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스트레스가 주요한 원인의 하나, 스트레스 면역력을 약하

우리나라 사망율 1위가 암입니다. 이를 반영하듯이 곳곳에 암센터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그만틈 암환자의 수요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암은 오랫동안 불치 병으로 알려져왔습니다. 치료법이 예전보다 많이 향상됐으나 아직 완전한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치료과정에서 후유증도 대단합니다. 이러한 암의 원인으로 유전적요인이나 발암물질의 생성등 의학적 요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예방법은 상식적인 것입니다.

대기업 경엉자들 폐암에 걸린분 많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회장님들중 많은 분들이 암에 걸리셨습니다. 그래서 멀리 미국에서 수술을 받고 오셨고 세상을 떠난 분들도 계십니다. 대기업 회장님 정도되면 평소 건강검진도 잘 받으셨을 것이고 평소 의료서비스도 최상급 수준으로 일것입니다. 식생이나 건강관리도 평범한 사람보다 더 주의깊게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런분들이 왜 암이 걸리셨을까요? 대기업 경영을 하다보면 끊임없는 스트레스와 긴장이 유발됩니다. 수만에서 수십만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국가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수장으로써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업환경 요인에 늘 많은 신경이 쓰였을 것입니다. 이런 과중한 스트레스는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발암물질등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특히 대기업 회장분들은 폐암이 많습니다. 아직 의학적으로 원인 규명이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명상원을 운영하시는 어떤분에게 이유를 여쭤보니 호흡이 가쁘고 호흡속에 스트레스와 같은 독성이 있어서 그럴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기업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의사결정이 늘 빈번하다보니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보통 사람같으면 평생 한번쯤 경험할까 말까한 복잡하고 어려운 의사결정을 빈번하게 해야됩니다.

대기업회장님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스트레스가 많으면 저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증명된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대인관계와 일속에 살아갑니다. 어떤날은 좋고 어떤날은 우울하기 마련이지요, 이런일은 평생 반복됩니다. 이과정에 스트레스 받는 것이 습관적이 되었다면 상당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마련입니다.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서 상황이 호전되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보다 내가 변해야 됩니다. 습관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외부에 원인을 두지 말고 자신이 먼저 변해야 됩니다. 스트레스로 암에 걸리면 그 고통은 남이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솔로몬은 세상은 참으로 알 수 없고 어이없는 일들이 많으며 인간은 신의 덫에 놓여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자는 찡그린 얼굴을 펴고 웃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상황이 어떻든 찡그린 얼굴, 찡그린 마음을 펴고 살아야겠습니다.

->워싱폰포스트의 스트레스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 
Posted by 마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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