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 근처에 외국계 자동차회사 정비소가 있습니다.
오너들이 애지중이 차를 몰고와서 정비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자동차, 컴퓨터, 스마트폰 등 우리가 사용하는 문명기계들을 위한 수리센터는 상당히 많습니다.

사람 몸 한번 받기가 수천억만년에 한번쯤이라고 하는데욥..
정작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을 위한 치유센터는 희소합니다.

어느분은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 병원있잖아??"


네, 병원... 도처에 쫘악 깔려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치료 방식입니다. 의사분들이 어떻게 치료하던가요?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당...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슨 컨베이너 시스템처럼 아주 빠르게 진행되며...
문제는 약과 주사에 의존한 치료방식으로 육체치료에만 한정되어 있습니다.

약, 주사에 의한 약물치료는 병균을 죽이면서 멀쩡한 다른 부분에도 해악을 끼칩니다.
대표적인 치료가 암으로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사용하는 독한약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멀쩡한 쪽도 함께 죽어갑니다. 여기에 대해 사실 말들이 많은데요,
치료방법의 큰 맥락이 의료사업 때문에 자연치료를 완존히 말살해버렸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수십년 혹은 백년뒤가 흐른 뒤 후손들은 우리의 치료법에 대해..
마치 우리가 고대시대 순장 등의 야만성을 접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지 모릅니다.



현대인들을 위한 제대로된 치료시스템이 너무 부족합니다.
현대인들은 삶의 시름을 술과 기름진 고기로 달래거나 집에 돌아와도..
제2의 스트레스에 놓이거나 TV, 컴퓨터 등으로 또 몸과 마음을 쉬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온갖 병들로 시달리며..
대부분 세상을 떠날때 자연사하지 못하고 대부분 어떤 질병 하나, 또는 복합질병으로 죽게 됩니다.
마지막 몸과 마음의 상태에 따라 갈곳이 정해진다고 하지요(!)



삶을 제대로 살기위해,
스스로 치료하는 시간을 20분 정도는 갖는것이 좋습니다.
헬스나 외부적인 운동보다 차분하고 고요하게 몸을 릴렉스하게 풀어주는,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외부의 모든 정보가 잠시라도 차단되면...
몸과 마음이 비로서 제대로된 치유를 시작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명상치료, 자연치료에 관심가져 볼 만 합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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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리수 2012/02/16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 일상속의미학 2012/02/16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좀 치료가 필요하다는 ㅇ_ㅇ;;;
    잘보구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3. 티런 2012/02/16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잠시라도 비워보는것.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4. NNK의 성공 2012/02/1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 오늘부터~
    주말까지 날씨가 춥다니 추위 조심하세요~

  5. 머니야 머니야 2012/02/1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다큐에서 함 본기억이납니다.. 모든 치료를 압도하더라구요..^^

  6. 진율 2012/02/16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7. 아레아디 2012/02/1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필요할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8. +요롱이+ 2012/02/16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일주일 중에 가장 애매한 목요일이네요~
    남은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9. 수영강지키미 2012/02/16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명상의시간을 갖어보겟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0. ThinkMom 2012/02/16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와 닿는 글이네요
    아이들이 자랄수록 저희집은 조용할날이 하루도 없습니다
    애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뜻일수도 있겠지만
    저도 혼자 고요한 시간을 갖고싶네요^^

  11. 코리즌 2012/02/1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명상치료, 자연치료 저도 몇번 해보았지만 좋더군요.

  12. 김팬더 2012/02/16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몸도마음 도 복잡하고 축축쳐지는데 명상..이거 쫌더구체적으로알아봐야겠어요..ㅎㅎ좋은정보감사합니다

  13. BAEGOON 2012/02/16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명상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효과과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데는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4. 마속 2012/02/16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5. 산골짜기 2012/02/16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치료가 필요한것 같은데~~
    명상치료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6. 핑구야 날자 2012/02/1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죠, 그래서 하루에 합한번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17. 명태랑 짜오기 2012/02/16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이 좋은 치유라고는 들었는데,
    너무 복잡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블로그토리 2012/02/16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죠.^^

  19. 너돌양 2012/02/1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 치료의 필요성 잘 보고 갑니다~

  20. *저녁노을* 2012/02/16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다스리는 방법 같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21. 셀프액션 2012/02/16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정말 잘 다스리면 건강하겠어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2. Zoom-in 2012/02/1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치료를 위해 하루 20분 투자해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3. 인비지니스 2012/02/16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치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같아요

  24. CANTATA 2012/02/16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의 시간을 갖어보는 것도 현대인들의 정서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단지 그 시간을 잘 참을 수 잇을지 ㅎ^^

  25. 돈재미 2012/02/17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과 자연을 통한 치료법은 매우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26. 일상속의미학 2012/02/17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치유하는능력이라;;;
    마음을좀 편히가져야할듯합니다
    날씨가 많이추워요 감기조심하시길^^

  27. NNK의 성공 2012/02/17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
    벌써 금요일이 찾아왔네요~ ㅎㅎ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8. [터프가이] 2012/02/17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의 시간을 갖으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오늘부터 바로 실천 해봐야겠어요 ^^

  29. 유머조아 2012/02/17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시도해보고프네요.
    건강에 무척 좋을 것 같아요~

  30. 아유위 2012/02/17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불금입니다~
    블로그가 검색제한에 걸렸는지 방문수가 3분의1로 뚝 떨어진..ㅠㅠ
    그래도 불금을 그냥보낼수 없어 밤에는 나가볼려구요.
    날씨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불금보내세요..

  31. 리뷰인 2012/02/1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저에게 필요한 부분인것같습니다.
    핸드폰없이 혼자서 치유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아주 조용한곳으로...

  32. +요롱이+ 2012/02/1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보내면 주말이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구~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33. 아레아디 2012/02/1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주말이네요..ㅎ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주말도 즐겁게!
    화이팅입니다^^

  34. wanda002(행복) 2012/02/1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치유하려면
    비우고,
    내려놓고
    어느정도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것 같아요~~

    • 마음노트 2012/02/1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너무 멋진 말씀입니다.
      약간만 비우고 내려놔도 아주 큰 치료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조금만 내려놓도록 같이 노력해보아요.ㅎ

  35. 불탄 2012/02/1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과 자연의 힘을 빌어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게 정말로 마음에 쏙 듭니다.
    관심있게 잘 읽어봤습니다.

  36. 바닐라로맨스 2012/02/1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잠깐씩 명상에 잠기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37. DJ류연 2012/02/17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이라, 좋죠 성공한 사람들은 꼭 이런 명상의 시간들을 가졌다고하던데, 전 아직 힘들더라구요^^

  38. 무적만보기 2012/02/17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치유의 시간이 필요한거같아요. 현대인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많은 스트래스를 받고살고있죠

  39. 사슴토끼 2012/02/17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0. 드래곤포토 2012/02/1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41. 리뷰인 2012/02/18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

  42. NNK의 성공 2012/02/18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벌써 토요일이네요~ ^^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43. 아레아디 2012/02/18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44. 블로마니아 2012/02/19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45. 돈재미 2012/02/1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 치료는 꼭 치료만 하기보담
    정신세게의 안정과 성격 조절등등
    유익하게 부가적으로 얻어지는
    결과가 아주 많다고 봅니다.

  46. 사랑퐁퐁 2012/02/1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다스리는데 명상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문제는 눈에 보이는 질병과 달리
    명상에 대해서는 너무 소홀히 생각한다는거죠.

  47. 별내림 2012/02/19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릴렉스하게 오늘도 조용하게 주말보냅니다..행복한주말되세여ㅛ

  48. 즐겁긔 2012/02/2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49. 돈재미 2012/02/20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전
    30 여분 명상법도 좋다고 하지요.

                                                                                                                   
보통 반복적인것을 습관이라고 합니다.
습관은 육체적, 심리적 두가지 습관이 있고 이 두가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습관은 사람마다 의식주...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적나라하게 나타납니다.

습관을 제2의 천성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습관은 한번 형성되면 거의 대부분 평생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살버릇이 정말 80세까지 고스란히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습관이 제2의 천성일까요?
물론 그런 부분도 있지만...핵심은 타고나는 부분입니다.
아이들 보세요. 가르켜 주지 않아도 독특한 습관이 형성됩니다.

이부분을 습식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태어난 이후의 반복적인 행동으로 얻어진 습관이라기 보다..그 이전부터...
수많은 전생을 되풀이하며 얻어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에 각인된 것이지요.



                                                                                                                    자료출처 : 나사

제가 요즘 자신을 보니...
타인에 대한 반응, 삶의 반응이 태어난 이후 그대로 아주 습관적이며
여러가지 악습이 많은데 참 끊어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니 스스로가 괴로운것이고 시간이 흘러가며 죽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전에 좀 해결을 해야되는데요..

과거를 투사한 미움, 애증, 욕심, 이런 류의 습관들...
이것을 끊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단순한 각성이나 참회, 회개 이부분도 미약합니다.
이런 부분은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고..습관의 인자는 언제든지 내면에 형태를 바뀌
잠복해 있다가 돌출하게 되며 억압받은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 합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거나 감방에 있다가 나오면 억압된것을 제일 먼저하려는 것과 비슷합니다.

노여움같은 경우는 깨달음을 얻어도 당장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윤회를 거치면서 워낙 뿌리가 깊기 때문이지요.

명상적으로는...
이 부분에 대한 전환을 위해서는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데요..
대기권을 돌파하는 우주왕복선처럼 지구의 원심력을 벗어나는 마음의 결심과...
꼭, 육체적인 힘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 입니다.

두가지가 병행되어야 악습이나 습관의 전환이 가능한것이지요.
맨날 왜 이러고 사나 하는...패턴에 삶이 반복된다면...
마음의 큰 전환과 이를 받쳐줄 육체의 틀을 건강히 하는것이 전환의 시작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처럼 사는거 참 쉽지 않습니다~

Posted by 마음노트
TAG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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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재미 2012/01/27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2. 세리수 2012/01/27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은것이 습관되면 무섭더라구요
    대표적인것이 마약과 담배지요ㅠ

  3. 일상속의미학 2012/01/2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이란 참 무섭지요;;;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시길^^

  4. NNK의 성공 2012/01/27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잠깐 인사만 드리고 간답니다~
    감기몸살이 너무 심하게 걸려서.... ㅠ_ㅠ
    내일은 건강하게 찾아올께요~ ^^

  5. 머니야 머니야 2012/01/2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ㅠ 맘을비우고..내려놓을수 있을때,, 신선의 경지가 아닌가 생각하는 1인입니다..ㅠ

  6. 아유위 2012/01/27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습관이라는걸 잘 들여야 하는데..
    잘보고 갑니다.

  7. 진율 2012/01/2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 무섭죠^^
    좋은 건 괜찮지만, 안좋은 건..
    고쳐야 겠어요~!

  8. 아레아디 2012/01/2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습관이라는게 무서운거 같애요..ㅠ

  9. 블로그토리 2012/01/2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습관은 천금과도 맞먹을 정도의 위력이 있죠.
    건강이나 다이어트나 재테크 모두 그에 걸맞는 습관이
    있을 때 완성도가 빠른 것 같습니다.^^

  10. 경희나라당 2012/01/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큰 전환과 이를 받쳐줄 육체의 큰 틀'

    가슴에 잘 새기고 갑니다.

  11. 샤프심 2012/01/27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에게 습관이 참 무섭죠,.
    담배만 보더라도 습관이 중요하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2. 셀프액션 2012/01/27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 무서워요.. 정말 ..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3. 불탄 2012/01/27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답다"라는 말이 소중한가 봅니다.
    가정에서도 아빠는 아빠답게, 자녀는 자녀답게 생활하면 만사형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14. BAEGOON 2012/01/2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을 개기로 나태한 습관을 버리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육체적인 틀도 중요하니 아침운동을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01/27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식이란 단어에 대한 정의는 새롭군요.
    그렇다면 웬만해서는 고치기 어려운 습관이네요.

  16. 핑구야 날자 2012/01/27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을 위해 뼈를 깍는 노고가 필요하지요.. 더구나 습관은,..,.

  17. seozin 2012/01/27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18. 수영강지키미 2012/01/2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사고가 변하지 않는 이상 습관을 고치기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19. 컬러서치 2012/01/2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고치기 정말 힘든것같습니다..
    요것만 잘 컨트롤하면 좋은습관 나쁜습관 길들일수가있는데말이죠~
    날씨가 많이 춥네요..ㅠ 내일부터 즐건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 유머조아 2012/01/2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로군요, 전환을 위해서는.

  21. 돈재미 2012/01/28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을 닦고자 노력을 하는데
    아직도 멀었단 생각이 듭니다.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22. 리뷰인 2012/01/28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습관과 나쁜습관을 잘 구별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요...
    그냥 몸이 편하면 좋은 습관이라 생각이 들어서..ㅋㅋ

  23. 사슴토끼 2012/01/2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지네세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4. 블로그엔조이 2012/01/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 무서운것 같습니다..좋은 습관만 가지면 좋은데...
    쉽게 되지는... 노력를 많이 해야 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25. 인비지니스 2012/01/28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노트님의 블로그에 오면 항상 자극을 받고 가네요ㅎㅎ
    좋은글귀 잘보고 갑니다

  26. 아레아디 2012/01/28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보내고 잇으신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7. 무적만보기 2012/01/2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음노트님^^처음 글남기네요ㅎ 두두맨님 블로그에서 찾아왔어요ㅎ
    유익한 정보 많이 있네요 글 보러오겠습니다ㅎㅎ

  28. 돈재미 2012/01/30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처럼
    살아 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9. 무적만보기 2012/01/3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승최강.. 제 좌우명입니다 ㅎㅎ

  30. 마속 2012/01/3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노력해야겠네요.


                                            
                          요즘 머리가 콘크리트 같이 굳어진 것 같습니다.
                          머리가 굳어져서 그런지 마음도 굳어졌네요, 아니면...
                          마음이 굳어져서 머리가 굳어진것인지..둘다인지...

                         간혹 파킨스병과 알트하이머에 걸린 분들을 보면...
                         무표정합니다. 뇌에 손상을 입은것인데요...
                         뇌는 외부의 충격도 충격이지만...
                         내부의 굳어진 마음, 응어리가 심해지면...머리와 몸도 굳어갑니다.

                         과거의 기억에서, 과거의 무엇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주요한 이유입니다.

                         사실..좌파니..우파니 하는것도 자신이 당시 체험한 현장을
                         아주 강력하게 마음에 담아두고 있기 때문이죠.
                         그당시 참상이 심할수록 더 정도가 강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변화지 않고 더 굳어집니다.
                         굳어진 마음에는 오히려 생각이 더 많고 번뇌가 더 심합니다.

                         마치 콘크리트의 경우 입자의 스핀 운동이 대단히 빠른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득도를 한다는 것도...어느 경지에 가는 것이 아니라...
                         있던 마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득도는 이미 다 되어있고 버리면 그만이랍니다.

                         사업을 하던 무엇을 하던 유연한 새싹같은 마음이 필요하고...
                         굳어진 마음을 해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굳어진 마음을 해체하는 것....그것이 바로 치유이자 명상입니다.

                                                          From : 돌대가리의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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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2/01/10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니..
    다시 생각게끔 해주시네요 ^^
    오늘도 새기고 갑니다 ~

  2. 일상속의미학 2012/01/10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굳어진마음이라
    역시나 잘풀어나가는게 관건인듯싶네요
    사람마다 개인성향이 다다르고 생각하는 관점또한 다르니
    해석하기 나름인듯싶습니다
    잘보고가요^^*

  3. 리뷰인 2012/01/1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도 매일같이 빡빡한 일상으로 인해
    자유로움을 잃어버리는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돌처럼 앉아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4. 푸샵 2012/01/10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는 굳어진 마음을 깨뜨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얼마나 굳어졌는지 잘 들여다보는 것도 중요!~ ^^

  5. 진율 2012/01/1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여유를 가져야 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6. 돈재미 2012/01/10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좀 유연하게 갖는 생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7. 아레아디 2012/01/10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여유!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하늘다래 2012/01/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요즘들어 주위를 살펴 보면
    나이가 들 수록 자기만의 고집이 생겨서
    생각을 잘 바꾸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 고집이라는게 참 웃긴 것 같다는..^^;;

  9. 별내림 2012/01/10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제가 굳어지는 것 같은데...
    즐거운 하루되세요...

  10. wanda002(행복) 2012/01/1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들어 더 잘해보자고 다짐하다가
    부작용으로 부담감이 엄습해서 우울증으로
    오히려 더 다운되고 있슴돠^^
    화이팅하고 마음부터 다스려야겠어요..
    비~~우~~자~~
    그리고 열~심~히 ~하~~자~~!!~~ㅎ

    • 마음노트 2012/01/1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복님이 슬럼프끼가 있네요.
      저도 요즘 넘 하강하고 있습니다.ㅎ
      그치만..아쟈아쟈~! 파이팅입니다.
      씨를 뿌리면 싹트겠지욥.

  11. ThinkMom 2012/01/1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어진 머리, 굳어진 마음이라~ 콘크리트에 비유한 글을 읽어보니
    늘 육아가사에만 매달리는 제 입장에서 해석하게되네요
    엄마의 눈높이, 고정관념에서 아이를 바라볼것이 아니라개방된 맘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라봐야겠구나~ 이해해야겠구나`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활기찬 하루 되세요 빠쌰~

    • 마음노트 2012/01/1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방된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는것도 중요하고..
      맘님이 편하게 좀 해방되서 쉬는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요.ㅎ

  12. *저녁노을* 2012/01/10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그마한여유라도 부리며 살고픈 생각이 드네요.

    잘 보고가요

  13. 블로그엔조이 2012/01/10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요롱이+ 2012/01/1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 보구 갑니다..!!

  15. 산골짜기 2012/01/10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굳어진마음 해체하고 벽을 허물어야 겠는데 ~~
    즐거운 시간 되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2/01/10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는자가 결국은 살아남더라구요

  17. 수영강지키미 2012/01/1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마음먹기달렷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잘 보고갑니다.

  18. Zoom-in 2012/01/10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어진 머리, 굳어진 마음에서 탈피하려면 여유를 가져야 겠네요.
    여유라는 것도 마음먹기 나름이겠죠.

  19. 블로그토리 2012/01/10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는 변하라고 하지만 마음이 안움직입니다.
    아마 자존심이라는 쓸데없는 감정이 아닐까 싶어요..ㅜㅜ

  20. markjuhn 2012/01/1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먹으면 먹을 수록 왜 그렇게 기억력이 약해지는지 은근히 겁이 난답니다. ㅜ.ㅜ

  21. 꼬마낙타 2012/01/1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필요하지만 어려운 일이지요.. ㅎ
    반복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사고의 경직을 만드니까요 ㅜㅜ
    평생 어린애 처럼 살고 싶지만..
    그것 또한 어렵겠지요 ㅎ

  22. 2012/01/11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3. 불탄 2012/01/1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이후, 제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 같은 말씀이네요.
    잘 읽어봤습니다.


요즘은 월요일이되도 그리 걱정하지 않습니다.
눈깜빡하면 주말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제가 월요일 같았는데..하루만 지나면 주말입니다.

태양이나 달을 쳐다보아도..위치가 별로 변하지 않은것 같고...
혹시 어떤 현상으로 공간에 수축현상이 일어나 시간이 빨리가나 해서..
공간에 팔을 휘휘 저어봐도 별로 그런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어떤분은 나이와 비례해서 시간이 더 빨리간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몸에 물리적, 화학적인 변화, 심리적 변화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어제 문득...잠자기전 돌이켜 옛날을 생각해보니..
어릴때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수십년이 지났습니다. 되짚어 보니 찰라였습니다.
찰라, 찰라가 모여 영원~.... 고로 영원과 찰라는 동일하다고 하네요.

시간에 대한 회한도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뭐든 툴툴 털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 마지막은 세상을 털고 어디론가 가야 합니다.

어느 시귀처럼...
우리는 한정된 시간에서 무엇을 하지 못했고...
또 무엇을 한것일까요?


오래전에 어떤 TV프로그램을 보니..
어떤분은 하루를 정말 알차게 쓰더군요.
아침에 조기축구에 갔다가...수영갔다가...점심에는 직장에서 일하다가 짬을 내어..
피아노를 배우고...

저녁에는  배트민턴, 탁구를 배우고 트럼펫 학원에 다니고...
합창 모임에도 나가고...거의 허비되는 시간이 없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시간을  어떤 목적에 철저히 투자하지만.. 
틈만나면 저처럼 빈둥거리며 허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
시간에 대한 아쉬움 없으면 좋겠죠..
그러나 평생 시간을 철두철미하게 쓴 사람이 아쉬움이 없을까요?

사실..시간이란 괴물을 탈피하는 길은...
득도 깨달음을 얻는 길입니다.
공간과 함께..시공이란말로 표현되는 시간은 원래 없다고 합니다.
블랙홀은 시간이 정지해 있죠.

득도를 하면 시간과 공간에 대한,
모든 의문이 풀리며...회한도 없고...
젊으면 젊어서 좋고 늙으면 늙어서 좋고...
살면 살아서 좋고..죽으면 죽어서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평범한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분명한 것은...
시간에 대한 화두는...
성취와 업적보다... 마음의 만족과 느낌이라고 봅니 (시간=마음)

끝을 알수 없는 ...
우주공간에 먼지만한 지구에 사는 인간이 시간을 따져야 뭐..ㅎㅎ

함부로 시간을 낭비하자는 말은 아니구요.
저마다 시간이란 화두를 잡아보되..물리적인 측정치보다...
불변의 가치에 타점을 둘 만 합니다.

그래야 시간을 이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참..벌써 잠잘 시간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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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아이 2011/12/15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이번에 제주소도 바뀌고,,블로그디자인 대수정단계에 있어서
    몇일찾아뵙지 못했네요;;
    소스코드가 이젠 그림처럼 보일정도로 열심히했어요 흑흑,,ㅠ
    좋은정보 잙읽고갑니다~ㅎㅎ

  2. [터프가이] 2011/12/1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정말 개개인마다 차이가 엄청난듯 싶더군요..
    저도 게으른편이라.. 항시 부지런해질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
    오늘 좋은 말씀 가슴에 새겨봅니다 ~

  3. 일상속의미학 2011/12/1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느끼는거같아여~

    시간이 참빨리가는듯 ㅠ

    그래도 어쩌면 시간이 빨리간다는건 하루를 그만큼 열심히보냈다는 증거가 되지않을까요??

    좋은하루되시길^^

  4. 바닐라로맨스 2011/12/15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이면 정말 20대 후반..ㅜ_ㅜ

  5. +요롱이+ 2011/12/1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은 사람마다 다 다르게 흐르는게 맞는 듯 합니다.
    좋은 글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서민당총재 2011/12/1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서는 그리 늦던 시간이 이상하게 요즘은 빨라요 빨라!!
    나이 또 하나 더 먹을거 같아서 무서워요 ㅠ,.ㅠ

  7. NNK의 성공 2011/12/15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완전공감 ㅜ_ㅜ
    갈수록 빨리 흘러가버리는것 같아요~

  8. 헌병숫사자 2011/12/1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까지의 시간을 정말 알뜰하게 보내고자 마음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ㅠ블로그 운영도 그 한가지중 하나인데 ㅎㅎ이제 시작해서 모르는게 많으니 잘부탁드립니다~!시간나시면 제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9. 수영강지키미 2011/12/1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빨리가네요.
    광안리해변에서 새해맞이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년말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0. *저녁노을* 2011/12/15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지요.

    잘 보곽요

  11. 진율 2011/12/15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을 줄여야 겠어요^^
    점점 시간이 짧아지네요~!

  12. seozin 2011/12/15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3. Zoom-in 2011/12/15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지나가는 시간에 연연할 필요는 없겟지요.
    앞으로의 시간에 충실하는게 더 필요하니꺄요.

  14. ThinkMom 2011/12/1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와 닿네요^^ 나이들면 더 빨리가는 시간~ 결혼전에는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네요 내일이 금요일인지 전 몰랐어요^^

  15. 아레아디 2011/12/1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게 시간이라고 했던가요.
    정말 철저한 시간관리 해야겟어요.

  16. 유머조아 2011/12/1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정말 철학적이어요.
    잠시 인생을 관조하는 중...^^

  17. 하늘다래 2011/12/16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늘 일정관리를 하면서 하루를 정말 빽빽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요즘은 정말 일이 바쁘다 보니..
    하루에 맘 편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시간이
    자는 시간 4시간 정도뿐인 것 같습니다;
    하하;;;;
    제가 생각해도 힘들게 사네요^^;;;

  18. 핑구야 날자 2011/12/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나이만큼 시간이 간다죠,, 70세면 70Km로,,,,


요즘..신문을 보면 자살 뉴스가 많이 오릅니다.
통계를 살펴보니...하루 42명.. OECD국가중 최고 수준입니다....안타까운 일이지요.
음식을 버려도 아깝고, 돈 잃어버려도 아깝도..생명은 오죽하겠습니까...

우리는 보통 순간적인 자살만을 생각하는데..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씩 스스로를 죽여갑니다. 거의 대부분 그렇습니다.
해프닝(happening)이란 영화를 보면 스스로 자살하는 현상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그 영화가 주는...감독이 의도한 상징성과는 별개로...
제가 보는 관점은 사람이 매일 스스로의 생명을 줄여간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쉽습니다. 

암이란 질병도...
단순히 짧은 기간에 걸리는것이 아닙니다.
최소 10년이상 매우 꾸준하고 성실하게...발암물질을 활성화시키려는 상당한 노력을 해야..
암에 걸리지...이유없이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몸의 방어시스템은 상상을 초월하거든요.
그러니 매일 매일 암에 걸리는 생활습관 자체가..조금씩 자살해가는 것입니다.

가장 큰 부분이 심적인 스트레스..마음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저도 오늘 개인사적인 일로 마음을 크게 쓰고 악하게 먹었더니..저녁에 가슴이 두근두근...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네요. 심장이 영향을 받는것이고 생명의 시간에 영향을 주는것이  분명합니다.



좋치않은 생활습관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마음쓰임에 영향을 받으면..
사람은 정기를 잃어가게 됩니다. 
중앙아시아나 일부 지역을 보면 참으로 오래 무병장수하는분들을 볼 수 있는데..
맑은공기, 맑은물...그리고 얼굴에서 좋은 품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생명이 우리의 생활습관과 나쁜 마음으로 줄어들때..
득세하는 것이 있습니다. 체내 바이러스입니다.
다양한 바이러스가 몸으로 팽창을 하며...우리 정신과 육체를 지배합니다

뇌에 자극을 주면 인간들은 그에 따라 성도내고, 술도 마시고, 폭식도 하게 됩니다.
그때 바이러스는 좋은 성장 토양을 확보하고 팽창해 가는 것이지요.
몇몇 연구결과도 나왔더군요. 장에 서식하는 바이러스가 뇌에 자극을 주면...
초콜릿을 찾는다는 식입니다..

명상가들이나 스님들, 구도자들이  지향하는 깨달음이라는 것을...
화학적으로 말하면 바이러스를 최대한 제거하고 균형잡힌 호르몬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요가도 이와 어느정도 관련되어 있습니다.부처님 두상을 보면 볼록볼록, 하지요?
이는 수련을 통한 두상의 변형을 상징성적으로 표현한것입니다.

그러한 구조에서는 대부분의 바이러스가 서식을 못한다고 합니다.
궁금해서 고승들이나 인도의 명상가들을 살펴보니 실제 비슷하더군요.
이야기가 엉뚱한데로 흘렀네요..


살다보면 속상하고..열받고...절망하고...
그러한 원인이 되는 일들이 생명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단순히 생명연장이 아니라 바이러스에게 몸을 내주면 나중에 병에 걸려... 
극악의 통증에 시달리고..
통증에 시달린 영혼은 죽어도 방향을 제대로 못잡는다고 합니다.

내 스스로 나를 죽여가는 습관을 되돌아보는것...
세상의 그 어떤일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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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1/09/29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는 반성을 해야겠군요...^^
    좋은 말씀 새기고 갑니다.
    이놈의 화병을 고쳐야 되는데 말이죠 ㅡㅡ;;

  2. 머니야 머니야 2011/09/2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하루에도..조금씩 자살을 계속 시도하는것 같네요..육류즐겨먹구..담배피구..ㅠㅠ 아..증말.. 보험이라도 많이 들어야 겠지요..ㅠㅠ

  3. 카타리나^^ 2011/09/29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인생은 죽음을 향해 한발 한발 걸어가는 여정 흐흑..

    그래도 건강하게 살다가야겠죠? ^^;;

  4. 8월7일 2011/09/2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네요... 잘보구 갑니다...

  5. 해피 매니저 2011/09/2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그런 소식을 접할때마다 안타까워요..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사람 맘대로 안되니.... 한 생명 중요하죠...

  6. 자수리치 2011/09/2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은 개인사로 인해 일어나지만, 사회가 더 따뜻하고 살만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사랑퐁퐁 2011/09/2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이 많아 지네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8. 아레아디 2011/09/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뭔가가 느껴지는듯 하네요.ㅠ

  9. wanda002(행복) 2011/09/30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조금씩 뒤도 돌아보고,
    주변도 돌아보고,
    하늘도 쳐다보며 살아야겠어요~~

  10. 토To 2011/09/3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일이죠^^
    멋지게 살고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1. 드래곤포토 2011/10/01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10월 되세요 ^^

  12. 마속 2011/10/0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3. 둥이 아빠 2011/10/01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은 정말.. 안되는데 말이죠...

    생명연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자살은 정말 안되요

  14. 불탄 2011/10/0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의 극단적 행동이 아니더라도 스스로를 죽여가는 마음 자체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재밌고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5. 아레아디 2011/10/0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세요^^

  16. 유머조아 2011/10/02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아픈 이야기여요.
    다들 얼마나 사연이 많을까 싶어요~

  17. 새싹비빔 2011/10/02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먹을수록 행동 하나 하나에 과연 나를 위한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게되네요.

  18. 핑구야 날자 2011/10/0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현실이죠 대화가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금속도 피로를 느낍니다. 금속피로(metal fatigue)라고 해서 금속이 고속회전이나

불규칙한 운동을 자주하게 되면 본래 평균적인 수명보다 조기에 파손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중에 하나가 프로펠러 등을 고속으로 불규칙하게 작동시키면,
응력조건(stress condition)이 복잡해지고 이는
금속스트레스를 증가시켜 조기에 금속을 변형,
파손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나 동물도 이와 비슷합니다.
거북이, 두루미, 소나무 등은 아주 오래 살아갑니다. 이름하여 십장생...오래 살지요.
특징은 다들 천천히 움직이고 외부 반응에 그리 민감하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항상 주위를 경계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좀 그런편입니다.


사람 역시, 어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의 편차가 크거나 주기적으로 반복되면
흰머리도 빨리 생기고 노화가 빨라지며 면역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사실, 직업을 고를때, 연봉이나 명성만을 고려할것이 아니라 이런점을 더 고려해야 합니다.
자녀의 유전적 기질을 살펴보고 스트레스에 약할 경우 아이가 건강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직업이란 시대적인 관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지금 스타로 대접받은 연예인이나 선망의 대상인 의사의 경우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면
천시받던 직업이였습니다.  이제는 즐겁고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일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러한 직업외에...
우리가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의한 피로도를 줄여 주는것도 필요합니다.

여기에 하나의 패턴이 있는데,
타인 또는 상황은 내 자신의 스트레스를 별반 또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 우리가 상황을 반전시키거나 남을 변화시키기도 어렵습니다.

이번 명절에 친지, 이웃분들을 만나보았을텐데,
아마 대부분은 평생 그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결국은 내가 상황이나 타인에 의해 어떤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금속프로펠러가 고속회전을 통해 금속피로를  받듯이...
주기적인 스트레스로 마음에 피로, 몸의 피로가 잦다면
건강도 나빠지고 면역력도 떨어집니다.

그러니 외부의 상황이나 타인의 반응을 완화시키는 마음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치만 그게 쉬운것이 아니죠?  그동안 마음에 담아온 상처나 기억의 인자가 있습니다.
그것은 조금만 자극을 주어도 금방 튀어나와 버립니다. 빛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또, 저의 경우는 마음의 품성이 별로 안좋아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더 받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
즐겁게 살기위해서, 최소한 고통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지 않기 위해서는 
한번씩 내가 받는 마음의 피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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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2011/02/0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봤습니당...공감하구요^^
    하지만 어떤 직종 직장을 골라도 스트레스가 덜하다..라고 한다면 사실 다 거짓같아요~
    스트레스는 결국 스스로 잘 다스릴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2. 터프가이 2011/02/07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100%네요..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언제부턴간 그 스트레스를 즐기가 시작했다는...ㅎㅎ
    이러다보니 사는게 나름 즐겁더라고요 ^^

  3. 준돌이 2011/02/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래서 스트레스 관리를 다시 달리기로 다스릴까 합니다. ㅠ ㅠ
    운동을 안하니 더 스트레스에 약해지는 것 같아요.
    가끔씩 군대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도 하죠 ㅋㅋ
    문제는 운동은 많이 시켜주는데 ;; 사람과의 스트레스가 대박이라는. ㅋㅋ

    • 마음노트 2011/02/07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준돌님 반갑습니다!
      이제 봄이 오는것 같아 운동하기도 적합한것 같아요.
      몸에 맞는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많이 줄어들듯 합니다.

  4. Kay~ 2011/02/0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말씀이네요~
    스트레스는 본인의 마음에서 오는 것이고 스스로 변화를 해야 한다는 말..
    그런데 스스로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것 같아요~~
    노력도 안해보고 못해,, 안되... 나이가 어리나 많으나 ...
    그런 사람들은 정말 상대하기 싫더라고요~ ㅎㅎ
    마음노트님.. 설연휴 잘 보내셨죠? ^^

  5. 샤프심 2011/02/0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인에게 스트레스란 뗄레야 떼어내기 힘든것이죠~
    맞습니다.. 외부상황이 변하기 힘들다면 스스로의 마인드를 변화시키는 것이
    정답으로 보이네요..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6. 아하라한 2011/02/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스트레스...뭘해도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피할 수 없음 즐기라고 하는데...그건 더 힘들더라구요...
    결국...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연구하는것이...저는 텃밭...이랍니다.

    • 마음노트 2011/02/08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텃밭이군요, 보통 정성이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이제 봄에 나오는 새싹처럼 모든일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7. 못된준코 2011/02/09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로 인해...모든 것이 한번 무너진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요즘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려고 합니다.~~
    물론..여전히 스트레스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지만요. ㅎㅎ

    • 마음노트 2011/02/09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준코님은 믿고 따르는 이웃블로거들을 생각해서
      특히,스트레스 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홀몸이 아닙니다.ㅋㅋ

  8. 저녁노을 2011/02/0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만병의 근원이지요.
    스스로 다스리며 살아야 할 듯...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2011/02/09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티딩 2011/02/0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노트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스트레스~ 참 무서운거지요~ 조심해야죠~ 여기오면 스트레스~ 풀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1. 라라윈 2011/02/10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스트레스만 바라보고 있을 때는 이게 가장 큰 문제처럼 느껴지는데....
    금속과 다른 물질도 지속적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스트레스를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네요....

  12. 유머나라 2011/02/10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맞는 말이어요.
    느긋이 세상 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13. 불탄 2011/02/10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사람에게 피로는 모든 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까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가장 현명할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14. 꼬마낙타 2011/02/1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인이 아닌 만물의 적이 스트레스군요.. ㅎ
    스트레스 꼭 극복해야 합니다 ㅜ

  15. 머 걍 2011/02/10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거의 삶의 일부라고 봐야죠.
    욕심을 좀 내려놓으면 될텐데 영 쉽지가 않네요.^^

  16. 2011/02/11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마음노트 2011/02/1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그랬답니다.ㅎㅎ

      제 블로그를 비롯해 매일 이웃들을 방문해주시는데,
      그저 늘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즐겁게 주말보내시구요!

  17. 도꾸리 2011/02/1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이네요.
    내가 받는 피로, 그리고 스트레스.
    이를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에휴...

    즐거운 하루되세요~

  18. 조영민 2011/02/1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게 최고군요.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19. 2011/02/17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VS  애별리고(哀別離苦)


살아가면서 겪는 인생의 고통들이 있습니다.
석가모니께서 말씀하신 인간사 고통중에  대표적인 것이 원증회고((怨憎會苦)와  애별리고(哀別離苦)입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는
미움과 증오와 스트레스가 가득 하지만 이 미운 사람을 볼 수 밖에 없는 고통을 말합니다.


애별리고(哀別離苦)는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과 헤어질 수 밖에 없는 고통입니다.


살면서 주변에 미운사람이 있지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울컥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가막힌 운명으로 그 사람을 매일 보고 살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국에는, 그 사람이 죽거나 내가 죽거나 해야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80세 할머니가 같은 고령의 신랑, 남편을 해(害)하고 경찰에 구속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죽했으면 그 고령의 나이에 그런일을 저질렀겠습니까?
평생을 고통속에 지내다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한순간의
고비를 넘기지 못한것이지요,
이런일들은 가족간, 친구간, 직장, 군대, 인간사 여기 저기에 허다 합니다.



반면, 애별리고의 고통도 있습니다.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도 있으나 이별이 있습니다.
잠시의 헤어짐에서 다소 긴 헤어짐, 그리고 이 세상에서 다시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교통사고로 먼저 하늘에 간 신랑을 그리는 홀로남은 여성의 애절한 글이 있더군요.
아름다운 연애 끝에 결혼을 했고 마치 동화처럼 살았다고 합니다.
신랑이 퇴근하면 문뒤에 숨어 숨바꼭질도 하고 그야말로 서로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신랑을 다시 볼 수 없습니다. 그 여성은 명상으로 마음을 수년간 달래고 있다고 합니다.

티벳을 담은 차마고도란 프로그램에서도
죽은 자식의 사진을 가슴에 품고 긴 여정을 떠나는 부부가 나옵니다.

빛바랜  자식의 사진을 보며 울음을 쏟아 냅니다. 생과사의 고통을 끊기 위해 여정을 떠난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원증회고, 애별리고 살아가면서 겪어야할 인간의 고통입니다.

또, 모든 사람이 결국, 생을 다하기 때문에 시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누구나 겪어야 합니다.
미운 사람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야하고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지구, 물질계, 법계에 태어난 이상 겪여야 되는
이 원증회고와 애별리고가 일어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이는 우리의
집착과 애착이 만들어낸 업보, 카르마의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고통을 끝내는 방법이 곧 해탈입니다.

암튼, 해탈은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미움과 이별로 마음에 멍이 들었다면...또 그 스트레스가 계속되고 기약 없어 보인다면...
이 모든것은 내가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자각하고...받아 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언젠가는 끝이 납니다.

어차피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면 뭔가 진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겠지요.
전혀 쉽거나 즐겁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그것이 태어난 숙명입니다.

그래도 괞찮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술도 있고 맛난 안주도 있어 버틸 수 있고
종교도 있고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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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1/01/28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주변에 잼나는것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말은 사실 믿고 싶지 않은데..ㅋㅋ
    즐기면서 살겠습니다 ~ㅎ

  2. 머니야 2011/01/2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은사람을 마주하며 일할때도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포카페이스와 더 일을 잘할수 있는 근성도 필요한것 같더군요^^ 세상사 좋은사람들끼리만 어울려 뭔가 한다는것이 참 어려운것 같아요..^^

  3. 샤프심 2011/01/28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하듯 한줄한줄 읽었네요~
    원증회고와 애별리고 언젠가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4. 자 운 영 2011/01/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더불어 사는날까지 즐겁고 유쾌 하게 살랍니다
    우리엄마 돌아 가시고 참 인생이 뭔가 참 많이 생각한 숱한 하얀 밤이였습니다 ..

  5. 태권도 2011/01/2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말씀 감사요^^ 오늘도 새롭게 보고느끼고 가네요!!
    주변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6. Deborah 2011/01/2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삶을 적극적으로 즐길려고 노력합니다...

  7. sky~ 2011/01/2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어렵기만 하네요

  8. 꽁보리밥 2011/01/2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고통 다 사람으로선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군요.
    평소 덕을 쌓고 살아야 그런 애증이 없겠죠.
    잘 보고 갑니다.^^

  9. 윤뽀 2011/01/28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워하는것도 사랑하는것도 쉽지 않네요 ^^

  10. 불탄 2011/01/2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슴속에다 차곡차곡 담아두고 싶네요.
    잘 읽어봤습니다.

  11. 차세대육체적 2011/01/2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마음노트님 정독하고 정독하고...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지금 저도 원증회고도 있고...애별리고도 있거덩요 으윽....
    이제 애별리고는 좀 지나갔지만..원증회고는 아직두...ㅋ

    • 마음노트 2011/01/2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저도 마찬가지고 이 세상 사람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쉽지 않은 문제지요, 득도를 해도 화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오랜 습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차세대님, 파이팅입니다!

  12. 유머나라 2011/01/29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글이어요.
    이 아침,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13. 자수리치 2011/01/2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증회고.... 제게 이런 사람이 꼭 한사람 있습니다.
    제주로 내려 오면서, 매일 보지는 않지만요.--;

  14. 2011/01/2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01/30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도꾸리 2011/01/31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라는 것이. 참 묘한 것 같아요.
    인생의 굴곡을 겪으면 한층 성숙되는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힘들고 스트레스 가득할 때 필요한 호흡

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가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스트레스라는 것도 선천적인 기질과 환경적 요인이 큰 원인입니다.
태어나면서 만들어지는 환경 자체가
스트레스로 가득찬 고난의 환경인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살면서나는 왜 이런 상황과 고통을 받아야 되는가 따져보는것 중 하나가 명상입니다.
명상이 영어로 Meditate 치료이며 치료하자니 그 원인을 파고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살면서 어쩔수 없이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들이 있습니다.
일단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견고하게 체계를 잡으면 정신은 물론 면역계 전반에 상당한 악영향을 끼칩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툭하고 자극만 받으면 바로 스트레스 상황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몸의 제어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사람이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평균 수명이 엄청나게 증가하리라는 생각입니다.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같은 생각이 반복적으로 떠오릅니다.
스트레스를 받을때는 과거의 메모리가 툭하고 건드려져 과의 스트레스까지 함께 가세하게 됩니다.
분노, 히스테리, 노이로제가 따릅니다. 스트레스를 주는 종류와 내용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일단 빠져 나오는 방법 중 하나가 호흡입니다.

스트레스 상황에 빠질때 몇차례 호흡을 해보면 가슴이나 속이 뭔가 꽉차 있는것을 느낍니다.
호흡을 통해 상태를 자각하게 됩니다. 일상중에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하면 의식적으로 심호홉을
차분히하면 어느정도 상황을 컨트롤할 여유가 생깁니다.
가끔, TV에 보면 운동선수들은 중요한 고비, 고비에서 쉼호흡을 자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위에 그림에도 영문으로 설명되어 있듯이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속에 그동안 지구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마셨던
미세한 분자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
부처님, 뭐..히틀러 등 그런사람들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물리학자의 말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뛰어난 기본 치료제 중 하나가 물과 공기입니다.
특히, 일년 몸값이 몇백억씩 하는 운동선수들이 부상을 당한 경우, 무슨 특수 산소실을 사용합니다.
훨씬 부상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말기암에서 물과 호흡으로 회복된 경우도 있습니다.

한 호흡속에 모든것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한호흡에서 생멸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몸속의 공기, 죽은 공기가 나가고 새로운 공기가 들어옵니다. 매순간 말이지요.

우리가 살면서 맛본 희노애락 모든것들이 한 호흡속에 일어나고 생멸해 갔습니다.

사실, 명상이나 도닦는 것에 가장 기본이 호흡입니다. 운동도 마찬가지지요.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몇번의 호흡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주체할 수 없는 스트레스로 컨트롤이 힘들어 진다면 몇번의 심호흡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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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1/01/24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심삭하게 심호흡을 해봐야겠군요.
    스트레스가 좀 있는 날이라 ㅋ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 머니야 2011/01/2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딩시절 영어선생님의 경우 수업시작하기전에 복식호흡을 꼭 5분간 강제로 시키더군요.
    당시에는 귀찮고 그랬었는데...참 좋은 가르침였던것 같아요^^

  3. 함차가족 2011/01/24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남편 직장에서 밀려드는 일처리에 스트레스 많이 받을터인데 심호흡하며 천천히 풀어가라고 일러줘야겠어요. 저역시~

  4. 샤프심 2011/01/2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에게 꼭 필요한 호흡법이네요~
    물과 호흡으로 몸을 치료한다니,.. 놀랍네요..

  5. Deborah 2011/01/24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아주 중요한 것을 말해주셨네요..시험 볼때도 심호흡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긴장을 풀어주는데는 심호흡 만큼 좋은 효과도 없다네요.

  6. 꽁보리밥 2011/01/24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겐 호흡을 배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전에 따라해보니 정말 어렵더라구요.

  7. 윤뽀 2011/01/24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신한은행 광고있는 박칼린 생각이 납니다 ㅎㅎ
    '호흡'이라고 말 하는 것이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아요

  8. 유머나라 2011/01/24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 가장 뛰어난 치료제가 물과 공기라는 말씀..
    가슴 깊이 새겨봐요~

  9. 불탄 2011/01/2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등학교 때 무협지에 빠져서 복식호흡, 내공을 기를 수 있는 기공을 연마할 수 있었으면......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10. mark 2011/01/24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불면증이라는 것을 모르고 산답니다. 오히여 잠이 많은 편이죠.

  11. 자 운 영 2011/01/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보고 갑니다아^^
    ㅎㅎ주로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호흡 참 중요 하네요^

  12. 티런 2011/01/2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과 공기~정말 소중한것 이군요~^^
    저도 스트레스 쌓이면 호흡~~

  13. 도꾸리 2011/01/25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흡을 통해, 마음 다스리기.
    정말로 필요한 것 같아요~~~

  14. 꼬마낙타 2011/01/2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 컨트롤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ㅜ
    저도 요즘 잠을 잘 못 자는데..
    문제입니다. ㅎ

  15. 빛이 드는 창 2011/01/25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과 호흡...
    자주 하긴 합니다만..길이 좀 어긋나있습니다.
    술과 담배로...ㅜ.ㅜ

  16. 차세대육체적 2011/01/25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빛창님과 마찬가지로..어긋나 있답니다..
    특히 담배..ㅠㅜ
    요즘 스트레스로 하루에 1갑 반씩.,..어헉...주름이 느는게 보입니다요..

    • 마음노트 2011/01/25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이 깔깔하면 담배 줄이면 좋긴한데요.
      잘 컨트롤 해가면서 피우세요.
      근데, 쿠바산 시가가 무지 맛있다던데, 우리 돈좀 각출해서 수입해서 사서 피워볼까요?


기억과의 투쟁


괴기 영화에 보면 귀신이 종종 등장합니다.
귀신을 여러가지로 정의 내릴 수 있지만... 기억에 집착하는 존재로 정의 내릴수 도 있습니다.
TV나 영화에 보면 귀신이 나올때 명랑한 모습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생애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희미하게
전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기억과 집착 때문에 머물러 있는 존재입니다.

깨달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오늘의 나는 어제의 기억입니다.
어제의 기억 지난날의 기억이 나를 지배합니다.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보면 기억으로 마음과 생각이 시작됩니다. 
좋고, 나쁘다..어떻다..
하는 마음이 시작됩니다. 여기에 새로움은 없습니다.

아직 기억할게 별로 없는 어린 아이들은 새로운 무엇을 보았을때 탄성과 기쁨을 표시합니다.
그러나 성인들은 별반 새로울것이 없습니다. 그저 하드나 메모리에 기억된 데로 반응합니다.
작은일로 아이들이 기뻐하지만 성인들은 상당히 자극이 강한것에서만 기쁨,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억외에 것을 찾아내야 하니까요..사실 찾아낼것도 없는데 말입니다...결국 거기서 거기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마다 자연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선사하지만...
우린 기억된 코드데로 덥다, 춥다로 나갑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억된 슬픔, 아픔, 증오, 좋음으로 분별이 시작됩니다.
여기에는 어떤 사랑도 없습니다. 사랑이 있다면...그건 종교적인 교과서적인 억압으로
포장된 사랑입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 자기 폭력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기억이 제거되고 보는 그 자체에서 느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니체는 짜라투스트라에서 망각을 이야기 합니다. 망각은 단순히 잊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기억체계에 의지하지 않고 아이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현재를 의미한다는 생각입니다.

산속에서 도를 닦는 스님들도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기억체계와의 싸움입니다.
인간의 고유감촉 기관들, 맛보고, 냄새맡고, 감촉을 느끼며 형성된 기억, 여기에 따르는 분별,
좋고 나쁨의 애증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컴퓨터에 깔린 프로그램을 언인스톨 하는 것이지요.

때론 살면서 자신은 왜 그런지 모르지만....
도대체 합리적이지 않치만 어떤 강박적인 사고가 있습니다.

이는 무의식에 깔린 기억입니다. 금생의 기억, 전생의 기억...
가끔 최면치료나 정신과 치료를 하다보면
놀라운 사례들이 발표되는데
그것이 지난날의 기억.... 전생의 기억들입니다.


어제 나에게 졸라 짜증나게 한 사람이 있다면...
오늘 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이 도와주어야될 딱한 처지에 있어도 어제의 기억,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오히려... 박수를 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억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오직 투쟁이 있을 뿐 입니다.  용서도 없습니다. 기억이 존재하는데 참 용서란 없고 억눌린 용서만
있을 뿐입니다. 억눌린 용서는 언제든지 더 불같은 증오를 토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용서 자체가 좀 모순적인 말입니다.

어떻게 기억을 제거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말하는 기억은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는 그런 기억이 아닙니다.
완전한 제거는 집착을 버리고 도를 닦는 수밖에 없습니다. 알려진 방법은 말입니다. ㅎㅎ

명상은 기억을 제거하고 아이처럼 돌아가는 방법입니다.
쉽지 않쵸?  저는 참 기억에 의존하는 인간인데..기억보다 지금에 있는 인간이고 싶습니다.
그래야...미움도 적고, 증오도 적어 자신을 망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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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1/01/19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ㅎ
    과거가 있기 때문에 오기도 생기고 실수도 되풀이하지 않을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좋은것 같기도해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잘 안보였어요 ㅎ

  2. 도꾸리 2011/01/1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가 작게 나오네요.
    혹시 저만 그런지도...

    기억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런 영화 하나쯤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3. 연두 2011/01/19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 모든 것을 생각대로만 할 수 있다면야...
    기억도 잘 컨트롤하면서 말이죠. 얼마나 좋을까요?
    잘 안되는 것 그것이 인생일지도.. ㅎㅎ

  4. 머니야 2011/01/1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가운데 가장 무서운 기억이 어린시절 겪을수 있는 트라우마 같아요.
    어지간해서는 지워지지 않는다능...으으

  5. 자 운 영 2011/01/1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얼굴에 다 들어나는 성격 입니다 ㅎ^
    둥글게 살려고 해도 잘 안되는게 인간 관계죠^

  6. 태권도 2011/01/1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나는 기억떼문에..
    정말이지 힘들떼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ㅡ.ㅡ;;

  7. 빛이 드는 창 2011/01/1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지워지지 않더라고요.
    레드썬! 하면 바로 조절이 될까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8. 샤프심 2011/01/1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원하는 기억만 선택해서 지우고 남겨놓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 기억과 망각이 아닐까 싶네요~~

  9. 티비의 세상구경 2011/01/19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앞으로 명상을 자주좀 해줘야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10. 꽁보리밥 2011/01/19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도 자꾸 생각하면 더 나는 법이죠.
    나쁜 기억은 가급적 잊어버리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는 듯 합니다.

  11. 유머나라 2011/01/2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약인 것 같아요..

  12. 꼬마낙타 2011/01/2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어 버리고 사는 것도 좋은 능력인것 같아요.. ㅎ
    스트레스도 안 받고..

  13. 러브드웹 2011/01/2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렵군요. 기억이란것이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고 여튼 이넘의 양면성 있는것들은 다 어려워요 ㅋ

  14. 불탄 2011/01/2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건강과 운(運)과 바이러스

사람들이 상당히 궁금해 하는 것중 하나가 미래에 좋은일이 일어날까 하는 것입니다.
그날의 운, 이번주의 운, 이달의 운, 일년의 운세를 점치기도 합니다. 특히, 행운과 불행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사실, 인과율에 따라 결정되는 미래를 알려고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아 보이고 또 제대로 알수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태어나서 시작되는 운명의 큰 줄기는 프로그램되어진 데로 진행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이중에 스스로가 개척할 여지 또한 있습니다.

태어난 이후 저항할 수 없는 운명의 큰 줄기는 태어난 국적, 태생, 등입니다. 또 본인 의지와전혀 무관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도 있습니다. 북한이나 아프리카 오지에서 태어났다고 가정하면 자신이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그 둘러진 한계, 프로그램에 제한 받습니다.

모든일들이 단순히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엄밀하게 말하면 우연은 존재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가 만들어 높은 프로그램을 본인 스스로가 겪는 것이라고 합니다.

운을 Up할 수 있나?
고스톱에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ㅋㅋ
운이 70%에 기술이 30%라는 것이지요. 보통의 경우 운이 좋다고 할때는 돈이 쏙 들어오는 경우 등 재물 명예를 얻거나 불행을 피하는 정도로 이야기 합니다.

이런운을 어느정도 Up할 수 있을까요?
어떤 대학에 3백억을 넘게 기부하고 은퇴한 중견기업 경영자는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나? 하는 기자의 질문에 건강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리얼하게 미래를 암시해 주는 것이 사람의 모습이고 몸의 상태입니다. 눈이 초롱초롱하고 활력과 건강이 넘치는 사람, 평온한 기운이 넘치는 사람은 그렇치 않은 사람에 비해 운이 잘풀려 나갑니다.

사실 몸이란게 태어나서 나이 먹은 연령만큼이 아니고 우주의 시초부터 그대로 걸어온길이 축적된 산물이라고 합니다.


꽃도 활짝 피고 건강하면 벌도 모여 들듯 몸이 건강하면 기본적인 운도 풀려줍니다.
몸의 건강은 인위적으로 헬스나 운동 보다도 몸 스스로가 좋아지게 도와주면 좋다고 합니다. 가령, 몸은 암세포가 전이되면 스스로 자살을 선택하고 주인이 술먹고 전봇대에 잠이 들어도 몸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는 정교하고 충직한 시스템입니다.

잠시 세포에 대해 이야기하면,
몸을 위해 자살하는 세포의 마음은 성자의 마음입니다. 지구 : 사람 = 사람 : 세포
고로 세포도 삶의 의지와  개별적인 영혼이 있고 마음도 있습니다. 자살하면 나하나 끝나는게 아니라 딸린 세포도 다같이 죽습니다. 지구가 자살하는 것과 같지요.

이렇게 헌신적인 몸이 건강하지 못한 주된 이유중 하나는 마음의 철저한 방해 때문입니다. 마음은 또 바이러스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바이러스는 사람이 기질데로 반응하는 정도를 지켜보다가 뇌의 기억세포를 좀 들쑤셔주고 감정 작용을 하는 부위를 매만져 주면 사람은 대부분 그대로 따라갑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에서 장의 바이러스가 뇌에 자극을 주면 사람은 초코렛을 먹게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아마 그 바이러스는 초코렛으로 활성화하는 녀석인가 봅니다.

어떻게 보면 바이러스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좋은 감정, 나쁜감정, 쾌감, 윤리, 본능, 기억들 이런 부분을 아주 잘 이용하고 여러 생각을 유발합니다. 바이러스는 메트릭스 세계를 지배하는 스미스 그놈 입니다! 끊임없는 자기 분열과 동시에 인간 자아의 분열을 유도하지요.

위대한? 바이러스님의 작용에 따라 감정 반응이 일어나 술도 필름 끊길때 까지 마셔주고 엄청 먹기도 하며 몸에 무언가를 계속 주입하게 되지요. 이에 따라 바이러스는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면서 몸에 자리를 튼튼하게 잡고 번식해 갑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8만4천 번뇌도 8만4천종의 바이러스겠지요.ㅎㅎ 요즘은 훨씬 더 늘었다고 하네요!

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그만 세고 말았는데..
잘때 깊이 숙면하고 아침에 일어나 기지게를 쭉펴면 개온하고 신진대사가 원할하게 일어나고 몸이 가볍고 사지육신이 편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이럴려면 몸을 쉴수 있도록 해주고 마음에 지배를 받는 몸을 위해 마음을 부드럽게 가지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마음을 잘못써서 사지 육신이 괴롭기 짝이 없습니다.
몸이 많이 굳어있어 죽을때 까지 몇프로 굳은 몸을 풀어낼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며 고생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운도 별루더군요.ㅎㅎ

다른 분들은 마음을 부드럽게 먹고 몸이 유연해져서 기본적인 문제(의식주) 정도는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운을 가졌으면 합니다. 운(運)은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좋게 움직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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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가이 2010/08/23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빨 하난 아주 없는 편이라 ㅋㅋ
    친구들끼리 서로들 운 없다고 하면서 티격태격 하고 그렀는데 말이죠 ㅋ
    운칠기삼 이거 거짓말인듯,실력 좋은 사람이 다 따가던데요 ㅋㅋ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2. 못된준코 2010/08/23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빨은 징그럽게 없는 편인데....이제 운은 아주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노력에 대한 결과는...징글징글 맞게 뽑아내려고 하죠. ㅋㅋㅋ

  3. 머니야 2010/08/23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은 내편이야...이 상황에서 운이 나에게 좋게 작용할거야...라고 계속 주문걸듯 웅얼거리면... 나도모르게 좋은일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4. 도꾸리 2010/08/23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운과 건강 중요한 것 같아요
    업할 수 있는 방법 아시면 비결좀~~~

    • mindnote 2010/08/23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이 편하고 몸이 건강하면 운은 따라들어 오실거에요!
      일본 후덥지근 하다던데 건강하게 보내세요

  5. m군 2010/08/23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쭈 로또 5등당첨되서 ㅋㅋ.. 이번주는 하나 더구입해서 총3개 구입해보려구요 ㅎ 운은 운일뿐 다른생각은 하지않아요~ㅎㅎ

  6. 두두맨 2010/08/2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롭고 관심가는 내용이네요. 전 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7. Kay~ 2010/08/23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인드노트님은 철학과를 나오셨나요?
    생물학과를 나오셨나요? ㅎㅎㅎ
    어쩜 2개를 모두 전공하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

  8. SAGESSE 2010/08/2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과 바이러스와의 관계,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네요~
    더위를 이기기 위해서 여름 시작부터 마음을 단단히 먹었는데
    으으으~ 정말 쉽지가 않았어요~ 일단 가을이 빨랑 오길 바래봅니다.
    이제 약 4개월 남은 2010년도 마음을 잘 다스려야겠지요 ^^ 마음노트님께서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 mindnote 2010/08/23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무척 덥다고 느껴지는데요,
      햇빛에 색깔이 오랜지색이 섞이는것 보니 가을이 다가오는것은 틀림없어요! 지친 하루 편안한 휴식시간 되세요

  9. mark 2010/08/23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보다 더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약 대신 운동으로 극복하려고 합니다.

  10. 스머프 2010/08/24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해야 운이 따를 기회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11. 머 걍 2010/08/2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기저기 둘러봐도
    다들 마음의 병이 문제인 거 같아요.ㅠㅠ

  12. 소춘풍 2010/08/2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칠기삼 이라면, 운 70 은 알겠지만, 기술 30은 노력이겠죠?
    인생에서는 그 반대 인거 같아요. 운은 30, 기술이 70 . ㅠㅠ
    노력하여 얻는 것 만큼 중요한게 없는 것 같아요~

    ... 오늘도 타로 점을 보게 됩니다~ 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