라한 2010/11/2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감기 때문에 약을 먹고는 있는데 되도록 않먹을려고 해도 지금은 어쩔수가 없네요.
    이전 방소에서 보니까 "식사(먹는것)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8. 저녁노을 2010/11/2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지간해도 병원 잘 안가는 타입입니다.
    스스로 견뎌내고 있는...ㅎㅎ
    잘 보고 가요.

    건강하세요.

  9. 자 운 영 2010/11/29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내성 그것이 면역 내성이라면 더할 나위 없지만 무턱대고 남용 안하는 일인 입니다^
    감기 들리면 전 그냥 자요~ 머리맡에 귤 두어개 두고 보리차 끓여 먹고그래요^^
    감기약은 요즘 먹어도 안낳고 안 먹어도 낳고 그래요 내성의 무서움을 아셔야 할듯 싶네요~

    • 마음노트 2010/11/29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의합니다.
      감기약이란게 먹어도 일주일, 안먹어도 일주일 감기가 가더라구요, 스스로 잘 관찰하면 약을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10. 인쇄쟁이 2010/11/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병원 원무과에 일해본적이 있어서 아는데여~
    의사도 컴터보고 그대로 처방전 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ㅋ
    아마 저라도 내릴수 있을걸요 ㅋ

  11. 차세대육체적 2010/11/30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약이란거...끊어야 할터인데..저도 벌써 3개월째 약먹고 있습니다..
    거의 몇년 안먹었는데...이번에 염증이 아래쪽에...ㅠㅜ

  12. 블로군 2010/11/30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처럼 약을 복용하는 나라가 없다더군요..ㅡ.ㅡ;
    다른 나라에서 어린아이들 감기약 처방전을 보고,
    깜짝깜짝 놀란다고 하더라구요..

  13. 자수리치 2010/11/30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웬만하면 약 안먹고 견디는 타입이라,
    울 마눌님 항상 옆에서 곰탱이라 놀립니다.ㅎㅎ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을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 마음노트 2010/12/03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수리치님도 그러시군요.
      그대신 야채 많이 먹구 고기는 적게..ㅎㅎ
      오늘 저녁에 고기 먹으로 오라고 하는데 ㅋㅋ

  14. 새라새 2010/11/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좋은 약도 올바른 진단과 그에 맞는 올바른 처방이 따랐을때 효과가 있을거고..
    또한 의사의 판단으로 치료만으로 호전될 수 있다면 굳이 약을 제조해서 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5. sky~ 2010/11/30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 안 먹는게 가장 좋을듯 해요
    물론 치명적이라면 먹어야겠지만요

  16. 모피우스 2010/12/02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면역력이 좋은 사람은 약도 잘 듣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