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따라 눈이 볼록하고 오목한 이유는?
눈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적인 창문입니다.
눈으로 어떤 사물을 받아 들일때 눈과 뇌, 마음에는 엄청난 정보량과
에너지가 교환됩니다. 쉽게 사랑하는 사람을 길에서 우연히 봤을때,
뇌와 신체에 퍼지는 느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시각정보로 인해 뇌, 마음, 심장 등 온몸에 반응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눈은 그 시발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눈이 튀어나오고 들어간 이유.
사람에 따라서...눈이 평균보다 조금 더 밖으로 나온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눈이 조금 안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날 이유가 궁금해서 의사는 아니지만 명상을 공부하는 분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분의 답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눈에 힘을 준다는 말이 있는데,
살면서 원하는 물건, 탐나는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은
그냥 대충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욕망으로 뚫어지게 보고 집착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현상이 수십년간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눈이 밖으로 볼록해진다" 고 하더군요.
재물뿐만 아니라 싫고 좋은 것에 너무 집착하면 그렇다는 말이겠지요.
평생 어떤 외부적인 물질이나 외부적인 현상에 많은 신경을 쓰고 사는
사람들은, 보통 눈이 약간 튀어나오는 편이고...
반면 어떤 대상에 대해 의심이 많은 사람들..
어떤 대상을 항상 의심부터 해봐야 하는 직업이나 환경에 처하거나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눈이 평균보다 좀 더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물을 욕망을 가지고 보게되면..눈에 힘이 들어가 눈을 최대한 사용하게 되고
의심을 가지고 대상을 바라보면 눈이 안으로 향하게 되기 때문인데....
의학적인 견지와는 달리 참고해 볼 필요는 있는 말씀입니다.
일상에서 그런지 몇번 관찰을 해봤습니다.
실제로, 관심이 가는 물건, 평소에 더 갖고 싶은 물건을 우연히 발견하면
고개가 그 물건쪽으로 향하고 눈에 조금 힘이 들어가는 것을 여러번 느꼈습니다.
며칠전 전자매장에 갔더니..ㅋㅋ 스마트폰 진열대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반면, 어떤 의심가는 사람을 대하면 나도 모르게 몸이 그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눈이 안쪽으로 쏠리는 것을 느낍니다. 몇번 경험해보니 알겠더군요.
주변에 약간 눈이 들어가신 분이 있어서...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그분도 동의하더군요,
그분은 수십년간 돈을 받는 수납과 관련된 일을 했는데..
몇번 사람들이 돈을 내지 않고 냈다고 우기거나...
실제로 자기가 낸돈보다 많이 냈다고 해서 돈을 대신 물어 준적이
몇번 있고 부터는 돈을 납부하러 온 사람의 인상착의를 보고
뭔가 좀 이상하면 의심을 하게되는 습관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물론, 의학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서핑 등을 통해 살펴보니
눈의 작동 원리가 이러한 경향을 반영한다는 이야기들이 있더군요!
< 놀랐을 때 눈동자 >
< 무언가 생각하며 의심을 할때 >
<의심과 경계와 적대감이 있는 눈동자>
< 웃고 있는 눈동자>
의료보험 법안 통과를 시킨!! 오바마 대통령의 못마땅한 눈동자
우리 현대인들은 눈을 혹사 당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인터넷, TV, 스마트폰, 등..
눈의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것도 많기만 합니다.
하루종일 여기에 파묻혀 살다보니 안구 건조증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현대인이 혹사시키는 불쌍한 눈...
지금보다 좀 덜보고 좀 더 아껴 주어야 합니다.
눈의 사용량과 더블어 뇌의 사용량이 비례하고 마음도 동반해서 소진됩니다.
이제, 봄입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눈이 피로하다고 느낄경우
가끔 나와서 하늘도 바라보고 눈이 피로하다고 이야기하면
TV나 인터넷도 그만하고 좀 쉬어주는것도 필요한 현대인입니다.
아, 글구 멋진 남자나..이쁜 여자를 쳐다볼 때 눈빠지게 쳐다본다는 말있지 않습니까?
뭐, 이땐 눈을 조금 쓸 수 밖에 없겠지요?
" 하지만 내 눈과 대화도 좀하고 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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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 포스팅 흥미롭게 봤습니다..^^
그런데 사진속 눈들은 한결같이 시원시원 큰데요? ㅋㅋ
저는 좀 작다능..ㅠㅠ
서양 사람들이라서 그렇치요, 서양사람들 눈 크잖아요,
관상학에서는 눈크면 별루.. 큰일 하는 사람은 눈이 가늘고 길다구해요..ㅎㅎ 꽃샘추위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