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어디에든 존재감의 비중이란게 있습니다.
우선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존재감이 있으며...자신이 스스로..
주관적으로 느끼는 존재감이 있습니다. 이는 우월감, 열등감과 비슷한 측면이 있기도 하구요.
존재감은 가정의 어머니 같이 한없이 큰 존재감을 한없이 낮추는 형태도 있고...
직책이나 개인적인 역량으로 파워플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카리스마적인 존재감도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항상 존재감 있는 인물을 열광하고 추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치, 연예, 종교 어디에서든 말입니다.
존재감을 끌어 올리기 위해...투쟁하기도 하고 존재감을 남용하기도 하고 존재감에
상처를 입어 쓰라림을 겪기도 합니다.
그런데....존재감이 과연 있을까요?
있다는 의미는... 영원불변하는 진리차원의 존재 유무입니다.
저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존재감이 있다면...무존재감이 가장 큰 존재감이라고 봅니다.
공기, 물 이세상의 가장 큰 존재의 중요성이 있지만...결코 존재감을 주지 않습니다.
가정의 어머니도 비슷한 측면이 있구요. 위대한 존재지요.
진정한 존재감은 존재감을 즐기지 않고 남에게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뭐..존재감 즐겨볼만은 합니다.
전혀 존재감이 없다고 스스로 느끼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존재감을 가져보고 느껴보고 하는것은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만,
폭력성과 마약성이 있습니다.
영원한 진리차원의 존재감은...
그런건 없다는 것이고 타인의 반응에 의한 존재감은 조작이라는 것입니다.
존재감이 없다면 존재감을 업하기 위해 노력해 보는것도 좋고...
존재감으로 부담을 느낀다면 존재감을 던져버리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종국에는 자신과 타인의 존재감에서 벗어날때 보다 큰 자유에 다가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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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존재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존재감은 자신이 아닌 제3자 입장에서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네에 일리있습니당.
존재감이라 여러가지 형태가 존재할수있는듯하네요
잘봤습니다^^
네,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는듯.ㅎ
사람은 기본적으로 존재감을 가지고 있겠지요
좋은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세리수님~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보단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에게 인정받고 싶슴당~
블로그잠수동안 해가 바뀌어서 새해인사도 못드렸네요.^^;;
네에~ㅎ
요새 미존미존 하는데..
함 미친존재감이 되봐야겠어요 ^^
보험업계의 존재감~ 터프가이님짱~
즐거운 월요일아침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힘차게 출발하죠^^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리뷰님 감사합니다.
존재감에 대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파이팅하세욥.ㅎ
이렇게 블로그 하면서 댓글로 쓰고받는것이
요즘의 저의 존재감입니다. ^^
아하! 그렇군요.ㅎㅎ
존재감을 스스로 느끼는거..
정말 힘든것 같습니다...
그럼 벗어 버리자구요.ㅋ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네에~~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ㅎ
그러시군요!
전 존재감이 넘 많아서 문제에요 ㅠ.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그렇군요.ㅎ
존재감에 대해서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닷..!!
넵, 요롱이님.
존재감도 일종의 과시욕 아닐까요?
벗어던지는게 자유스럽다는말에 공감 100%입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벗어나면 좋다고 봅니다요.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하는 요즘 생각하게합니다 잘보고가요
노을님 잘 보내시구요.
굳이 만드려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아우라처럼 퍼져 나오는 것이겠죠?
잘 읽어보았습니다. ^^
그런듯 합니다요.ㅎ
존재감은 있으면, 사람을 자신감에 충만하게도 하고..
없으면, 상처를 주기도 하죠.
정말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네에 퐁퐁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행복하세요 ^^
네에, 한주 잘 보내시구요.
존재감 적당히 있어야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온히 보내세요
균형이 중요하군요.
존재감이 적당히 있어야 겠지요.
범인이 살아있는 동안에 존재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요.
네에, 알맞은 차원 중요합니다.
외로움 사람들이 존재감을 더 느끼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가끔은 서로에세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좋은 말씀이셔요.
저는 존재감이 너무 없는것 같습니다 ㅠ_ㅠ
조금 올려보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아하. 그러시군요!
어느글에선가 행복의 기준에 대한 글에서
인간관계와 사랑을 꼽더군요.
존재감 역시 인간관계에서 비롯되겠죠.^^
네에 인간관계에서 나오는것 같아요.
존재감 있는 사람은..
왠지 모를 카리스마와 흡입력이 있는 것 같아요.
가만히 있어도 주목 받고
사람들이 따르고 싶어 하는...
^^
존재감 큰 사람들 보면 부러울떄가 많죠^^
ㅎㅎ
네에, 존재감있는 사람들보면 전 부담스럽더라구요. ㅋ
잘보고갑니다 ^^*
네엡!
나이 먹으면 사람들은 나이에 정비례해서 본인의 존재감을 인정 받기를 원하지만 반대로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그 존재감은 퇴조되어 가는 것 같은데 현실이지요.
그래도 사람들의 마음에는 아름다운것이 남는다고 봅니다.ㅎ
존재감에 대하여 잘 읽고 갑니다.
인간은 어쩌면 존재감 때문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런 부분도 좀 있더라구요.
흠...
개인적으로 가장 위대한존재감은 그 사람이 없을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명언이셔요!
오늘도 들렀다갑니다
좋은하루되시길^^
네에 미학님!
어느 공간에서든..
존재감 없다고 느낄 땐 무쟈게 슬픈 듯 싶어요~
그게 눈에 안띄고 좋을듯 합니다요.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엡!!
비밀댓글입니다
네에!!
자신과 타인의 존재감에서 벗어날때...
요 글귀 아주 맘에 와 닿습니다.^^~
티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욥!
잘 읽고 맘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포토님 베르사이유 자알 보고 왔습니다요!ㅎ
존재감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게 군대에서인데요..
리더의 자리에 있으려면 사람간에 영향력이 중요한 것같아요ㅎ
뭔가 진심으로 우러나게 사람을 공감시키고 행동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그런 사람아닐까욯ㅎ
네에,
상대방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사람도
좋은 존재감적? 역량이 있다고 봅니다